태터데스크 관리자


(2012/02/20)
호외] 제주 자전거 여행 팁 : 게스트하우스 좀 더 쉽게 먹고 자기! 제주 숙소와 음식점 평가
(30)
(2012/02/09)
6부] 에필로그 : 아름다운 제주도 1132 일주도로 자전거 여행, 마지막 20대를 추억하며
(23)
(2012/01/29)
5부] '한라산' 관음사 - 성판악 : 관음사로 눈덮인 겨울 백록담 애무하고 성판악으로 하산!
(23)
(2012/01/19)
4부] 협재 - 제주시(예하게스트하우스) : 비로소 완성된 자전거 여행 작은 지구촌을 만나다!
(19)
(2012/01/09)
3부] 산방산 - 한림, 협재(쫄깃쎈타) : 귤열매같이 쫄깃하고 달달했던 제주의 새 인연
(20)
(2011/12/30)
2부] 성산일출봉 - 산방산(온천게스트하우스) : 끝내주던 날씨와 경치, 이것이 자전거 여행
(16)
(2011/12/22)
1부] 제주시 - 성산일출봉(성산게스트하우스) : 스트라이다 일주 계획부터 첫 목적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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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07)
해외] 인도네시아 : 슈발베와 함께 자바섬의 자카르타, 치카랑, 반둥의 화산 (110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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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0)
서울] 남산 깔딱 고개에서 허벅지 쫄깃함과 업힐의 마약 같은 매력을 느끼다.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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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08)
서울] 생에 첫 리컴번트 탄날의 한강 자전거 도로와 행주산성 국수, 좋은 사람들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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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0)
진해] 창원, 벚꽃의 도시 진해를 자전거 여행 하려면 코스 정보를 정확히 파악必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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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울산] 평로라좀 탓다고 자만, 강풍에 뺨맞고 자빠링 교훈을 알려준 '간절곶'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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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11)
언양] 오랜만에 찾은 겨울 계곡, 울산에서 자전거로 부담없는 거리 '착전정' (100204)
(50)
(2010/01/29)
양산] 가는길은 지루, 돌아올땐 신난 '울산-34번-통도사-내원사-35번 국도'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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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울산] 추운 '겨울' 그러나 자전거 덕후들의 열정은 막을 수 없었던 '간절곶' (091217)
(62)
(2009/11/19)
울산] 2009' 울산 자전거 대축전 - '자전거 퍼레이드' 기네스 세계기록에 도전 (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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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8)
울산/경주] 언양 그리고 토함산, 문무대왕릉, 월성원자력, 정자 구도로를 넘어라 (09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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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5)
청도] 영남 최고의 코스중 하나는 이곳! '운문댐(운문령)' (0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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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경주] 24번-언양-35번-7번 국도를 달려라! '조인트 경주' 라이딩 (0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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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울산] 무더운 여름 아주 그냥 끝내주게 '샤방샤방'했던 간절곶 (090701)
(52)
(2009/06/30)
언양] 뜨거운 폭염속, 시원하고도 쿨한 계곡 물을 느낀 석남사 라이딩 (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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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울산] 정자에서 회 한사리 : 회는 너무 맛있고 쫄바지는 너무 편해! (0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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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울산] 바람이 너무나 불던 간절곶 라이딩 그리고 비앙키, 여자사람 (090528)
(56)
(2009/05/06)
울산] 오리불고기(탕)를 먹은 좋다가도 좋지 않은 늦은 봄날 (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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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5)
울산/경주] 24번-언양-35번-7번 국도를 타고, 울산-경주 왕복 라이딩 (0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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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4)
부산] "광안대교를 자전거 타고 건너다." : 부산 자전거 페스티벌 (09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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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7)
울산] 간절곶 라이딩 ~ 여행 같은 샤방한 라이딩도 매력적이다 ~ (09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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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3)
울산] 울산시 삼일절 자전거 타기 행사 + 간절곶 라이딩 (09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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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2)
언양] 언양 작천정 라이딩 ~ 그들은 작천정에서 깨달음을 얻다 ~ (09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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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04)
서울] 울산 용자들의 1박2일간에 서울가서 TREK madone 4.5 모셔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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