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VEX GRAVITY ZERO(우벡스,유벡스 그라비티 제로) 변색렌즈 스포츠 글라스, 고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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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글라스의 필요성 그리고 UVEX의 자전거/인라인 아이웨어 스포츠 글라스의 종류도 자전거의 여타 용품과 마찬가지로 가격과 브랜드가 천차만별이다. 자전거와 인라인 동호인들이 애용하는 유명한 오클리(OAKLEY)나 루디 프로젝트(Rudy Project)의 제품부터 영세업자들이 중국에서 생산 판매하는 제품까지 있다. 하지만, 헬멧 브랜드로 유명한 독일의 uvex (우벡스, 유벡스)의 스포츠 글라스를 사용하는 이들은 자전거 동호인 중에는 접하기가 어렵고 (적어도 필자 주변만큼은) 착용하는 사람들도 적어 우벡스에서 레저용으로 나온 안경이 있는지 모르는 이들도 많다. 자전거와 인라인 스케이트와는 반대로 겨울 스포츠인 스키나 스노보드의 경우에는 우벡스 헬멧과 고글(Goggle)을 쓰는 이들을 많이 볼 수 있고 올 겨울 김연아가 생각나는 캐나다 밴쿠버 올림픽의 경우 수많은 전 세계 출전 선수들이 헬멧과 고글을 uvex의 제품으로 하고 나와 해당 회사의 대한 브랜드 인지도와 제품의 대한 신뢰를 알렸다. 지금부터 소개할 uvex의 스포츠 글라스(Sports Glasses) Gravity Zero(그라비티 제로, 무중력)는 그 이름처럼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을 만큼 가볍고 일상생활에서 착용하여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심플하고 모던한 스타일과 세계 최고의 P.C 'makrolon'의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하여 내구성을 높혔고 최고급 변색렌즈 VARIOMATIC를 채용한 제품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0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000sec | F/4.0 | 0.00 EV | 100.0mm | ISO-100 얼굴을 작게 보이게 하면서도 질리지 않는 모던한 스타일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64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0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오랜 시간 착용하여도 양쪽 머리에 압박이 없는 뛰어난 착용감과 23g의 무게 총 3종류의 우벡스 그라비티 제로가 존재하는데 테는 은색으로 귀받침은 흰색인 무난한 디자인의 'white silver‘ 모델과 프레임과 귀받침 모두 검정색으로 되어 좀 더 고급스럽고 강해 보이는 'black' 모델이 있다. 최근 트렌드는 앞서 말한 것처럼 밝은 색의 스포츠 글라스가 트렌드므로 필자 개인적으로는 white green 모델을 권하고 싶다. 여태껏 이 모델을 착용하여 어울리지 않은 사람을 보지 못했으니 말이다.
▲ uvex Gravity Zero의 실측 무게는 23g로 이름처럼 매우 가벼워, 오랜 시간 착용해도 무게로 인한 불쾌감이나 거슬리는 느낌이 없다. (up to 18 layer mirror coating으로 이루어진 변색렌즈를 채용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매우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우벡스 그라비티 제로')
파우치외 하드케이스를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는 점은 아쉬움으로 다가와 수입사인 리투스 코리아(Lytus Korea)에서는 전용 하드 케이스를 추가로 판매하고 있는데 금액은 30,000원 가량으로 uvex의 스포츠 글라스뿐만 아니라 타 회사 제품까지 수용 할 수 있도록 넉넉한 크기를 자랑한다. 이 하드 케이스의 크기는 단점이자 장점이다. 범용 적으로 본 하드 케이스를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가방에 넣을 때 그 부피가 상대적으로 있어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
제법 큰 크기외에는 단점이 없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uvex 하드 케이스 하드 케이스의 내부는 렌즈 교환식 글라스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렌즈 수납부도 제공되고 있기 때문에 글라스 본체와 분리해놓은 렌즈도 손쉽게 수납 가능해 gravity zero같은 변색렌즈 제품 외에 교환식 스포츠 글라스에도 적합하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4.5 | -1.33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4.0 | -0.33 EV | 100.0mm | ISO-100 UVEX GRAVITY ZERO를 구매했다면 반드시 준비해야 하는 아이템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동양인들에게 좋지 못한 착용감을 제공했던 스포츠 글라스들 이러한 문제는 우리 동양인들의 문제가 아니라 오클리와 루디 프로젝트와 같은 유명 브랜드들의 제품이 서양 회사기 때문이다. 또한, 그 브랜드들의 성능과 디자인이 앞서 나가다 보니 그 제품을 벤치마킹한 아시아 브랜드들 또한 작은 코를 지닌 아시아인들에게 좋지 못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악순환이 되풀이 된다.
Gravity Zero는 코 받침이 조절 가능해 모든 동양인에 최적화
피부 알러지와 미끄럼 방지,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Nose Pad
▲ uvex gravity zero (동영상) : 그라비티 제로의 구석구석을 동영상으로 살펴보시길!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0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4.0 | 0.00 EV | 100.0mm | ISO-100 깔고 앉았는데도 멀쩡했던 Gravity Zero, 그 비결은 Makrolon 실제 내가 Gravity Zero를 자동차 시트에 놔두고 내렸다가 다시 그 자리에 앉았을 때 엉덩이에 그라비티 제로를 그만 심하게 깔고 앉고 말았는데, 렌즈를 프레임과 연결해주는 우측 상단부 볼트가 지나는 홀과 렌즈의 홀이 약간이 손상이간 것 외에 멀쩡해서 정말 안도의 한숨을 내쉰 적이 있다. Gravity Zero는 이처럼 외관은 날렵하게 생겼어도 그 내구성이 굉장히 뛰어난 아이템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4.0 | 0.00 EV | 28.0mm | ISO-200 세상 때에 찌들어도 간편한 클리닝, 쉬운 관리와 유지 보수 유지 보수도 매우 쉽다. 가정마다 갖추고 있는 안경 드라이버를 이용해 볼트를 풀고 체결해주는 간단한 구조로 프레임과 렌즈 코받침까지 모두 분해 가능해 A/S를 받기 위해 본사에 방문하거나 물건을 택배로 붙히는 등의 불편한일을 할 필요가 없다. 필요한 A/S 파츠만 구매하여 사용자가 직접 부품을 교체하면 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오랜시간 사용해도 스크래치가가 거의 나지 않아 Super Anti-Scratch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총알이 뚫지 못할 정도의 방탄 (Bullet prooft)의 깨짐방지 실현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라식 수술 후, 착용하고 다니며 자외선과 적외선 차단을 검증해 100% 자외선 및 적외선 차단 (100% UVA, UVB-, UVC- protection) 와 닿지 않을 것이다. 어느 정도인고 하면 gravity zero가 씌어져 있는 얼굴은 전혀 타지 않고 그 외의 부분만 나의 피부색 보다 더 검게 돼 일부러 그라비티 제로를 한 달간 꼭 필요할 때가 아니면 착용하지 않았을 정도다. Gravity Zero는 렌즈만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아니라 프레임까지도 100% 자외선 차단을 한다. 그것은 프레임도 최고의 폴리카보네이트 소재 Makrolon사의 폴리카보네이트를 사용하여 유해광선으로부터 피부와 눈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 uvex gravity zero 'Anti-Fog (김 서림 방지)' 테스트 (동영상) : 라면을 끓이면서 그 위에 그라비티 제로를 갖다 대면서 테스트를 했다. Fog가 생기자 마자 바로 사라지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안전에 방해되는 수증기는 안녕! Anti-Fog (Supravision)로 라이딩의 안전 이렇게 한번 낀 Fog는 한겨울엔 렌즈에서 없어질 생각을 안 하고 라이더의 시야를 방해하며 이것은 안전에 치명적인 문제를 제공한다. 겨울은 온도차로 인해 이렇게 극단적이지만 자전거 시즌인 봄-여름-가을은 심한 편은 아니다. 하지만 버프를 하고 라이딩을 한다면 Fog가 렌즈에 끼기는 사계절 마찬가지다. Uvex Gravity Zero의 채용된 VARIOMATIC 변색렌즈의 처리된 Supravision (서프라비전) 코팅으로 인한 Anti-Fog는 놀랍도록 강력하다. 앞서 나는 라식수술을 했다고 언급했지만 시력교정술 초기 안구보호를 위해 그라비티 제로를 착용하고 라면을 끓여먹은적이 있다. 그때 눈을 향해 들어오는 수증기들이 렌즈에 끼자마자 1초내에 바로바로 사라지는 것이 아닌가? 과장이 아니다. 이제 더 이상 겨울에 버프를 하고 아이웨어를 착용한 채 라이딩을 해도 Gravity Zero와 함께라면 눈앞이 쾌적한 라이딩이 가능한 것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6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VARIOMATIC의 월등한 콘트라스와 왜곡 없는 렌즈 모든 스포츠 글라스들이 그렇지만 스포츠 글라스들은 일반 시력 교정용 안경과 다르게 렌즈가 사람의 얼굴형에 맞게 유선형으로 굴곡이 져 있는데 이것은 완벽한 눈 보호를 위한 장치다. 그래서 안경과 달리 옆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이물질에도 완벽히 안구를 보호해주게 된다. 이렇게 곡선 형태의 렌즈를 왜곡이 없는 상태로 사람의 눈에 전달하려면 상당한 기술력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서 Gravity Zero가 채용한 VARIOMATIC 렌즈는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 할 수 있을 만큼 왜곡이 없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 완전 투명(클리어, Clear) 상태는 밤이나 실내 ▲ 야간(밤)/실내에서는 렌즈가 클리어 상태가 된다. : 사진은 그라비티 제로가 없이 찍은 일반 사진과, uvex gravity zero를 카메라 렌즈 바로 앞에 둔 채로 찍은 사진이다. 동일한 조건, 구도로 촬영한 사진인데 보시다 시피, 그라피티 제로를 앞에 대고 찍은 사진(우측)이 아주 조금 더 어둡다. 하지만, 변색렌즈가 이정도의 야간 밝기를 자랑하는 모델도 드문 점을 감안한다면 매우 만족스러운 성능이다.
▲ 클리어 상태와 스모크 상태가 적절히 섞인 중간 상태는 날씨가 흐리거나 해가 질때 ▲ 주간(낮)/에는 자외선의 강도에 따라 변색 정도가 결정 된다. : 두 개의 사진은 모두 동일한 조건, 구도로 촬영한 사진이며 좌측이 스포츠 글라스가 없는 상태 우측이 uvex gravity zero를 렌즈 앞에 대고 촬영한 사진이다. 낮이라도 날씨가 흐려 변색 정도가 중간 (Smoke 상태가 매우 짙지는 않음) 상태다.
▲ 낮/흐림 : 자외선과 일조량이 적은 흐린 날의 변색 속도 테스트 (동영상) : 흐린 날씨는 자외선과 일조량이 적기 때문에 변색 속도와 그 강도가 상대적으로 더디다.
▲ 자외선이 매우 강하거나 날씨가 화창한 대낮에는 선글라스 수준의 스모크 상태가 된다. ▲ 맑은 날에는 더욱 더 짙어 진다. : 날씨가 맑아 변색 정도 정점인 (Smoke 상태가 매우 짙은) 상태다. 주간임에도 날씨가 흐릴 때와 야간(클리어)상태일 때보다 더욱 더 짙게 변색이 되었기 때문에 사용자의 눈이 가장 편안한 밝기로 보이는 것을 사진을 통해 알 수 있다.
▲ 낮/맑음 : 자외선과 일조량이 많은 맑은 날의 변색 속도 테스트 (동영상) : 맑은 날씨는 자외선과 일조량이 많아 변색 속도와 그 강도가 상대적 빠르고 짙다. 영상을 보면 하드 케이스에서 꺼내자마자 변색이 시작되는 것을 볼 수 있다. 변색 속도 15초의 PR 문구가 거짓이 아님을 보여준다. 2009 EURO BIKE Award 수상으로 인정받은 변색 기술 2009 EURO BIKE Award를 수상한 VARIOMATIC (바리오메틱) 렌즈는 일조량, 자외선 지수에 따라 변색되는 강도 (가장 적합한 밝기를 찾아 변색)가 달라진다. 빛이 쨍쨍한 상태에서는 아주 검게 (Smoke) 변하고 그 정도가 덜해짐에 따라 변색의 짙음도 옅어진다. 하지만 변색의 강도가 달라진다고 하여 착용자의 시선에서는 항상 동일한 콘트라스와 외곡 없는 세상을 보여준다. (Smoke 상태에서는 선글라스의 짙음 보다는 옅지만 사람의 눈이 가장 편할 수 있을 만큼의 밝기) 그라비티 제로가 어두운 밤이나 자외선이 없는 실내에 들어와 클리어 렌즈 상태가 됐다고 해서 완벽하게 투명한 것은 아니다. 미세하게 거뭇한 느낌이 가시지 않고 있다. 하지만 교환식 스포츠 글라스와 비교시 야간에서도 그 밝기가 전혀 떨어지지 않을 만큼의 선명도를 제공하여 주/야 가리지 않고 Gravity Zero 하나면 해결되는 간편한 아웃도어 라이프를 누릴 수 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5.6 | 0.00 EV | 3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5.0 | 0.00 EV | 19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640sec | F/5.6 | 0.00 EV | 238.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0 | 0.00 EV | 119.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5 | 0.00 EV | 133.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0 | 0.00 EV | 81.0mm | ISO-100 ▲ Model : Choi Hyuk-Dong (Goofy, 구피) / Cervelo R3 CSC Team Edition (2007) 편안한 일상 복장, 생활에서도 선글라스 대용으로 코디가 가능해 당신도 잘 알고 있겠지만 스포츠 글라스(고글)을 선택하는 기준은 해당 제품의 렌즈 성능과 착용감도 중요하지만 가장 큰 부분은 바로 착용했을 때 착용자의 얼굴과 얼마나 조화롭냐가 아닐까 한다. 아무리 평판이 좋은 아이템이라도 자신과 어울리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지 않은가? 그러면 에서 Gravity Zero는 동양인을 배려한 코 받침 조절부터 시작해서 모던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 할 수 있는 깔끔한 아이웨어(Eyewear)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3.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0sec | F/3.5 | -0.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sec | F/5.6 | 0.00 EV | 300.0mm | ISO-100 독일 명품 브랜드 uvex의 신뢰도와 가격까지 경제적 독일의 세계적인 명품 uvex(유벡스, 우벡스)의 변색렌즈를 채용한 스포츠 글라스가 20만원 초반이라면 상당히 괜찮은 조건이다. 그렇다고 OAKLEY나 RUDY PROJECT와 같은 브랜드에 전혀 뒤처지지 않는 성능을 갖추면서도 말이다. (Gravity Zero는 '2009 유로 바이크' 수상에 빛나는 VARIOMATIC 변색렌즈를 채용 렌즈 성능은 이미 검증)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는 디자인 동양인들을 배려한 조절 가능 코받침등 무엇 하나 흠잡으려야 잡을 만한 것이 없는 제품이 바로 우벡스 그라비티 제로가 아닐까 한다. 개인적으로 이렇게 가격대비 성능이 훌륭한 제품이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못한 것이 아쉽기에 본 포스팅에 대한 애정이 상당하다. 특히, 글의 내용 중 언급한 것처럼 라식 수술을 한 나의 눈을 매우 효과적으로 보호해줬다는것에 대해서 더욱 애정이 각별하다. 변색렌즈를 채용한 제품 중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것은 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uvex는 어딜 내놔도 전혀 꿀리지 않지 않는가? 변색 스포츠 글라스 오클리(레이다, OAKLEY RADAR)와 루디(라이돈, RUDY RAYDON)만이 능사는 아니다. 이제 우벡스의 무중력(Gravity Zero)도 당신의 위시 리스트에 추가하는건 어떨런지? 관련 사이트 : http://www.uvex-sports.de/index.php?id=43&pNavi=10&L=1&pModel=gravity+zero 관련 글타래 : 자전거(로드바이크/산악) 대회 동영상 및 각종 관련 자료를 다운로드 Demonoid 관련 문화평 : 랜스 암스트롱, 자서전 "이것은 자전거 이야기가 아닙니다" 관련 용품들 : 넓다.굵다.조용.예쁘다. 미노우라,엘리트,삼창 롤러의 대안 : 손회장 평로라(DIY,자작) 관련 장비들 : PLANET BIKE protege 9.0 (플래닛 바이크 프로테지 9.0 무선 속도계)
★ uvex gravity zero (우벡스 그라비티 제로) 최저가 구매하기 uvex FP3 Team Columbia (우벡스 'FP3' 팀 컬럼비아 에디션) 헬멧 리뷰 uvex Helmet LED Light (우벡스 헬멧 라이트 후미등) 리뷰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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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블로거, 에디터, 프로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꿈을 향해 사는 신개념 자전거人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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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그렇지 않아도 이 정보가 필요했어요^^
야외 활동이 많고 햇살이 유달리 뜨거운 요즘같은 여름에 눈을 보호할 것 하나쯤은 있어야죠.^^
고대한 그라비티 제로 리뷰가 이제야 올라왔군요. 많이 기다려왔습니다.
너무 화려하지 않은 디자인이 마음에 쏙 듭니다.
적당히 모던한 디자인 입니다. 그렇다고 심심하지도 않고 무거운 디자인도 아니고 또 가볍지도 않고..
정도를 잘 키켰다고 할까요?
ㅎㄷ ㄷ 대단하군요 매니아들에게는 탐이나겠는데요
변색렌즈는 자전거나 인라인 등 아웃도어 스포츠를 즐겨하는 사람들에겐 꿈이죠.
디자인 무난합니다. ^^ 김서림방지가 맘에 드네요. 편광기능은 없나요? ^^
요정도 가격대의 변색 글라스는 편광은 기본 채용인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반사되는 물을 들여다 본적이 없어서 확답을 못드리겠네요.^^ 아마 될겁니다.
도쿄에서 자전거 타면서...
가장 필요한 것을 오늘 소개해주셨군요~
뽐뿌 잘 보고 갑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필요한것은 헬멧이라고 봅니다만 소중한 눈을 지키기 위해서
이런 아이웨어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방탄의 강도!
허컥입니다. ~전 편광선그라스라는거 하나 사고 헬렐레 하고 있다죠.ㅋ
이놈은 선그라스 보다 또 한단계 높은 변색이죠. 밤 낮 다르고 적외선 강도에 따라 그 짙은 정도가 달라지고요.^^ 선그라스는 밤에 쓰지 못하지만 이 녀석은 밤에도 쓸 수 있습니다.
유벡스 그라비티 제로 저도 얼마전에 스포츠 글라스 구입 전에 이것저것 보다가 알게됐는데 제가
안경착용자이고 안구건조만 아니었다면 구입하고 싶었습니다.
결국 말씀하신대로 상처가 많이 나기로 유명한걸 듣고서도; 아디다스 이블아이로 갔죠ㅋ;
정말 가격면에서 유수의 브랜드들에서 나오는 변색렌즈 사용 스포츠글라스와 비교할때 상대적으로 저렴하기도 해서 괜찮네요. 스포츠글라스만 잘 안알려져서 그렇지 유벡스 공인된 브랜드인데.
겨울스포츠인 스키나 보드용 고글에서는 uvex 제품들 많이 쓰시고 또 밴쿠버 올림픽에서도 그렇던데요. 유독 아웃도어쪽에서는 스포츠 글라스가 많이 쓰이지 않는거 같더라고요. 한국만 그런가?^^ 저는 그냥 과감히 라식을 워낙 변색을 써 보고 싶어서...
고글리뷰네요. ㅎㅎ
저는 고글이 없어 그냥 선글라스 끼고 다니는데 한번 알아봐야겠습니다.
김 서림 은근히 짜증나는데 이 녀석 물건이로군요. ㄷㄷ;
본래 변색렌즈 제품들이 다들 고급이라 안티포그 등의 여러가지 필수는 다들 갖추고 있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선그라스 무겁고 밤에 못끼잖아요. 변색 스포츠 글라스는 그런게 없으니 권해드릴만 합니다. 특히 이 제품의 경우는 디자인도 모던해서 일상복에도 잘 어울리구요.
변색렌즈는 써 보지 않아서 한번 써보려고 물색 중입니다
전 오클리가 가장 눈이 편하더군요 ^^
사실 눈은 이름 있는 브랜드 오클리, 루디, 우벡스, 에코이..... 다들 편합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게 자기한테 어떤 제품이 가장 잘 어울리는가 착용감이 얼마나 좋은가겠죠?^^
와우 안티포그 성능 좋네요. 변색 부럽다능..ㅋㅋ
저도 안경낄때 김서려 라이딩 할때 짜증난적이 많았는데 확실히 안티포그 좋습니다.^^
선글래스는 여름에 필수아이템이죠~ 특히 바이크는 더욱 그러한 듯 합니다..
멋지기도 하고요^^
맞습니다. 자전거 같이 바람을 가르며 다니는 경우에는 벌레도 눈에 들어가고 막 그러기 때문에 눈 보호하려면 저렴한 놈이라도 착용 하는게 좋습니다.
색상.디자인 부족함이 없는데요...
뽀대납니다~^^
다양한 색상 모던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제품이죠.^^
좋긴 한데 너무 비싸네요.
20만원 후덜덜~~
변색렌즈를 채용한 제품중에는 그렇게 비싼 축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세계적인 브랜드인 uvex의 제품인데 이정도면 합리적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변색 제품을 고민하다 질렀던 우벡스 그라비티제로 리뷰가 드뎌 올라왔군요~
첨에 변색렌즈모델을 찾다가 에코이를 결심하고 샵에가서 시착해보곤 바로 우벡스로 맘을 돌렸네요.
콧대가 낮고 얼굴이 2d에 가까운 동양인 얼굴이어서 그런지
에코이는 아무리 조절해도 콧등이 아프고 커브가 심해 미간과 선글라스 사이가 붕 뜨더군요. (2개 착용해봄)
반면에 우벡스 그라비티 제로는 상대적으로 커브가 덜해서인지 미간사이도 밀착이 잘되고
별다른 조절없이도 콧대도 상당히 편했습니다.
검정으로 구입했는데 워낙에 무난한 디자인이라 평소 운전이나 다른 운동할때도 쓰기가 좋네요~^^
이 제품의 매력중 하나가 조절 가능한 코받침이죠. 검정색 한번 착용해보고 싶네요.^^ 평상시에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한게 그라비티 제로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 멋진 사이트에 대한 감사
아이고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얼굴을 작게 보인다는 것에서부터 맘에 드네요.. ㅋㅋ
코쪽 까지 색 포인트가 내려오기 때문에 더 그런거 같습니다.
거기다가 uvex 로고까지 미간 사이에 배치되어서 더 그렇게 보이지요.
멋진 변색 고글입니다. 외관도 깔끔하고 성능도 좋네요. 하지만 변색 제품 답게 가격이 후덜덜..ㅎㅎ
이만하면 변색 제품이 우벡스 브랜드까지 생각해서는 그렇게 비싼 가격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역시.. 고글을 위해 라식을 ㅎㅎ
고글때문에 라식 하시는 분 은근히 많네요..
전 변색도수 렌즈를 제작해서 쓰고 있는 중입니다.
문제는 가격이죠.. 왠만한 변색 고글 가격이 ㄷㄷㄷ
변색렌즈에 도수 넣는데 가격이 상당히 비싸던데요. 또 어지럽다는 말도 있고 속 시원이 라식으로 해결을....^^
헉?
생각보다 가격이 착해서 좀놀랐습니다
지금쓰는 티포시가 다닳아빠지면 바꿔볼까요? ㅎㅎ
도수클릿이있어야하는데.. 제가 본문을 놓쳤는지 도수클릿얘기는없는걸로봐서 안되는거같기도하구요..으으으으음..T_T
티포시 제품 아는 형님께서 사용하시고 계시던데 가격대비 성능이 괜찮더라고요. 그런데 이 우벡스 그라비티 제로는 도스 클립이 없습니다. 아쉽게도...-_-
일주일 뒤에 갱신했는데 아직 없어요. 맑으날 테스트 영상 언제 추가해주시나요 기다리고 있어요
죄송해요. 다음주 까진 업데이트 하도록 할께요! 하려다 보니 비오고 시간이 안맞고 그러다 보니..^^
캬~ 리뷰 멋집니다. 저도 눈만 좋으면 저 녀석이 1순위가 됐을 것 같습니다.
제가 라식수술을 하는 계기를 만들어준 녀석 입니다.^^
앗! 맑은 날 영상, 업뎃 됐다! 변색 속도 대박!!! ㄷㄷㄷㄷ 바로 변하네요. 짱인듯
네. 렌즈 자체만 놓고보면 아무래도 유로 바이크에서 상받은 렌즈다 보니 성능이 상당이 좋습니다.
두달전에 구입해서 쓰고있는데
렌즈하나는 정말 좋습니다.
근데 100점을 주고싶지는않아요.
렌즈를 제외한 다른 것들이 20만원 급의 고글과는 동떨어져있습니다.
프레임이 최고급 PC인 마카론 소재를 사용하기는 했는데 uvex 헬멧은 made in germay인데 그것과 다르게 made in china라 약간 그런감이 있긴 하죠. 그라비티 제로가 특성상 테두리가 자치하는 비중이 작아서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구요. 저는 만족하고 잘 쓰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무게도 가벼워지고 디자인도 모던해 지기도 하고요.^^
프레임이 좀 약한듯 해요..
이전에 다리쪽이 부셔져서 교체 받았는데..
수입사에서 다리부분만 바꾸면 되는데 그렇게 수리가 안된다고 해서 (부품이 없다네요 -_-;)
바꾸었는데.. 거의 새거 가격으로 교체 받았습니다.
어제 핸들쪽에 걸쳐두었다고 빼다가 다리쪽 또 부셔졌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네요...
프레임 다리만 교체 받으면 되는데 수입사에 전화 하면.. 또 새거가격 받을것 같고.. ㅠㅠ
맞습니다. 에고.. 근데 또 부러지셨다니.. 안타깝네요. ㅠㅠ
테만 교체하는데 10만원 받네요... ㅠㅠ
마데인 차이나면서.. 너무 비싸요..
또 부러지면.. 그냥 다른 제품 사야겠어요.. ㅠㅠ
요즘 고글을 보고 있는데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우벡스 그래비티 제로 제품과 역시 같은 우벡스 엑티브 제품이 눈에 들어오는데요..
혹시 두 제품을 비교해서 써보셨는지요? 렌즈크기가 다른지 어떤지 궁금해서요 ㅎ
답변이 늦었네요. 죄송합니다. 개인적으로 컬러가 마음에 드시는것이 있으시면 새로 나온 액티브를 권해드립니다. 내구성이 훨씬 좋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