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비] 자전거 초보와 고수를 아우르는 바퀴 탈부착 법 : 펑크,타이어,자전거 크기도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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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만 빼도 자전거 정비 반은 했다? 이러한 용도로 폴딩이 되는 접이식 미니벨로를 구매하면 되지만, 굳이 비용 투자를 하지 않더라도 집에 한 대씩 있는 생활용 철티비나 큰 바퀴 자전거를 차량에 쉽게 실을 수 있다. 바로 커다란 자전거라도 바퀴만 뺀다면 크기는 반으로 줄어든다는 것! 믿기 힘들다고?! 어디한번 따라 해보시라~ 자전거를 차에 실을 때 가장 유용한 방법이 바퀴를 빼는 것이다. 바퀴만 뺄 수 있다면 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아질까? 이처럼 바퀴 빼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자전거 정비의 첫 걸음이 아니라 열 걸음은 걸었다고 볼 수 있다. 바퀴 분해에 앞서 가장 먼저 행해야 할 일이 체인을 느슨하게 하는 것 뒷 기어 (리어 드레일어) 도 마찬가지로 가장 작은 톱니에 체인을 위치시킨다. 앞에 있는 체인링과 달리 뒤 기어는 톱니가 작을수록 고단으로 불리운다. 이렇게 하면 체인의 장력이 가장 약한 상태 (체인이 느슨해진다.) 로 만들수있어 바퀴를 탈부착하기가 쉬워진다. (요약 : 위 사진과 같이 기어 변속을 해주면 바퀴 빼기가 쉽다.)
스큐어(Skewers) 방식, 일명 QR (Quick Release) 방식 바퀴 빼는 법 Q.R 방식은 볼트와 너트로 체결된 저가형 생활차와 달리 바퀴를 빼기가 매우 용이해 라이딩 도중 펑크가 나도 별다른 공구가 없이 대처 할 수 있고, 앞서 언급했듯 차량 이동 등에도 매우 간편하기 때문에 자전거를 구입할 땐 별다른 이유가 없으면 이런 Q.R 방식으로 바퀴를 체결하는 자전거를 구매하도록 하자! 1. 림브레이크가 장착돼 있는 경우 림브레이크를 안쪽으로 오므려 링크에서 누들(바나나 관)을 푼다. 2. 좌측에 있는 QR 레버(손잡이)를 접혀있는 상태를 펴준다. (릴리즈 바로 풀려고 하면 볼트가 체결되어 있어 펴지지 않으므로 반대편 볼트를 4바퀴 이상 반시계 방향으로 풀어준다.) 3. 레버를 잡고 반대쪽에 있는 Q.R (퀵 릴리즈) 볼트를 4바퀴 이상 반시계 방향으로 풀어준다. 자전거를 살짝 들기만 하면 바퀴가 큰 저항 없이 빠진다. 이상. 앞바퀴 빼는 법. 참 쉽죠? 자- 다음은 뒷바퀴
1. 뒷 바퀴도 앞에서 이야기했던 것과 동일하게 림브레이크가 장착이된 자전거라면 브레이크 암을 안쪽으로 오므려서 링크에서 누들(바나나 관)을 풀어준 후 브레이크 케이블을 제거해준다. 뒷바퀴는 앞바퀴와 달리 레버만 풀르게 되면 뒷바퀴가 빠지게 된다. 이때 싯포스트를 잡고 바퀴를 아래로 누르게 되면 쉽게 분리가 가능하다. 2. 만약 뒤 드레일러(변속기)가 스램(SRAM)의 경우라면 디레일러를 시계방향으로 젖혀주면 분리가 더 수월하다. 이상. 뒷바퀴 빼는 법. 참 쉽죠? 가장 처음에 설명한 체인의 장력만 느슨하게 해준다면 뒷 바퀴 빼는 것은 앞 바퀴 빼는 것 만큼 쉬운 일이니 두려워 하지 말자
스큐어(Skewers) 방식, 바퀴 장착하는 법 1. 먼저 앞바퀴부터 장착을 해보자. 많은 경험상 앞바퀴를 장착하고 난후 뒷바퀴를 장착하는 것이 자전거를 세우고 있기가 수월하기 때문이다. 또 언급하지만 QR의 레버는 항상 진행방향을 기준으로 왼쪽에 위치한다. 이미 큐알이 어느 정도 풀려있다면 포크에 드롭아웃 (바퀴가 껴질 수 있게 오목하게 아치형으로 파진 홈) 에 양쪽을 동일하게 껴준다. 그렇다면 이미 50% 성공! 한손으로 서스펜션의 로워레그를 잡고 주먹을 쥐어 바퀴를 수직으로 툭툭 쳐준다. 이렇게 해야만 드롭아웃에 바퀴가 어긋나게 체결 될 확률을 최대한 줄일 수 있다. 2. QR 레버를 잡고 나머지 손으로 시계방향으로 큐알 볼트를 돌려준다. QR 레버를 90도로 움직였을 때 저항이 느껴진다면 큐알 볼트를 조이는 것을 멈춘다. 저항이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과다하게 힘을 가해 QR 레버를 고정해준다면 휠 허브에 무리가 가해져 베어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뿐더러 구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3. 이제 QR을 젖혀 바퀴를 고정시켜준다. 명심해야 할 것은 Q.R 레버는 항상 진행방향 기준으로 왼쪽에 위치하고 레버의 방향은 수직으로 하늘을 바라보게 하는 방법과 크랭크 쪽을 향하게 고정시켜야 QR이 주행 중에 풀릴 확률이 가장 적다. 4. 바퀴를 탈착했을 때와 같이 가장 작은 기어(체인링)에 체인을 걸친다. 바퀴가 최대한 수직으로 드롭아웃에 들어갈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끌어올려준다. 엄지손가락으로 드레일러 케이지를 바닥으로 누르면서 바퀴를 끌어올리면 부드럽게 체결이 된다. 5. 앞바퀴와 마찬가지로 드롭아웃에 정확히 체결되었는지 확인하기위하여 한손으로는 체인스테이를 잡고 한손으로는 주먹을 쥐고 바퀴를 수직으로 툭툭 쳐준다. (상당히 중요하다. 자전거 좀 정비 한다는 동호인들도 부분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해야 드롭아웃에 다른 요건에 상관 없이 정확히 체결 된다.) 6. 앞바퀴와 마찬가지로 Q.R볼트를 돌려 Q.R을 잠글 준비를 한다. 레버를 90도 젖혔을 때 저항이 느껴진다면 더 이상 큐알 볼트를 돌리지 않는다. (저항이 느껴짐에도 불구하고 과다하게 힘을 가해 QR 레버를 고정해준다면 휠 허브에 무리가 가해져 베어링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뿐더러 구름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QR레버를 잠궈 줄때 주의사항은 프레임이 QR레버에 닫지 않아야 한다.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크랭크쪽 대각선방향과 크랭크쪽 을 향한 방법 중 자신의 프레임에 맞는 방법을 선택한다. 바퀴를 뺏다 낄 때 마다 브레이크 패드 간격이 바뀐다? 왜 그럴까? 그 해결법
초보자가 더 쉽게 바퀴를 장착하는 법 1. 우선 핸들바를 직진 주행 할 때와 같이 평행을 맞추어 자전거를 뒤집는다. 앞바퀴는 뒤집어서 보게 되면 드롭아웃에 맞추기 쉬워진다. 주의할 것은 레버는 사진에서와 같이 왼쪽에 위치하여 양쪽 드롭아웃에 맞도록 장착하여준다.
2. 레버를 잡고 QR볼트를 돌려 레버가 90도가 되었을 때 장력이 생길 때 까지 조여 준다. QR레버는 바닥 혹은 뒷바퀴 쪽으로 젖혀준다. 3. 앞서 말한 것과 같이 체인과 체인사이 가장 작은 기어를 물리게 한다. 드레일러(디레일러)를 손가락을 이용하여 위로 올려주면 바퀴가 (정확히 바퀴의 액슬) 드롭아웃에 껴지기가 수월하여 장착이 쉽다.
4. 마찬가지로 볼트를 조여 QR 레버를 잠구어 준다. 큐알 레버는 프레임이 닫지 않는 범위에서 싯 스테이와 체인스테이 사이 혹은 앞바퀴를 향해 레버를 젖혀준다.
5. 만약 림브레이크 라면 링크와 누들 부분을 오므려 누들(바나나 튜브)이 빠지지 않게 고정시켜준다. 자전거 좀 다룰 줄 알어? 당신은 제대로 알고 바퀴를 들었다 놨다 하시나요? 관련 사이트 : http://www.bikeacademy.co.kr (자전거 정비교육의 표준 : 바이크 아카데미) 관련 글타래 : 자전거 휠셋(림,스포크,니플,허브)은 안녕하십니까? 안녕 못하다! 관련 문화평 : 즐거운 자전거 생활 : 자전거 초보부터 매니아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관련 공구들 : TOPEAK MINI 18+ (토픽 미니 18+ 휴대용 자전거 공구) Light & All-in 관련 용품들 : 상상 이상의 자전거 휠 스포크 라이트 : MONKEY LIGHT (몽키 라이트) '자전거 이야기 > 정비/튜닝/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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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블로거, 에디터, 프로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꿈을 향해 사는 신개념 자전거人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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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큐알을 수직이나 크랭크 방향으로 해두는 걸 몰랐는데 덕분에 알게 됐네요; 바퀴를 쳐주는 것도 그렇고.
ㅋ 큐알은 다행히 무의식중에 그렇게 체결하고 다녀서 다행입니다. 웬지 크랭크쪽으로 해놓으면 자전거 진행방향에 안거슬릴거 같다는 막연한 생각해 그렇게 했는데요.
네. 대부분의 분들이 모르시더라구요.^^ 도움이 됐다니 다행입니다.
수리하는 것 다 알아야 하는군요. 이거 튼일 났네요. 그냥 타고 즐기는 것만 생각했었는데... ㅠ.ㅠ
뭐든지 자기가 취미로 하는것을 좀 더 깊게 안다면 더 재미있고 금전적으로 절약도되고 좋죠.^^ 자전거도 자동차와 똑같습니다. :)
괜찮아요..........
걍.... 동생시킬래요 ㅋㅋㅋㅋㅋ
아직 배우지도 않고 있으면서 자전거만 탐낸다는;;
자전거 먼저 구매하고 그 자전거로 배우시면 되지요..^^
일일히 하나하나 사진까지 첨부해주신 포스팅!
정성이 눈에 보입니다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기회되면 자전거 라이딩 취미한번 접해봐야겠어요~
요즘 가을날씨에 자전거 타기 참 좋죠. 시원한 바람 맞으면 라이딩 한번 해 보세요.^^
정말 디테일한 설명입니다! ㅎㅎ
저도 이제 바퀴를 쉽게 탈부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레인맨님은 픽시 타시니 큐알이 아니실텐데..-_-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흐흐..^^
저 지금 잔차 없어요. ㅜㅜ
픽시 판지 좀 오래됐습니다. ㅎㅎ
QR은 항상 왼쪽에 위치하는게 좋군요. 전 오른쪽에다가도 했다가 했었는데... ^^ 좋은 정보입니다.
다혼 자전거 같이 특이한 케이스(폴딩 때문에)가 아니라면 왼쪽이 정석 입니다.
우엉...바퀴를 일부러 분해하고 싶진 않을것 같아요..ㅠㅠ
어린시절 손에 기름때 묻었던 안좋은 기억이 트라우마 자리잡은 느낌인데요? ㅋㅋ
지금 설명한 경우에는 체인오일 같은 물질이 손에 많이 묻을 경우가 아니라서
그런 걱정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쉽게 잘 설명해주셨네요~!!
기회가 된다면 직접 바퀴도 바꾸어 봐야겠습니다 ㅎㅎ
관련글이 있어서 트랙백 걸고 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ㅎㅎ
바퀴 바꾸는거는 퀵 릴리즈 방식이라면 아주 쉽습니다. 위 설명 참고해서 바꾸시면 되겠습니다. :)
예전에 탈착하는데 어찌나 힘이 들던지 제가 예전에 타던 자전거는 너무 힘들었어요.
일반적인 저가형 생활 자전거 같은 경우 볼트와 너트로 체결되어 있기 때문에 바퀴 탈부착이 상당히 번거롭죠. 조금 더 고가의 자전거의 경우 퀵릴리즈 방식이 대부분이라 조금만 배운다면 편리하답니다.
므틉 디스크브렠 바퀴는 탈부착시 조심하지 않으면 패드 소리 나고 구름성도 떨어지고 ...
디스크브렠 자체도 무겁고 ..골치 아프더군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제가 드롭아웃에 액슬이 제대로 체결되도록 바퀴를 툭툭 처주라고 본문에 적어 놨는데요. 그것만 지켜준다면 캘리퍼 브레이크 패드에 로터가 닿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세팅만 기본적으로 제대로 되어 있다면)
자전거 초보도... 피아랑님 블로그만 오면..
만능 정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ㅎㅎ
아유.. 라오니스님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저도 배워나가는 단계인데요. 뭘.^^
역시, 유익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자전거탄지 2년이 지났지만 QR레버방향은 얼마전에 알았네요..ㅎㅎ;;
가장 기초적인 부분인데 간과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너무 쉽게 잘 설명해주셔서
저도 할 수 있을꺼 같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물론입니다. 행복박스님도 쉽게 하실 수 있어요. 사진만 보고 한단계 한단계 따라하면 쉽습니다.
빵구는 때워 봤는데 바뀌는 분해해 보지 않았네요.
언제 필요하면 참고하겠습니다.
빵꾸를 바퀴 뺴지 않고 때우셨다니 대단하신데요?^^
와... 몰랐던 사실들을 알게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별 말씀을요. park님^^ 도움이 됐다니 다행 입니다.
예전에 바퀴 한 번 뺐다가 브레이크가 고장나는 바람에 몹시 곤란했던 기억이..^^;;
잘못빼면 브레이크가 잘못되는 경우가 있긴 한데, 대게는 간단한 문제 입니다.^^
이게 쉬워 보이는데 은근 어렵더라구요. 이렇게 잘 정리해 주시니.. 너무 좋내요..ㅎ
도움이 되셨나요? 다행이네요..^^
흐 전 타이어 뺄줄 몰라서.. 그냥
튜브만 살짝 빼내서.. 빵구난데 찾아 땜빵만 하고 말았습니다 흐... 일단 바퀴는 빼더라도 재 조립을 못할거 같아서요
정확히 저항이란게 무엇인지 궁금하구요
앞바퀴처럼 뒷바퀴도 수직을 이뤄도되나요? 뒷쪽으로 3시방향
저항이란 것은 허브 축에 베어링이 있는데 그것이 꽉 눌러지면서(압력이 가해지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그러면 구름성이 떨어지게 되죠. 본문에서 밝힌 방향으로 하시면 좋겠지만 굳이 그렇게 안하셔도 큰 문제는 없으시니 편하게 큐알 레버를 잠궈주세요.^^
흐흐흣
다행인지 불행인지 빵꾸가 잘안나는편이라
저는 아직까지도 -ㅁ-)!
뒷바퀴빼면 다시낄때 끙끙댑니다 ㅎㅎ
...T_T)
뒷바퀴 끼우실땐 체인 장력을 최대한 느슨하게 하시고 뒷디레일러에 체인을 잘 끼우는게 포인트 입니다. 음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군요-_-
얼마전에 자전거를 사서 뒷바퀴를 끼우는데 아무리 힘을 줘도 바퀴가 거는곳에 끝까지 안걸리네요. 바퀴 균형도 잘 안맞고, 할수없이 반쯤 끼워서 균형은 대충 눈으로 비슷해졌을때까지 하고 잠궈버리고 타고있는데 왜 끝까지 안 걸린걸까요? 체인을 풀고 작업해야되나?
드롭아웃까지 안들어간다는 말씀이신가요. 자전거가 생활자전거 신가요? 그렇다면 원래 그렇게 틈이 존재 합니다. 그 틈으로 바퀴 좌우 간격과 체인텐션을 조절하거든요. 자전거를 직접 볼 수 없으니 답을 정확히 드릴수가 없네요. 제 예상이 맞다면 큰 문제는 없습니다. 본문과 같은 Q.R 방식이라면 얘기가 달라지지요.
rct100인데요 qr식이 바퀴에 기어가 달려있는걸 말하는건가요? 이전자전거는 핀 뽑으면 바퀴가 그냥 빠졌는데 이번건 볼트를 풀어야되요. 이상한게 한쪽은 딱 끼워지는데 한쪽은 바퀴가 프레임에 닿아서 안들어가네요. 프레임이 휘어져버렸나? 이번주에 고치러 가봐야겠습니다
qr식이 괜찮을까님이 말씀하신 핀 뽑으면 바퀴가 빠지는 형식일겁니다. 프레임 드롭아웃이 휜거 같네요. 좀 벌려서 넣으면 들어갈것 같은데요? 구매하신곳에 들러서 고쳐달라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