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물] 자전거 정비문화의 리더 : 사단법인 한국자전거미캐닉협회 '이상훈' 회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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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싶다면 이 인터뷰를 반드시 읽어야 수준 높은 자전거 정비 기술 전도사에서 이제는 한국 자전거 미케닉들의 권익과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자전거 기술인의 정당한 대우에 힘쓰는, 자전거 정비 교육기관 ‘바이크 아카데미’의 대표이자 행정안전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미캐닉협회’ 회장 ‘이상훈’씨를 만나 그가 대중들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마음껏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자전거 관련 업종에서 종사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본다면 유익하고 재미난 시간이 될 것이다.
Q. 만나뵈서 반갑습니다. 본격적으로 자전거를 타게 된 계기가 있으실 텐데요? 흔치 않은 자전거였기 때문에 동네를 돌아다니면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방과 후에 동네 담벼락을 기웃거렸지만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그 사건 이후 자전거 분실에 대한 분노, 아버지의 꾸지람 등이 섞이면서 남의 자전거를 훔칠 계획을 세우기도 했지만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이후 30대가 되면서 여의도에서 아내와 가끔 타던 자전거가 점차 운동으로 발전하면서 자출족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약 40분 거리의 출퇴근 시간동안 한강의 풍광들이 사계절 바뀌는 모습을 보면서 자전거와의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
Q. 양평동까지 자전거를 이용해 출퇴근을 하세요. 자출을 하면 어떤 점이 좋나요?
Q. 로비에 자전거가 참 많은데요. 현재 굴리고 계시는 바퀴(자전거)들 소개 해주세요.
Q. 자전거 미캐닉 분야에서는 조예가 깊으신데, 아주 좋은 자전거를 타시는 것 같지는 않으세요. 그러나 보통의 자전거 생활을 즐기는 일반인의 경우 고가의 부품보다는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의 관심도를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 자전거 자체에 의미를 두기보다는 타는 즐거움에 의미를 둡니다. 얼마짜리 자전거가 아니라 나에게 자전거란 무엇인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 자전거를 타는가?
Q. 하시던 일을 관두고 자전거 쪽 일을 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왜 하시게 됐나요? 직접 회사를 만들고 운영하면서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처절하게 느낄 당시 자전거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늘 타고 다니던 자전거가 제2의 인생으로 출발할 수 있는 수단으로 보인 거죠. 사실, 당시의 상황이 돌파구를 찾던 시기였기 때문에 자전거가 정말 좋아서 라기 보다는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자전거를 선택했습니다.
Q. 자전거 전문 매장 ‘바이크루즈’를 설립하셨습니다. 샵을 운영하시다가 관두신건가요?
Q. “자전거 정비학원을 할 겁니다.” 했을 때 주위의 반대도 있었을 텐데요.
Q. BBI 과정을 수료하셨습니다. 그곳 소개와 교육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미캐닉의 기초에서 부터 서스펜션 까지 총 4권, 약 2500페이지가 넘는 정비 내용이 실려 있습니다. BBI에서 강조하는 중요한 철학중 하나는 “훌륭한 미케닉은 항상 똑같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야 한다.” 입니다. 자전거는 과학적이기 때문에 원칙과 매뉴얼에 입각한 정비과정을 거친 결과물은 항상 같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것이 또한 자전거 정비의 매력입니다. 최대 16명이 한 번에 수강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갖추고 3명의 강사가 수업을 진행합니다. 바넷은 교육을 주관하지 않고 매뉴얼의 업데이트와 신제품의 테스트, 공구제작 업무만 담당 합니다. 가끔 교육장 앞에 있는 꽃밭을 가꾸기도 하구요……(웃음)
Q. 미국 콜로라도 BBI 수료 과정 중 기억에 남는 일이나 에피소드가 있나요? A. 플로리다에서 선장 질을 하는 할아버지……. 비싼 돈 주고 자전거를 샀는데 정비하러 다니기 멀어서 본인이 직접 정비하려고 왔답니다. 위의 할머니와 동급. A. 텍사스 출신의 아저씨. 부시와 동향이라는 이 양반, 고집이 장난 아닙니다. 바로 다음에 강사가 설명할 내용을……. 수업시간에 궁금한 게 있으면 꼭 물어 봐요. 바로 다음에 매번 반복되자 교육생들은 포기 했어요. A. 캐나다에서 온 청년. 샵에서 미케닉으로 근무하는데 샵 이름이 사무라이(Samurai)……. 그냥 이름이 그렇다네요. 다운힐 선수로도 활동. 귀국 후 이메일 보냈더니 스페인에서 열린 다운할 경기에 참여중이라며 다음에 보자고……. (허탈) A. 30대 후반의 뉴욕출신 워렌……. 다니던 직장 관두고 자전거 미캐닉을 취업하려고 수강 40대 중반의 외모로 인해 취업걱정이 되던 친구였어요. 레드락 마운틴 라이딩때 그 친구가 헬멧을 빌려 주었는데 선 바이저를 깜빡하고 돌려주지 못해서 뉴욕에 갈 기회가 되면 꼭 돌려주기로 했어요. 뉴욕에 꼭 가봐야 하는 이유 생겼어요. (웃음)
Q. BBI의 교육이 모두 영어로 이루어질 텐데 애로사항이 없으셨는지? 영어를 잘 하시나봐요. 회사 업무상 해외출장의 복을 타고나 항공 마일리지 좀 쌓았죠.(제주도 동료 결혼할 때 마일리지로 다녀왔어요.) 구어체 영어는 3형식 문장만 잘 알아들으면 굶어 죽지 않음. 그리고 미국인 입장에서 외국인을 대하면 쉬운 말로 풀어줘요.
Q. BBI 수료중 가장 힘든 교육과정이 있었다면 어떤 과정 이었나요?
SAMSUNG TECHWIN Co. | SAMSUNG GX10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5sec | F/4.0 | 0.00 EV | 35.0mm | ISO-400 Q. 바이크아카데미 교육을 해보기로 하죠. 어떻게 진행되고 어떠한 특징이 있나요? 사실, 한국에서 온 교육생 중에 나 말고도 매뉴얼 번역에 욕심 낸 사람이 몇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모두 중도에 포기했고, 사실 나도 그 중에 한 사람 입니다. 그런데, 교육을 하다 보니 바넷 매뉴얼의 한글판이 있다 해도 별 인기가 없었을 듯해요. 분량이 너무 많고 시시콜콜한 내용까지 죄다 들어가 있으니 두어 장 읽다가 포기하게 됩니다.
Q. 자전거 정비 학원을 운영하면서 힘든 시기도 있었고 기쁜 일도 있었을 텐데요? 선도하고 개척하는 사람들을 밀어주고 인정해주는 것이 아니라 네가 하면 나도 한다는 식의 분위기가 근본적인 기술의 축적을 가로막고 있다고 생각 합니다. 미국의 경우 그 넓은 땅 덩어리에 자전거정비교육기관 딱 2곳. 역사가 최소 25년은 되었고. 기술에 대한 깊이와 노력을 인정해 주고 더 수준 높은 교육을 기대하는 문화를 기대하는 것은 한국에서는 불가능한 일일까요?
Q. 바이크 아카데미가 올해로 3년째 접어들었습니다. 기억에 남는 수료생 얘기 해주세요. 네. (90학번이니까…….) 다음에는 지금 중계동에서 자전거 사업을 하고 계신 5기 이건화 대표. 섬유 사업 쪽에서 대박 나신 후 제2의 대박 아이템을 찾아 만나게 되신 분인데 특이하게도 금속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이죠. 교육 받는 내내 공구를 안 만지려고 해서 어떻게 하려고 그러느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는 공구만지는 일은 없을 거라고 하더군. 자전거 사업을 하려는 거지 정비를 하려는 게 아니라며. 지금은 샵에서 펑크 때울 때 꼭 장갑을 끼운다고 (웃음)……. 자전거 샵을 시작할 때도 단순한 형태가 아니라 동시에 지점 비슷하게 여러 개의 샵을 운영할 정도로 사업수완이 좋으신 분이에요. 지금 사단법인 협회에 이사로 참여하셔서 활발히 활동하고 계세요. 다음은, 인천에서 오신 안 모 씨…….
Q. 교육에 꼭 필요한데 구하기 어려웠던 물건이 있나요? 아끼는 것이 있으신지요?
Q. 바이크 아카데미 교육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교육 과정은 어떤 것인가요? 개인적으로 휠 빌딩과 관련된 책을 써보고 싶어요. 서스펜션 과정도 재미있는 분야긴 한데 기름을 만져야 하기 때문에 조금 지저분해 질 수 있어요. 자전거에 적용되는 서스펜션 메커니즘의 대부분이 모터 싸이클 또는 픽업트럭 쪽에서 왔기 때문에 까다롭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상황이 많이 연출 됩니다. 최근에 리어 샥에 쓰이는 질소 충전기와 어댑터를 구했는데 위험하더라구요.
Q. 얼마 전 ‘한국바이크아카데미’라는 곳이 생겼습니다. 수료생이 개원한 곳이라고.. 명예퇴직을 했다고 한거 같은데 자전거 샵이나 하면서 살란다고……. 교육하는 시간 내내 항공엔진과 자전거를 비교 하면서 질문을 하는 통에 다른 동기생들의 눈치가 보일 정도 였어요. 워낙 오랜 동안 해온 일이기 때문에 벗어나기 힘들었을 거예요. 아무튼, 수료하고 창업하는 동기샵에서 며칠 조립작업 도와준 걸로 알고 있고 그 이후로 소식이 없다가 지난 연말(2009년)에 갑자기 연락이 와서 이제 샵 창업을 하려는데 그 동안 배운게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재교육을 해달라더군요. 개인적인 어려움을 이야기(개인 프라이버시로 오픈은 할 수 없고…….) 하면서 도와달라기에 자리가 마땅치 않은 상황에서 재교육 시켜주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반복했습니다. 두 달 정도 후에 관할 교육청에서 담당자 왈, 바이크아카데미 출신인거 같은데 학원 등록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이 있다고 골치 아프다고……. 교육장의 공간규정 때문에 학원을 내지 못하니 민원을 제기 하겠다는 내용이었어요. 동기생 통해서 전해들은 바이크 아카데미 교육장 10분 거리에 자전거 정비 학원을 오픈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아. 그래서 재교육 받으면서 교육과정하고 작업 공간 배치를 촬영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홈페이지를 보니 여기 교육장과 거의 똑 같이 꾸며 놓았더라고요. 어디서 하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보장 돼 있는 거니 뭐라 할 수 없지만 이름을 ‘한국바이크아카데미’라고 하다니……. 정말 말이 안 나옵니다. 법적인 문제를 떠나서 인간적인 도리에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판단하고 법적 대응 중입니다. (10월 경 상표등록이 완료되면…….)
Q. 정비 강사를 키우고 싶다고 하셨는데 그 꿈을 이루신거 같습니다.
Q. 정기적으로 새로운 사람들과 3주간의 시간을 가지십니다. 많은 인맥이 있으실거 같아요. 어디서 이렇게 다양한 사람들을 하루 8시간 이상 매일 만나면서 친해 질 수 있겠어요? 1년이면 거의 100명에 이르는 인맥 입니다. 개업식때 인사 못 드리는 곳도 많아요. 미국이나 캐나다 쪽에 가 있는 수료생들한테 전화 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어요.
Canon | Canon EOS 55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125sec | F/5.6 | 0.00 EV | 18.0mm | ISO-400 Canon | Canon EOS 550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0sec | F/5.6 | 0.00 EV | 55.0mm | ISO-400 ▲ 2010 하이서울자전거대행진 무료 자전거 정비센터 자원봉사 활동 Q. 2010년 행정안전부 소속 '사단법인 한국자전거미캐닉 협회(KBMA)' 회장이 되셨습니다. 사람들은 모두가 자신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하잖아요. 어쩔 수 없는 거거든요. 사장은 경영의 어려움, 고충. 이런 게 주제가 되고 직원은 업무의 어려움, 급여의 불만 뭐 이런 것들이다 보니 노사가 한 자리에 모여 웃을 수 없게 된 거죠. 동기생 선,후배 관계로 시작은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동기생이 사장과 직원으로 만나게 되는 자연스런 현상이 모임을 방해하고 있어서 뭔가 다른 형태, 즉 동등한 입장으로 만날 수 있는 형태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형님들의 의견을 모아 협회 형태를 고민하게 되면서 그렇다면 뭔가 유의미한 일들을 도모 볼 수 도 있지 않을까 해서 일이 커진 겁니다. 협회를 준비하면서, 그것도 바로 사단법인 형태로 추진하면서 무모한 일이라는 걸 깨닫기 까지 그리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어요. 이사회 구성부터 정관작성, 행정안전부 법령조사 등 정부에 공식적인 법인으로 등록하기 위한 행정절차가 그렇게 복잡하고 까다로운지 몰랐고 더군다나 법무사를 쓰지 않고 직접 진행하다보니 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모르는 건 부딪히면서 깨닫자는 주의라 또 하나 배우는구나 하는 생각으로 했어요. 협회의 목적은 자전거 정비 자격과 관련해서 향후 국가공인 자격으로 인정받기 위한 노력을 해나가고 취약한 미캐닉의 권익을 보호하는 사업을 벌일 예정 입니다. 궁극적으로는 자전거정비가 하나의 문화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해요.
Q. 협회에서 주관하는 자전거 정비 기능사 자격시험에 대하여 이야기 해주세요. 1급은 2급 자격 취득 후 1년 이상 해당 직종에 종사하거나 자격요건을 충족할 시 응시 할 수 있도록 해서 자전거 정비기술에 대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검정과정을 통해 자전거 정비 전문가를 배출할 계획이에요. 기능사 이후에는 기사 자격에 대한 검정절차를 만들어서 프레임 제작 까지 할 수 있는 보다 수준 높은 전문가를 지향하는 사람들이 많아 질 수 있도록 할 계획 입니다.
Q. 관련 분야에 일들을 해 나가고 계시고 있으신데, 본직인 교육 쪽에 소홀해지지 않나요?
Q. 대한민국 자전거 문화에 대해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Q. 다양한 질문에 대한 진솔한 답변 감사합니다. 향후 계획이나 목표 한마디 해주세요!
가슴속에 가진 꿈을 펼칠줄 아는 '리더' 이상훈 누구나 가슴속에 꿈을 가지고 산다. 내가 만난 ‘이상훈‘이라는 사람은 가슴속 꿈을 남들과 다른 방법으로 실현시켜 나가는 인간미 가득한 개척자라고 느꼈다. 아직은 열악한 대한민국 자전거 미캐닉들의 권익과 체계를 바로 잡는데 많은 기여를 해줬으면, 그의 앞날에 항상 행복과 웃음으로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관련 사이트 : http://www.bikeacademy.co.kr (자전거 정비교육의 표준 : 바이크 아카데미) 관련 글타래 : BMX(자전거)의 김연아 '박민이(Mini Park)' 한국 유일 여성 BMX 선수를 아시나요? 관련 문화평 : 즐거운 자전거 생활 : 자전거 초보부터 매니아까지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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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블로거, 에디터, 프로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꿈을 향해 사는 신개념 자전거人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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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전거가 없어요..ㅡ.ㅜ;;;;;
아이고 친환경 두바퀴 자전거 어여 하나 장만하세요! 요즘 얼마나 자전거가 유행입니까!!^^
자전거를 탄다고 생각했는데 정비와 관리요령등를 접하다보면 교육이 중요한것 같아요
뭐든지 베이스가 되는 기초가 중요하죠.
정비를 혼자 배울수도 있지만 전문 교육기관에서 배우면 야매가 아닌 정석을 배우게 됩니다.
중간에 언급되는 경쟁업체(?)라던가 산즐러 같은데와는 앞으로 어떤 교류(?)계획을 가지고 계신지도 궁금하네요.
잘 보았습니다. ^^
아무래도 이런 질문은 제가 답해야 될 문제가 아니고 이상훈 회장님이 대답하셔야 할 것 같네요. 제가 알기로는 협회 차원에서 다양하게 일을 계획중인거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 철도공사에서 자전거 한 대를 선물 받았는데, 타이어에 공기를 주입하지 못해서 현관에 방치중이에요. 자전거는 자동차보다 훨씬 부지런 한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같습니다.
자전거도 자동차도 똑같은 거 같습니다. 관리 잘하는 주인이 애용하는 녀석은 좀 더 잘가고 말도 잘 듣고..^^
한가지에 열정을 가지고 사시는 분들은
머가 달라도 다른 것 같아요~
멋진 삶을 사시는 것 같아, 부럽습니다~
그렇습니다. 참으로 멋지신 분이십니다. 도꾸리님도 그런면에서 같지 않으신가요? :)
정말 멋진 분이네요!! 재미있게 잘 봤어요!!
네. 인간미와 리더쉽 여러 매력을 두루 갖추신 분이세요.
아........멋진 인터뷰입니다.
자전거와 관련된 일을 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이 글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ㅎㅎ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자전거 관련된 분들 인터뷰중 상당히 유익한 축에 속하지 않나 생각 합니다.^^
외모도 너무 훈훈하신데요?
인터뷰 잼있게 잘 봤어요~!
40대라면 믿으시겠습니까? 미중년 이시죠.^^ 실물이 더 멋있으십니다. 남자가 봐도!!
훈남이시네요.
그냥 사람이 따를 듯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어떤 단체의 리더 역할을 하는것 같습니다.
답답한 사연이 있군요 ....기회되면 배웠으면 합니다
그렇죠. 저도 알면서 세상사 참 뭐 하나 쉬운게 없구나 했습니다.
레오님 철인 좋아하시고 자전거 좋아하시니 꼭 기회되시면 한번 수료하세요!
열정이 대단하신 분이시네요. ^^
그렇죠. 어떠한 자리에서 인정 받는 사람들은 다들 열정이 있는거 같습니다.
열정을 지켜나가는게 참 중요한거 같아요!
인터뷰 내용이 훈훈한데요..
저런 열정을 갖고 계신분이라면 나중에 분명 큰 일을 하실꺼같아요~^^
지금도 큰 일을 하나하나 해 나가고 계시더라고요! 앞으로 행보를 지켜보세요! TV나 대학 강단에서 아! 저사람! 나 아는데 하시게 되실 거에요.
이 인터뷰 바퀴에서도 겹치는 부분이 있던데 피아랑님의 글이었던가보네요^^
사진도 피아랑님의 사진이랑 비슷해서 갸웃했었거든요
오늘 잠실운동장에서 교육생 면접이 있었는데 이상훈 원장님두 오셨더군요
면접보면서 떨려서 할말을 다 못한거같아 좀 아쉬워요...
50명정도 탈락할거같던데..그중에 안끼길 기도해야겠죠 ㅎㅎ
네. 제가 한 인터뷰 입니다.^^ 사진도 제가 찍은거고..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 합니다.^^
자전거 정비학원이 있는줄 처음 알았어요.
거기다 자격증까지 있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됐네요
잘 보고 갑니다.^^*
자전거가 국가적인 지원을 받고 문화로 자리잡으면서
그와 관련된 파생된 신종 직종이나 기관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유익한 인터뷰였습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교육도 받아보고 싶네요~^^
기회되면 묵쓰님도 한번 교육 받아 보세요.^^ 자전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누구나 자가정비 꿈꾸잖아요!
자전거업종에 종사하려면 정말 대단한 열정과 노력이 필요하겠군요^^;;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전거를 정말 순수하게 좋아하느냐가 아닐까 합니다.
저는 저 미캐닉 셔츠가 갖고싶어서 제논에서 파는거 살뻔했다지요ㅎㅎ
아이고 저 미캐닉 셔츠 저도 가지고 싶을 정도로 간지가 나더라고요.
하나 안주시나 잘 입고 다닐 자신 있는데 말입니다.ㅋㅋ
멋진 인터뷰입니다.
사진 속 리더 분 멋지네요
미중년의 훈남이시죠.^^ 카리스마도 있으시고 목소리도 멋지시답니다.^^ 때로는 귀여우시기도 ㅋㅋ
외모부터 뭔가 카리스마가 있으시네요. 재미있는 인터뷰 잘 봤습니다.
재미있게 잘 보셨다니 기분이 좋습니다. 항상 리플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아~ 이렇게 열정을 하나가득 가지신 분이 계시는군요. 김군이 본받아야 겠습니다..^^
거기다가 훈남이시기 까지~~
제가 아는 이웃 유명 블로거분들은 다들 열정을 가지신거 같습니다. 김군님도요!!
바퀴에서 봤는데 이 인터뷰 피아랑님이 하셨나요? 내용이 더 많네요. 재미있고 유익한 인터뷰 잘 봤어요.
네. ^^ 그렇습니다! 유익한 시간이셨다니 기분 좋습니다!
좋은 내용 잘 보고갑니다.
별 말씀을요. 방문과 댓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