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거 가방(Tagger Messenger Bag) : 독특한 컬러와 스타일의 나만의 커스텀 메신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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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 백의 덮개, 거기서 찾은 발상의 전환 그라피티를 가방으로 ‘가방의 덮개를 메시지 전달의 창으로‘라는 작은 아이디어로 시작된 태거(tagger)는 주변에서 접할 수 있고 가벼우면서 방수가 가능한 트럭 덮개를 가방의 주재료로 하고 부드럽고 질긴 자동차 안전벨트를 끈으로 사용했으며 전용 마카를 포함해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듯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생각과 스타일을 플랩 (Flap, 덮개)에 그려 넣을 수 있도록 고안 했다. 더 나아가 Flap(덮개)을 교환 할 수 있는 기능을 부각 시켰고 그라피티(그래비티, 그라비티) 바탕을 둔 플랩의 이미지와 쉽고 재밌게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태거만의 신선함은 네덜란드 디자이너 브랜드를 넘어 유럽 소비자들의 지지를 통해 글로벌 브랜드로 명성을 얻기에 이른다. 한국에서는 아직 많은 이들에게 생소할지도 모르는 Tagger(태거)의 시작과 성공 스토리는 이들이 만드는 가방처럼 신선하다. 그 어떤 메신저 백보다 컬러풀하면서도 지구상 모든 이들의 개성을 충족 시켜 줄 수 있는 브랜드가 바로 태거다. ‘Built Your Own Bag‘ 이 브랜드가 내세우는 카피 문구처럼 나만의 스타일을 그대로 표출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하다. 지금부터 이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하고 복잡한 태거의 메신저 백에 대해 알아보자! Tag의 원래 의미는 그래피티를 하는 사람들의 별명을 지칭하는 것으로, tagg ing이라고 하면 그래피티 중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써놓는 행동을 가킨다. 그러나 보통 tagging 은 그래피티를 그린다는 의미로 널리 쓰이며, tagger는 그래피티하는 사람을 말한다.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지닌 'Love Goth Bintage Green' 태거 메신저 백은 두 개의 사이즈가 존재하는데 조금 작은 크기의 메신저 백을 Flow(플로우)라고 부르고 큰 크기의 메신저 백을 Crew(크루)라고 칭한다. Size M/L이라 부르지 않고 태거만의 네이밍 방식으로 일컫는 것 (남성의 경우 L 사이즈인 크루 메신저 백을 권하고 여성의 경우 상대적으로 아담한 플로우가 잘 어울린다. 가격은 크기가 조금 더 작은 플로우가 약간 더 싸다.) Love Goth Vintage Green 모델은 필자가 자주 애용하는 플랩의 문양(하트)처럼 러블리한 아이템으로서 원색 계열의 밝은 색의 옷이나 개성강한 스타일에도 무난한 매치 업을 이루고 빈티지하고도 럭셔리한 플랩 덕분에 정장이나 더운 계열의 옷에 코디를 해도 잘 어울리는 카멜레온 같은 매력을 지닌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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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마카로 세상에서 단 한밖에 없는 메신저 백을 가능하게 하는 Flap 태거의 플랩에는 그라피티가 화려하게 페인팅 되어 있는 모델이 있고 ‘Blank Black Red'의 플랩처럼 tagger 로고만 있는 채 아무런 문양이 없는 모델이 있는데 아무런 문양이 없는 모델은 그 자체로도 심플한 매력을 발산하지만 거기에 전용 마카를 구매해 그림이나 문구 등을 그려 넣으면 된다. Love Goth Vintage Green의 플랩처럼 외부로 들어나는 부분이 가죽이나 데님 등의 재질로 이루어진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는 베이스는 타포린 원단을 하고 있고, 그 겉을 가죽이나 데님 등으로 바느질 하여 감싸준 것이다. 태거 메신저 백의 경우 스티커 등으로 커스텀 할 수 있는 클리어 모델이 없는데 이번에 한국의 디자이너 하상백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며 리미티드 에디션을 발매 했다. 클리어 모델인 ‘tagger x Ha: Sang; Beg'은 일반적인 태거 메신저 백과도 그 외형이 미세하게 틀리고 가격 또한 20만원 가까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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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또한 타포린 원단으로 되어 있는데, 지금 보고 있는 크루 메신저 백의 경우 당신의 생각 이상으로 수용할 수 있는 양이 많다. 4각면을 두루 살펴보자면 전면 부는 태거의 로고가 중심부 상단에 위치해 있고 양 옆으로 길게 벨크로 두 개가 위치해 있는데 이런 식의 벨크로 배치는 대부분의 메신저 백에서 볼 수 있는 형태다. 수납한 물건의 양에 따라서 덮개(플랩)가 덮이는 정도를 조절 할 수 있도록 벨크로를 양 옆을 길게 배치 한 것이다.
양 옆면은 가방의 스트랩이 연결되는 플라스틱 파츠가 웨빙에 붙어 있다. 굳이 사진으로만 봐도 이해 할 수 있는 이 부분을 글로 쓰는 이유는 바로 플라스틱 파츠가 붙어 있는 마감에 있다. 자칫 잘못 하면 원단이 찢어지거나 웨빙만 떡하니 떨어질 수 있는 구조인데 접착제로 붙인 이후 바느질로 마감을 해 내구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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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단과 후면 부는 너무나 밋밋하다고 생각하리 만큼 아무거도 없는데 후면은 둘째 치고 하단에는 가죽이나 고무들을 4각 부분에 덧대어 마감을 해줬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한 달 정도 매일 매일 사용해보니 가방을 여기저기 내려놓을 때 마다 묻는 오염물질로 인해 하단부분에 때가 타서 문제다. 물론, 물을 묻힌 천으로 닦아주면 깨끗하게 지워지긴 하지만 말이다.
바디와 플랩의 홀을 붙힐땐 완전 일치하게 보단 약간 불일치하게 해야 이곳에 플랩을 붙이지 않으면 태거 메신저 백은 뚜껑 없는 가방이다. 거기에 뚜껑을 붙여야 메신저 백이 된다. 우측 상단을 보면 구멍이 하나 나 있는데 플랩의 우측 상단부에도 마찬가지로 동그란 홀이 하나 있다. 이 홀 끼리 맞춰서 붙여주면 플랩을 자연스럽게 붙일 수 있다. 단, 플랩과 바디의 홀을 똑같이 일치하게 넣는다면 덮개(플래, Flap)가 바디보다 좌측으로 치우치게 되므로 바디(가방)의 구멍 기준으로 플랩을 약간 우측에 배치하여 붙인다면 덮개가 중심부에 위치하게 된다. (구멍을 약간 불일치하게 해야 함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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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구성 높은 플라스틱 파츠 사용, 쉽고 경쾌한 어깨 끈 조절 어깨끈의 길이 조절 또한 매우 간편하다. 숄더 스트랩의 중간부에 위치한 웨빙 조절 장치의 덮개를 열고 어깨끈을 조절 한 후, 다시 닫아주면 쉽게 길이 조절을 할 수 있다. 매우 쉽고 편리하다. 가방에 휴대폰을 넣었다 빼는 건 상당히 귀찮은 일이고 바지에 폰을 넣었을 때 주머니가 불룩해지면 걸을 때도 불편하고 보기도 좋지 않다. 특히, 태거 메신저 백처럼 벨크로로 플랩 (가방의 덮개)이 덥히는 형식이라면 코디한 옷이 벨크로에 붙어 상할 수도 있다. 이처럼 휴대폰 같이 자주 사용하는 물건은 웨빙에 파우치를 부착해서 쓰면 너무나도 편리한데 태거에서는 이러한 사용자들의 욕구에 발맞춰 셀폰 홀스터(휴대폰 스트랩 파우치)를 선보이고 있다. Tagger CellPhone Holster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 태거 액세서리 리뷰 ] 포스팅을 참조하면 된다.
광택과 내구성 촉감이 탁월한 어깨 끈 어깨 한쪽으로 가해지는 메신저 백의 특성상 무게 부담이 많을 수밖에 없는데 태거의 메신저 백은 웨빙의 폭이 넓어 패드(Pad) 없이도 제법 괜찮은 착용감을 제공한다. 하지만, 나의 사견으로는 부가적으로 판매하고 있는 ‘숄더 스트랩 패드’를 구매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어깨 부담을 줄이고 가방을 좀 더 고급스럽게 'Shoulder Strap Pad'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00sec | F/16.0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640sec | F/4.5 | -1.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5 | -0.33 EV | 100.0mm | ISO-100 관리가 쉽고 구김에 강하며 고광택에 완벽한 방수까지 가능한 '타포린 원단' 이런 방수에 강한 원단들의 공통적인 장점중 하나가 관리가 매우 쉽다는 것에 있다. 이물질이 묻어도 물을 묻혀 슥슥 닦아주면 웬만한 때는 지워지고 부담 없이 물을 끼얹어도 되기 때문에 천이나 나일론 재질과 달리 얼룩에 대해 스트레스 받을 필요도 보풀이 일어날 일도 없기에 그에 따른 신경을 쓸 필요도 없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4.5 | -0.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5 | -0.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640sec | F/4.5 | -0.33 EV | 100.0mm | ISO-100 ▲ 바디의 안쪽에는 얇은 굵기의 B4 크기의 잡지 한권이 들어갈 정도의 수납공간이 존재한다. 이 공간은 바디 위쪽에 배치된 YKK사의 지퍼로 여닫을 수 있다. 자전거 문화 매거진 월간 baqui 를 수납해 보았다. 나는 이곳에 필기구나 메모지 얇은 책들을 넣어 다닌다. 수납공간의 내부는 별다른 파티션이 없다. 사진으로 이리 저리 둘러봐서 알겠지만 태거 메신저 백(플랩 + 바디 + 스트랩)은 수납공간이 정말 없다. 그냥 어깨 끈이 달린 커다란 통이라고 보면 된다. 바디에 한쪽 면에 커다란 지퍼로 수납공간이 하나 있긴 하지만 그 부피가 얇은 물건 외에 것들을 수납하기엔 무리가 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4.5 | -0.33 EV | 100.0mm | ISO-100 ▲ 태거에서는 내용물의 정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Pouch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파우치를 활용한다면 한층 더 깔끔하고 편리하게 태거 메신저 백을 사용 할 수 있다. ‘Tagger Pouch'에 대한 디테일한 리뷰는 [ 태거 액세서리 리뷰 ] 포스팅을 참조하면 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000sec | F/4.5 | -0.33 EV | 100.0mm | ISO-100 ▲ 태거 메신저 백은 내부 파티션이 하나 밖에 없으므로 물건을 수납할 때 잘 정리해서 넣어야 한다. 태거에서 판매하는 액세서리 파우치(Pouch)가 없이 잡다한 물건들을 수납 했을 때의 모습이다. 이 상태에서 가방을 메고 뛰거나 흔들면 내부에 물건들은 서로 엉키게 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1000sec | F/4.0 | -1.33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5 | -0.33 EV | 100.0mm | ISO-100 ▲ SIGMA DP1 옆에 위치한 검은색의 물건이 바로 Tagger Pouch다. 이처럼 태거 파우치를 활용하면 태거 메신저 백을 좀 더 편리하고 깔끔하게 활용 할 수 있다. 사진에는 15인치 랩톱 노트북, SIGMA DP1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월간 페이퍼, 바퀴 등이 수납됐다. 일반적으로 우리들이 일상생활에서 백팩에 이정도의 물건을 넣을 경우 부피가 상당히 많이 차이 하는데(특히 노트북의 경우) 대용량인 태거 크루 메신저 백은 일반 백팩보단 많은 양을 소화 할 수 있고 자전거에 최적화 된 대용량 메신저 백에 비하면 약간 수용 량이 모자란다고 볼 수 있겠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4.5 | -0.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800sec | F/4.5 | -1.33 EV | 100.0mm | ISO-100 17인치 노트북 까지 수용 할 수 있으나 Laptop Sleeve를 부가적으로 구매해야 따지고 보면 태거 메신저 백은 여타 메신저 백에 비하여 값이 싼 거도 아니다. 별다른 파티션이 있는 거도 아니고, 수납공간이 많은 것도 아니다. 꼭 필요할만한 부분들은 액세서리로 판매하고 있다. 기업 입장에서는 훌륭한 마케팅이고 고객 입장에서는 좋지만 않다. 그래도 경쟁력을 갖추고 세계적인 메신저 백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독특한 컬러와 문화 자유도 높은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sec | F/4.5 | -1.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400sec | F/4.5 | -0.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640sec | F/4.5 | -2.00 EV | 100.0mm | ISO-100 ▲ Love Goth Vintage Green 모델의 바디를 베이스로 Flow Blank Black Red의 플랩(CREW FLAP BLACK)과 스트랩(Strap)을 조합해 봤다. 이 조합은 그렇게 예쁘지 않은 조합인데 이러한 실수 방지를 위해 Tagger Korea(태거 코리아)의 웹사이트에서는 플래시로 미리 원하는 스트랩, 플랩, 바디를 조합해 미리 적용해 볼 수 있게 서비스 하고 있다. Flap + Body + Strap = 세상 하나 밖에 없는 나만의 커스텀 메신저 백으로 스트랩 또한 체결 방식이 매우 간단한다. 원하는 컬러의 숄더 스트랩을 선택해 바디에 부착된 플라스틱 파츠에 체결하면 된다. 스트랩 역시 Crew용 Flow용 따로 준비되어 있다. 크루 백(Body)과 플로우 백의 크기가 다르므로 스트랩도 그 크기에 맞게 길이가 다르므로 본인이 사용하는 모델로 선택해야 한다. 태거는 타 회사의 브랜드와 달리 고객이 직접 스트랩과 백 플랩을 선택 조합하여 주문 할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이미 3가지 옵션이 세팅된 상품을 구매하지 않고 자신이 하나하나 조합해서 주문해도 완벽한 가방이 이루어진다. 지금 부터는 내가 가지고 있는 'Love Goth Vintage Green'모델과 'Blank Black Red'의 각 파트별 조합을 이용해 태거 메신저 백의 가장 큰 장점인 파트별 조합의 예시를 보도록 하겠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640sec | F/5.0 | -0.33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4.5 | -1.33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Spot | 1/250sec | F/4.5 | -1.00 EV | 100.0mm | ISO-100 ▲ Flow Blank Black Red의 바디와 스트랩을 베이스로 Love Goth Vintage Green의 플랩(CREW FLAP LOVE GOTH VINTAGE)을 적용하여 Love Goth Vintage Red를 완성하였다. 첫 조합보단 썩 괜찮은 모습을 하고 있다. 이렇듯 플랩 하나의 가격 정도만 투자하더라도 (재질과 디자인에 따라 \35,000 ~ 51,000) 새로운 가방을 간단히 만들 수 있다. (동영상)
상체를 꼿꼿이 세우고 타는 자전거에 최적화 된 태거 메신저 백 또한, 보조 끈이 달려 라이딩에 최적화 된 라이더들에게 인정받는 Messenger Bag들은 라이더의 자세가 공격적일수록 가방의 부담이 상체 등판 전체적으로 분산되기에 어깨에 가해지는 부담이 적어지면서 편해지는데 반해, 상체를 꼿꼿이 세우고 타는 자전거에 경우 장시간 라이딩시 어깨에 가해지는 부담이 상당히 커짐은 물론이고 가방의 특성상 등판에 부담을 분산해야 효과적이기 때문에 여름에는 땀이 차버리고 만다.
▲ 보조끈이 없어 로드바이크나 픽시 같은 자전거를 탈때 다소 불편함이 있지만 댄싱을 치지 않는다면어깨 끈을 최대한으로 조이고 댄싱만 치지 않는다면 큰 불편함은 없다. 공격적인 자세의 자전거에서는 보조끈이 없어 불편 일상 생활에서는 매우 편해 특히, 자전거를 타지 않고 일상에서 사용할 때는 전문 메신저 백 보다 훨씬 편한 착용감과 실용성을 자랑한다. 자전거에 최적화 된 메신저 백을 메고 등하교, 출퇴근 등을 해 본 사람들이라면 어깨에 가해지는 통증과 불편함이 얼마나 심한지 잘 알 것이다.
크로스 백과 메신저 백 그 사이의 절충 Tagger Messenger Bag 관련 사이트 : http://www.taggerbags.co.kr/, http://www.byulshop.com 관련 글타래 : "매력녀"의 트렌드 "자전거" 타는 걸(Girl) 예쁜걸, 건강한걸, 섹시한걸~ 관련 용품들 : ORTLIEB Ultimate5 Classic : 오트립 얼티메이트5 클래식 핸들바백 관련 가방들 : T-LEVEL Messger Bag (티레벨 메신저 백)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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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블로거, 에디터, 프로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꿈을 향해 사는 신개념 자전거人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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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거 메신저 백 리뷰 올라왔군요!! 피아랑님의 역시 멋진 리뷰 잘 봤습니다^^
가방 참 예쁜거 같습니다!!
색감이 참 고운 메신저 백 입니다. 실물이 더 예쁩니다.^^
안전을 위해서라도 알록달록한 색상이 좋을 듯 하고.. 비쥬얼로도 참 좋으네요^^
문제는 수납공간의 확보여부인 듯 합니다!
수납공간 확보 여부는 바디 자체의 크기가 있기 때문에 Tagger Crew Messenger Bag을 선택하고 파우치 같은 액세서리 http://piaarang.com/202 들을 추가 구매한다면 어느정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국내 자체 스티릿브랜드에서 5,6만원대로 이렇게 덮개 교체로 디자인 바꿀 수 있는 메신저백이 있는데
브랜드런칭시기를 보니 이게 더 앞선 제품이었네요. 전 몰랐는데; 다른분들은 많이 알고 계셨으려나;
게다가 품질 더 좋고, 디자인은 말할것도 없이 확실히 좋네요 화려한거에서 심플한거까지..
댜양하기도 한데다가 편의성을 고려한점까지 참 괜찮다 싶습니다. 많이 보급돼서 다른분들 상품평이
나오면 좋겠는데요.
다만 그만큼 가격의 차이는 있군요. 그래도 국내 브랜드 제품에 비해서도 별차이 없는 가격.
괜찮은 제품인것같아요. 모르겠지만 얼핏 보기엔 크기도 부담스럽게 큰 것 같지 않아서 제 기호에도 맞습니다.
태거 백이 플랩에 그래피티를 그리고 커스텀 할 수 있는건 세계 최초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브랜드다 보니 품질이나 디자인면에서는 검증이 끝 난거죠. 크기도 타 메신저 백 사이즈랑 좀 약간 작거나 비슷한 편입니다.
전용 마커 구매해서 플랩에 이리저리 그려보고 싶어지네요ㅋㅋ
저도 능력이 되면 피아랑닷컴 에디션 플랩하나 제작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ㅎㅎ^^
보조끈이 없는게 흠이로군요. 개인적으로 보조끈이 없으면 불안해서 :)
보조끈이 있으면 등에 딱 붙어서 땀이차고 그렇습니다. 즉, 자전거 탈때는 편하기는 한데 걸어다닐때는 불편한 감이 있어요. (등을 세워 타는 자전거에서는 오히려 더 불편한 경우도)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태거 백에 경우는 이름이 메신저 백이지만 크로스 백에 가까운 가방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아.. 윗분 말씀대로 정말 보조끈이 없었네요. 저도 어깨 밑으로 들어가는 보조끈 없는 메신져백은 많이 불편하던데 그게 흠입니다. 만약 이걸 구입시에는 저는 보조끈 달아주는 수제 메신져백 가게에 가서 따로 달아달라고 해야겠습니다.
원단이 타포린 원단이라 임의로 구멍을 뚫어버리면 아마도 그곳을 시작으로 쫙 찢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식으로 커스텀을 하기에는 좀 그렇구요. 아무튼 위 답글도 그렇듯 각각 장단점이 있습니다. 포스팅 본문에도 언급을 해 놨구요.
앗, 본문에도 언급한 부분인데 제가 못보고 샥 넘겼네요 죄송. 피아랑님이 그걸 언급 안하셨을리가 없는데.
확실히 장단점이 있겠죠, 단지 취향상 저는 쵸큼 아쉽네요.
가방 참 고급스럽게 보이네요.
플랩이나 컬러가 워낙 다양해서 고급스럽게도 연출이 가능하고 예쁘게 귀엽게 원하는 스타일대로 할 수 있어요.
메신저 빽 멋지군요 ..
전 잔차질할 때 가방 매면 힘들어 합니다 ^^;;
저도 장거리 갈때는 힘들어요. 도심 라이딩에서 가방을 애용하는 편입니다.^^
아무튼 이 가방 볼 때마다 욕심 난다니까요... ㅎㅎ
하나 지르시죠.^^ㅋ 이 가방의 장점이 오래 써도 지겨운 부분 파츠별로 구매해서 교체 하면서 새것같이 항상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절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색상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네요.
청소하기도 편하겠어요. 분해해서 바닥에 놓고 빡빡~
청소하기가 정말 편합니다. 그냥 걸레 물 묻혀서 닦아주면 왠만한 때들은 집니다. 이런 완전 방수원단이 관리가 참 쉽다는 장점이 있죠.
우와 이거 장난 아니네요. 멋집니다.ㅋㅋ
멋지기 보단 예쁘고 개성있는 가방 이라고 할까요? ^^ㅋㅋ
이거 색상의 대비가 아주 예술인데요
따로 따로 색상을 봤을때에는 어찌보면 촌스럽다..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조화가 잘되었어요.....^^
이것저것 조합을 해볼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잘 조합해야 합니다. 안그러면 이상하게 나올수도.. 그래서 태거 사이트에서 미리 조합해볼수있게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요.
여러가지 조합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에요. ㅋㅋ
저도 다양하게 커스텀 할 수 있다는게 참 마음에 듭니다. 아 플랩 하나 구매해서 그림 그려봐야 하는데 말입니다.
점점 더 메신저백 디자인들이 다양해지네요~
처음 접한 브랜드인데, 독특하고 예쁜게 하나 구입하고 싶네요~
나름 메신저 백계에선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브랜듭니다. 요즘 자전거가 뜨면서 메신저 백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자전거 안타는 분들도 메신저 백 많이 하시고 다니시더라고요.
젊은 취향에 맞춰 나오는군요... 끈부분이 두껍게 처리된게 마음에 쏙 듭니다.
색상은 조금 음각처리된듯한 무늬와 잘 안어울리는거 같은 생각이 조금 들지만요 ㅋㅋ by 'adios'님 댓글
[ 구글 크롬 브라우징 악성코드 알림 메시지 문제를 임의 코멘트 수정으로 해결 ]
두껍게 처리 되어야 짐을 많이 넣었을때도 편하고 또 튼튼하니까요..^^
트럭 덮개를 가방의 주재료로 하고 부드럽고 질긴 자동차 안전벨트를 끈으로 사용한거 확실해요? ㅋㅋ
색상이 들어가서 그런가 투박하지않고, 일반 가방같아요,
네 확실합니다. 태거 메신저 백이 이렇게 컬러풀한게 특징이에요.
오트립 짭같네요.
컬러나 재질이 오트립과 비슷하다고 느껴지실거 같은데. 오트립의 핸들바백을 사용하고 있는 저로서는 전혀 그런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태거도 글로벌 브랜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