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비] 초보자도 쉬운 자전거 림 브레이크 조절법 : MTB,로드(사이클),미니벨로,여성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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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다. 저렴하다. 유지보수가 쉬운 림 브레이크 브레이크는 자전거 성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일례로 브레이크 패드가 디스크 로터나 림에 닿는다면 제동이 된 상태로 자전거를 타는 것이기 때문에 라이더의 힘전달 효율이 대단히 떨어진다. 실제 샵에 오는 손님들을 보면 브레이크 패드 한쪽이 붙은 채로 자전거를 타는 분들이 많다. 하지만 조절 법을 몰라서 혹은 단순히 브레이크 간격을 늘리는 것만으로 임시로 조치를 하고 라이딩을 하는 분들이 많은데 안타까운 현실이다. 조금만 그 원리와 설정 법을 안다면 쉽고 또 유용하게 항상 자가 정비를 할 수 있고 자전거의 성능과 안전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게 바로 브레이크 세팅이다. 지금 바로 자전거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방식인 림 브레이크 종류와 그에 맞는 세팅 법을 사진과 설명을 보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자!
림 브레이크의 종류와 특성 알기 2. 듀얼 피봇 브레이크(Dual Pivot Brake) : 로드바이크(싸이클)와 미니벨로(미니스프린터)에 많이 쓰이는 듀얼 피봇 브레이크는 싱글 피봇 브레이크(사이드 풀 브레이크) 보다 제동력이 강하며 (V-Brake 보다는 제동력이 떨어지나 듀얼 피봇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자전거들은 속도를 중시하기에 제동력이 너무 강하면 되려 안전에 좋지 않는 영향을 준다.) 퀵 릴리즈 레버를 이용해 바퀴를 빼기도 쉽고 브레이크 패드의 좌우 센터만 맞춰주기만 되어 조절 또한 쉽다. 3. 싱글 피봇 브레이크(Single Pivot Brake) : 생활용 자전거에 많이 쓰이는 사이드 풀 브레이크는 좌우 밸런스를 맞춰주는 센터 조절 나사가 없어 첫 세팅이 중요하다. 생활차에 쓰이는 만큼 제동력 가장 좋지 않다.
리니어 풀 브레이크 (V-Brake) 세팅하기 : MTB, 유사MTB, 미니벨로, 기타 저렴한 생활자전거에 경우는 너트로 고정되어 Q.R이 없고 앞바퀴의 경우 드롭아웃 부에 휠셋의 올바른 장착을 도와주는 고정 와셔가 있다. 바퀴의 림이 휘지 않았는지 확인 한 후 두 가지 사항 (바퀴가 정상적으로 중앙에 장착된 상황이라면) 모두 정상이라면 브레이크 조절에 들어간다.
▲ 브레이크의 패드 간격은 브레이크 레버(레바) 또는 브레이크 암에 달려 있는 장력조절 나사(배럴)를 통해 조절한다. 조절나사(배럴)를 풀면 장력이 세지며 브레이크 패드 간격이 좁아지고 조절나사를 조이면 장력이 줄어들어 브레이크 패드 간격이 벌어진다. 즉, 공구를 사용하여 케이블을 임의로 타이트하게 당기거나 느슨하게 하여 브레이크 패드의 간격을 늘려주지 않아도 배럴(조절나사) 조절만으로도 어느 정도 패드의 간격을 조절 할 수 있단 말이다. 이는 곳 브레이크 레버를 누를 때(브레이크를 잡을 때) 감으로 이어지는데 조절나사를 풀어주면 케이블 장력이 쌔져 브레이크 레버의 압력이 쌔지고 조이면 장력이 느슨해져 브레이크 레버의 압력이 줄기에 레버를 꽉 잡아줘야 제동이 용이하기 된다.
▲ 조절나사를 통해서도 조절할 수 있는 범위가 넘어 선다면 케이블 고정 볼트를 풀러 브레이크 간격을 조정해야 한다. 브레이크 패드나 브레이크 암을 손으로 눌러 림에 닿게 한 후 다시 고정 볼트에서 약 5mm 정도 떨어진 곳에 케이블을 손가락으로 잡으면 적당히 브레이크 암이 벌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그 후, (상황에 따라 편차가 있으므로 그 값은 유동적이다.) 케이블 고정 볼트를 조여 주면 그 간격을 유지한 채 패드 간격이 유지 된다.
▲ 이후 브레이크 패드 좌우의 간격은 스프링 텐션 조절볼트(장력 조절 볼트) 이용해 좌우의 간격을 조절 한다. 스프링 텐션 조절 볼트를 조이면 장력이 강해져 브레이크 암이 바깥쪽으로 밀려 나오고 (림으로부터 멀어지고) 반대로 풀어주면 장력이 약해져 브레이크 암이 림쪽으로 붙는다. (텐션 조절 볼트는 사진과 같이 십자 머리 볼트 형식도 있고 육각 머리 형태도 있다.)
▲ 이 원리를 잘 기억하고 브레이크 레버를 잡아주면서 양 패드의 간격을 조절해주면 되는데 유의할 점은 하나의 브레이크 케이블로 브레이크가 작동하는 만큼 조절 나사로 간격을 조절하면 반대편의 브레이크 암도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그러니 한쪽만 생각해선 안 되고 양쪽 모두 생각을 하면서 조절을 한다면 효과적인 브레이크 세팅이 완료가 될 것. 브레이크 패드와 림의 간격을 1~3mm 가 벌어지게 하여 좌우 간격을 똑같이 유지 하면 세팅 완료다. 휠의 정렬 상태나 당신의 성향에 따라 그 간격을 더욱 더 붙일 수 도 있고 멀어지게 할 수 있으니 패드 간격은 취향 것 알아서 잘 하면 된다.
듀얼 피봇 브레이크 (Dual Pivot Brake) 세팅하기 : 로드바이크, 미니벨로 즉, 공구를 사용하여 케이블을 임의로 타이트하게 당기거나 느슨하게 하여 브레이크 패드의 간격을 늘려주지 않아도 배럴(조절나사) 조절만으로도 어느 정도 패드의 간격을 조절 할 수 있단 말이다. 이는 곳 브레이크 레버를 누를 때(브레이크를 잡을 때) 감으로 이어지는데 조절나사를 풀어주면 케이블 장력이 쌔져 브레이크 레버의 압력이 쌔지고 조이면 장력이 줄어 브레이크 레버의 압력이 줄어 레버를 꽉 잡아줘야 제동이 용이하기 된다.
▲ 이후 포크(Fork) 뒷면에 위치한 피봇 고정 너트를 느슨하게 풀어준 후 브레이크 레버를 꽉 잡고 다시 고정이 되게 피봇고정 너트를 조여 주면 듀얼 피봇 브레이크가 정확한 센터를 찾아서 고정이 되게 된다. 이렇게 하지 않고 그냥 피봇 고정 너트를 고정해버린다면 물론 고정은 되지만 브레이크가 한쪽으로 많이 쏠릴 수도 있어 센터 조절 나사를 통해 좌우 간격을 조절해 센터를 최대한 맞춰 주더라도 센터가 맞지 않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는 손으로 듀얼 피봇 브레이크를 잡고 임의로 움직여주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피봇 고정 너트를 풀고 브레이크 레버를 잡은 채 다시 피봇 고정 너트를 조여 주는 것이 가장 세팅 값이 완벽하다.)
▲ 센터 조절 나사를 이용해 브레이크가 센터에 오게 조절 한다. (패드 간격을 동일하게 세팅 할 수 있다.) 오른쪽으로 조이면 왼쪽 브레이크 패드가 바깥쪽으로 나가고 풀면 반대로 오른쪽 패드가 바깥으로 밀려 나간다.니브레이크 패드와 림의 간격이 좌우가 같다면 세팅 완료다.
▲ 사진에 보이는 퀵릴리즈 레버(일명 : 올챙이)는 로드바이크 사용 시 업힐, 스프린트, 스포크가 부러졌을 경우 등 림의 움직임이 좌우로 커지게 될 경우 브레이크 패드와의 간섭을 막기 위한 장치다. 바퀴를 뽑을 때도 퀵 릴리즈 레버를 조절하여 패드 간격을 벌린 후 사용하는 등 상황에 맞게 쓰면 된다.
싱글 피봇 브레이크 (Single Pivot Brake) : 여성용 자전거, 어린이 자전거, 기타
▲ 이후 포크(Fork) 뒷면에 위치한 피봇 고정 너트를 느슨하게 풀어준 후 브레이크 레버를 꽉 잡고 (듀얼 피봇과 같다.) 다시 고정이 되게 피봇고정 너트를 조여 브레이크 패드의 좌우 간격이 같다면 세팅이 완료된다.
▲ 상단 사진과 같이 핸들이 360 돌아가서 브레이크 케이블이 꼬여 브레이크 작동이 제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 하단 사진과 같이 브레이크 케이블이 정상적으로 꼬이지 않게 핸들을 돌려 맞추면 문제를 쉽게 해결 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문제는 리니어 풀 브레이크(V-Brake), 듀얼 피봇 브레이크, 디스크 브레이크 등 어떤 방식이든 마찬가지로 브레이크 감과 변속 감이 좋지 않을 때는 핸들이 돌아가 케이블이 꼬이지 않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부러 앞으로 나온 케이블이 지저분하다며 뒤로 감는 이들도 있는데 자전거에게 케이블은 사람으로 따지자면 혈관과 같으니 항상 자연스럽게 유지되어야 최상의 성능을 이끌어 낼 수 있단 것을 명심하자! 브레이크를 한번 세팅했다고 그 상태가 영원할 순 없어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 브레이크를 완벽히 세팅했다고 하더라도 자전거를 계속 타면 케이블 장력과 브레이크에 적용되고 있는 스프링의 장력이 조금씩 변화하기 때문에 세팅 값이 영원할 수 없다. 그러므로 자전거를 타기 전 이따금씩 확인해주는 것이 좋다. 분명히 조금의 변화가 있을 테니 말이다. 그럴 때마다 지금 배운 것을 활용하면 항상 최적의 브레이크 컨디션으로 자전거를 안전하게 탈 수 있을 것이다. 관련 사이트 : http://www.bikeacademy.co.kr (자전거 정비교육의 표준 : 바이크 아카데미) 관련 글타래 : 자전거 휠셋(림,스포크,니플,허브)은 안녕하십니까? 안녕 못하다! 관련 문화평 : 즐거운 자전거 생활 : 자전거 초보부터 매니아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관련 공구들 : TOPEAK MINI 18+ (토픽 미니 18+ 휴대용 자전거 공구) Light & All-in 관련 용품들 : 상상 이상의 자전거 휠 스포크 라이트 : MONKEY LIGHT (몽키 라이트) '자전거 이야기 > 정비/튜닝/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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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블로거, 에디터, 프로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꿈을 향해 사는 신개념 자전거人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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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정보 매우 잘 봤습니다. 다시 한번 글 보면서 브레이크 조절 따라해봐야겠어요.
어떻게 잘 조절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니 잘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몇 번이나 시합 때 브레이크가 바퀴에 쓸리는 소리를 들으며 탔었습니다
그래서 속 편하게 간격을 2 mm 이상 놓고 탑니다
그죠. 저도 휠 트루잉이 안될땐 그렇게 했었습니다.-_-; 소리 한번 들리면 거슬리고 림에 브레이크 블록 닿으면 속도에도 안좋으니..
친절한 정비 포스트네요^^. 이런 포스트는 정말 큰 도움 되지요. 림브렠은 자전거 정비 중 가장 간단해서 제가 가장 처음 자가 정비 해본 부분이기도 해요. 잘못되어도 혼자 수습이 가능할 메커니즘 같아서.
고민이 있다면 저는 지금 자전거가 듀얼피봇 브레이크인데 포크 뒷쪽의 피봇 고정나사가 너무 단단히 조여져 있어서 육각렌치로 아무리 애써도 풀리지가 않아요;;; 미동도 없는.. 나중에 브레이크 좋은걸로 싹 교체할 생각인데 이거 설마 샵에 가서도 안풀리면 어쩌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페달 같은 경우에는 그래서 교체 못하는 지경인 것도 봐서요. 설마 그런일은 없을거라고 애써 안심을..;
음.. 일단, 볼트 풀림제를 뿌리셔서 기다렸다가 다시 시도해보세요. 쉽게 얘기해 WD40같은.. 그리고 힘을 잘 받기 위해 공구는 긴걸 쓰시면 좀 더 풀기 수월하실테고 푸는 방향이 확실하다면 공구 끝에 망치로 탁탁 처주시면 됩니다.
미케닉이시니 조언해 주신건 신봉하고 따르겠사옵니다ㅋ
시도해 봐야겠네요.
더블유디는 있으니 일단 긴 렌치를 구해 봐야 겠어요
좋은 팁 알려주셔서 정말 고마워요~ㅋ
자전거를 다시 타야만 할것 같은 포스팅입니다.. 날이 추워져서 선 뜻 용기는 나지 않지만요^^
요즘 아무래도 날씨가 날씨다 보니 샵의 손님들도 발길이 많이 뜸해지셨습니다.
간혹 브레이크도 없는 픽시 타는 분들이 있는데 정말 지양해야 할 일이죠. ㄷㄷ
요즘 픽시 스탠딩에 맛을 들여서 간간히 연습하고 있는데.. 이제 두손놓고도 조금은 버팁니다... 흐흐..^^
제 자전거 훔쳐간 도둑님. 정말...확...
다시 사도 큰 걱정입니다.
그렇게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시더군요. 좀 비싼거 사셔서 집에다가 모셔두세요-_-
미래 응급 상황을 위해서 찬찬히 살펴봐야 되겠네요.
자전거 타신다면 한번 배워두시면 두고두고 써먹을 수 있는 정비팁입니다.
앞으로 '초보자도~~~~' 시리즈 만들어주세요 ~_~/
그럼 방문자수 엄청 늘어날듯...^^
어차피 이제 방문자수에 연연하지도 않고 그렇습니다.^^ (자전거 블로그중엔 방문자수 가장 많은축이죠. 피아랑닷컴이)초보자도 시리즈 좋은데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
자전거에 대해 모르는게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이런거 모두 손수 조립하고 수리할 수있어야 한다면 자전거 배우기 힘들 것 같아요. ㅜ.ㅜ
일단 타는거에 재미들리시면 용품에 관심이 들고 정비에도 손이가고 그런겁니다.^^ 자연스럽게 접근하세요.
으헝..ㅜㅜ
이 블로그 너무너무 유용한 블로그^^
댓글까지 쓰게 만들 정도로 고마운 블로그 !!
별 말씀을요. 도움이 됐다니 다행입니다. ^^
듀얼 피봇 브레이크 센터 잡을때 저런식으로 잡고 뒤를 조여주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ㅎㅎㅎ
그렇습니다. 싱글 피봇도 마찬가지니 참고하세요!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한가지 여쭤보고 싶은데요,
V-brake 세팅 시에 림과 패드 사이의 간격을 양쪽 일정하게 맞춘 후에 보면,
브레이크 레버를 당길 때 한쪽 브레이크 암이 먼저 움직이고 나머지 한쪽이 나중에 움직이는 그런 현상이 있던데요.
심한경우에는 한쪽 암이 림에 다 닿은 후에 반대편 암이 움직이기 시작할때도 있더라구요.
이런것은 세팅으로 손볼 수 없는건가요?
음 브레이크를 다 탈착 하시고 포크에 달린 피봇 암 옆을 보시면 그 옆 포크상에 구멍이 3개씩 뽕뽕뽕 뚫어져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브레이크 암 뒷면 구멍 있는곳 주변을 보시면 바늘 같이 나온것이 있구요. 이것을 3개의 구멍중 아래쪽으로 꽂아서 (가장 아래로 갈수록 브레이크의 저항이 새져서 당겨지는 힘이 새져야 브레이크가 잡히죠) 브레이크를 다시 장착해 주세요. 그러면 힘을 계속 받아서 늘어진 장력이 좀 개선되는것을 느끼실 겁니다.
혹은, 브레이크 암의 성능이 좋지 못해서 (부품의 등급이 낮아서) 일수도 있구요. (사실 케이블이 당겨지는게 한쪽이 먼저 당겨지는 형태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구조긴 합니다. 그래서 좋은 부품일수록 그런게 없죠.) 어찌됐든 그렇게 타신다고 하셔도 실제 라이딩때는 지장이 없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아하 그렇게 하는거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한번 시도해봐야겠네요^^
해보구 안되면 암을 바꿔야 겠습니다ㅎㅎ
보고 따라해봤습니다. 근데 보는 거랑 하는 거는 또 별개군요.
ㅎㅎ 식겁했습니다. 암튼 좋은 자료 잘 보고 오늘 브레이크 조정법 마스터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자전거 정비가 글을 읽어서 되는게 아닙니다. 많이 만져보고 해야 늡니다.^^ 도움이 되었다니 다행이네요. 안전 라이딩 하세요!
오...그러니까, 제 브레이크는 리니어 풀 브레이크 였군요?...저도 가끔 브레이크를 걸고 탑니다...힘 엄청들고 앞으로 나가지는 않고 아주 개고생을 한답니다...
댓글 일단 달고 다시 정독 들어 갑니다...^^
그러면 하드 트레이닝이 되지요. ㅎㅎ^^ 그렇게 타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냥 자전거가 좀 안나가는게 자기 자전거가 좀 좋지 않아서라고 여기고요..^^
와우 정말 도움되는 내용이네요ㅎㅎ 마침 브레이크가 한쪽으로 쏠려있고 제동력도 시원찮아서 고민하던중이었거든요. 야매로 손대다 망가질거 같아서 냅뒀는데 지금 당장 해봐야겠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결 되셨는지 궁금하네요.^^ 도움이 되어야 할텐데요.
감사합니다.
인터넷에서 자전거 구입해서 앞바퀴 조립했더니만, 앞포크 거꾸로 달아 놓고,ㅋㅋ
앞바퀴 QR레버도 거꾸로 해놓고, 브레이크 간격은 양쪽 유격이 제각각이고..브레이크고무도 뒤쪽은 림에 닿는데, 앞쪽은 안닿고..ㅠㅠ 불량품 온거 아닌지 의심도 가고.......
공구 가지고, 연장질 하는 일을 하는데도, 첨 해보는거라, 어리벙벙했는데,
덕분에 앞브레이크 간격 양쪽다 균일하게 잘 잡았네요.
사진설명이 같이 들어가 있으니, 이해가 쉽네요.^^
아이고 도움이 됐으니 다행이네요. 자전거 초보시라면 왠만하면 인터넷으로 사지 마세요..^^
정말 왠만하면 이런글 안쓰는데 주인장님께 너무감사드립니다..
즐겨찾기 추가하였습니다..너무 유용하군요..예전에 경품으로 인터넷 자전거를 받은적있어서
혼자조립하다가 -_-기어가 나가서..삼만원돈 주고 동네 센터가서 수리를 했었는데..
그후에는 걍 이만원정도 조립비용주더래도 동네센터를 갑니다..
이번에는 제가 키가 180이 넘어서;;미니벨로 타고다니기 껄끄러 인터넷으로
삼천리 트레이스를 주문했는데 조립맡겨놓으니까 -_-브레이크 뒤쪽이 한쪽이 닿더군요..
왜그러냐고 하니까 원래 이브레이크가 말썽이 많으니 걍타랩니다. -_-헐..
그리하여 검색중에 이블로그를 알게되었고 정말 십분도 안걸려 혼자고 쳤습니다..
브레이크중 젤 구린걸쓰더군요;;트레이스 -_-참..외형은 이쁜데.....
한쪽이 바퀴에 닿아서 짜증나던차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질문드릴게 있는데..안장이..이런 뾰족한안장?을 첨타봐서그런지 엉덩이가 너무아프데요.ㅠㅠ..
혹시저렴하고 괜찮은 안장있으면 추천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네요. 안장은 답이 없습니다. 라이더가 여러 안장 앉아보고 찾는 수 밖에요. 확률상 편하다고 사람들이 느끼는 안장은 SMP의 안장들인데 젤 싼게 소비자가가 5.8입니다.
자전거를 좋아하는 한 학생인데요.
제가 오랜만에 자전거를 청소를 하려고 부품을 해제하는데 브레이크(V-브레이크)쪽이 잘못된것 같습니다.
혹시 조언 가능하신가요?
제 메일 주소는 tsb04349@naver.com 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연락주세요.
조언을 해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이 글에 다 되어 있습니다. 이 포스팅을 참고 삼아 다 해보셔서 해결이 안된다면 근처 자전거 샵을 가보시길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림 브레이크를 조정하려고 와이어를 풀었다가 조정후 조였는데 브레이크가 한쪽으로만 쏠리고 있어서 애를 먹고 있는데요. 쏠리는 쪽 장력 스프링 나사를 최대로 꽉 조였는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쪽 브레이크가 바퀴에 찰싹 붙어서 바퀴가 구르질 않네요. 혹시 조언 해주실수 없나요? 갈수 있는 범위 내에 있는 자전거 가게 악덕 바가지 가게라서 혼자서 고치려고 낑낑대는데 도무지 답이 안나오네요.
invictusus6@naver.com으로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아마도 장력 조절 볼트로는 해결 할 수 있는 한계를 벗어난것 같네요. 괜찮은 자전거 샵에 한번 가져가 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