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 이상의 자전거 휠 스포크 라이트 거리의 시선이 내게 : MONKEY LIGHT(몽키 라이트)
|
|
|
자전거를 꾸며 시선을 끌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 그렇게 우리들은 아끼는 자전거를 치장하고 남에게 주목받고 싶어 한다. 그것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데, 지금 소개 할 아이템은 이것을 장착하고 거리를 나가면 남들이 쳐다보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는 판타스틱한 매우 특별한 아이템이다. 2007년 Dan Goldwater에 의해 설립되어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MonkeyLectric은 2007년 10월20일 Maker Faire에서 첫 데모 시연을 한 이례 2008년 9월 1일 Monkey Light를 런칭하였다. 몽키 라이트는 출시와 동시에 전 세계적으로 자전거와 관련이 없는 가젯, 디자인 미디어까지 소개가 되며 입소문을 탄 제품이기에 이 글을 보는 당신도 어쩌면 이미 몽키 라이트의 존재를 알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해외 자전거 블로그를 둘러보면서 가끔식 등장하는 몽키 라이트에 대한 광고를 보곤 “저건 한국에 언제 들어오지? 저거 참 재미있는 재품인데”라는 머릿속 생각을 했더랬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몽키 라이트는 정식으로 한국에 수입됐고, Monkey Light m133s가 내 손에 들어왔다. 지금부터 이 밝고 재미있으며 예술적인 ‘원숭이 빛(Monkey Light)‘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다!
실용성을 생각하고 거품을 뺀 실속 있는 패키지 지극히 미국적이라고 할 만한 충격방지 품안에 쌓여 있는 몽키 라이트의 패키지에는 MonkeyLight m133s 본체, 배터리 고무 커버, 충격방지 고무 스페이서 4개, 케이블 타이 6개, 도난 방지 철끈(Anti-Theft Strap), 매뉴얼, 몽키 라이트 스티커가 들어 있는데 우리들이 구성품에서 주목해야 할 부분은 도난 방지 철끈과 스페이서다. 이들은 잘 활용하면 정말 유용한 것들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3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8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넓이 160mm x 높이 110mm x 작은 넓이 22mm 406 사이즈의 휠에 아주 딱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3sec | F/3.5 | 0.00 EV | 18.0mm | ISO-400 ▲ 대표적인 16인치 미니벨로 스트라이다(Strida)에 장착이 되지 않는 '몽키 라이트' 자전거를 아기자기하게 꾸미기 좋아하는 스트라이다 유저들에게 무척 아쉬운 소식이다. 20인치 이하 휠 사이즈를 가진 미니벨로에는 장착이 불가능해 물론, 불빛이 패턴대로 구현되게 하려면 몽키 라이트가 스포크와 같은 1자 형태 즉, 수직선을 하고 있어야 하는데 그걸 무시하고 스트라이다에 설치한다면 장착은 된다. 추후 세계적으로 많이 팔리면 좀 더 작고 얇은 허브 사이즈의 바퀴에도 장착 할 수 있도록 지금보다 더 저렴한 가격의 ‘Monkey Light Mini’도 출시 됐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 본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20sec | F/4.0 | -1.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8sec | F/4.5 | -0.67 EV | 100.0mm | ISO-100
좌측 우측 어디서 보든 동일한 모습의 화려함을
열악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동작을 위한 캔 타임 캐패시터
망치로 두들겨도 쉽사리 깨지지 않는 하드 코팅 '악천후'에도 OK
▲ 보라! 물을 갖다 부어도 끄떡 없이 영롱하게 빛나는 몽키 라이트를! 덕분에 본체가 더러워진다고 해도 물 뿌려서 씻어주면 된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건전지 케이스쪽 습기 관리만 잘해주면 된다. (동영상) 비오는 날 라이딩 후 꼭 고무 패드를 열어 습기 관리를 해 주어야 그러니, 비나 오염물질이 있는 곳에서 라이딩을 했다면 꼭 집에 와선 고무 커버를 열어 오염물질이 있나 없나 확인하고 습기가 차지 않도록 꼭 관리를 해 주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배터리와 몽키 라이트에 녹이 스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
AA 3개를 사용해 제법 묵직한 무게, 저렴한 유지비, 실용적인 설계 배터리가 장착되는 부분은 케이스 자체에 배터리를 잡아주는 장치가 존재하지만 배터리 스트랩으로 다시 한번 더 보강을 할 수 있다. 배터리를 잡아 주는 플라스틱 장치는 상당히 질기면서도 유연한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바퀴살에 장착된 몽키 라이트에 건전지를 탈부착 할 때 애로사항이 꽃피는 경우가 많은데 이럴 때에도 부러지지 않고 배터리를 잡아주는 부분이 탄력적으로 움직이는 게 인상적이었다.
고무 커버 덕분에 배터리도 생활 방수는 보장, 습기에는 약해 주기적 관리 필요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0sec | F/3.5 | -1.33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10sec | F/4.0 | -1.67 EV | 100.0mm | ISO-100 ▲ 벨크로와 망사 그리고 하드 코팅에 가려 있지만 그 안은 몽키 라이트의 뇌가 있다. 16Kb 플래시 메모리, 1Kb SRAM 그리고 12MHz 마이크로콘트롤러
▲ 버튼 옆에 버튼의 조작법을 간단히 설명하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처음엔 이해가 안된다. 손가락으로 누르면 마우스 클릭하는 느낌의 직관적인 설계의 버튼 ▲ 아이러니 하게도 제조사인 몽키 렉트릭에서 만들지 않고, 한국 딜러인 바이크 메이트(BIKE MATE)에서 제작 배포하고 있는 퀵 스타트 매뉴얼 이 매뉴얼만 잘 숙지한다면 몽키 라이트를 마음껏 요리 할 수 있다. [파워 버튼] 가장 왼쪽의 파워 버튼을 누르면 ‘일반 모드 (PERFORMANCE)’ 전원이 켜지며 사용시간은 배터리와 각 패턴과 컬러마다 조금씩 차이가 존재해 ‘15~30’시간 정도의 버닝타임을 나타낸다. 한 번 더 누르면 ‘최고 밝기 모드’로 동작하며 사용시간은 약 4~6시간, 또 다시 한 번 더 누르면 전원이 꺼지는 식으로 요약하자면 버튼을 누를때 마다 ON = PERFORMANCE / HIGH / OFF 순으로 파워 버튼이 작동한다. [스피드 버튼] STEP. 1 스피드 버튼은 좌측에서 두 번째에 위치한 버튼으로 패턴의 밀도 (빛의 밀도를 정 할 수 있다.) 전원을 켠후 이 버튼을 누르면 LED의 불빛들이 모두 붉은색으로 깜빡거리면서 밀도를 조절 할 수 있는데, 한번 누를 때 마다 LED 1번에서 LED 5번까지 이동하는데 이때 9번에서 16번 까지는 속도가 다르게 움직이는 불빛을 확인 할 수 있다. STEP. 2 1번에서 5번 중 마음에 드는 LED를 선택하고 스피드 버튼 (두 번째 버튼)을 3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그린 컬러’로 색상이 바뀌는데 이것은 컬러 변화의 속도를 바꿔준다. 모드 전 환후, 스피드 버튼을 누를 때 마다 1번에서 5번이 이동하고 9번에서 16번은 컬러 변화를 확인하면서 설정하면 된다. STEP. 3 그린 컬러에서 다시 한 번 3초 정도 누르고 있으면 패턴의 변경 속도를 바꿔준다. 누를 때 마다 1번~5번 LED 까지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9번 ~ 16번의 LED 변화를 확인하면서 원하는 설정 위에서 스피드 버튼을 다시 한 번 꾹 눌러서 모드를 전환하거나 가만히 기다리면 설정이 저장 된다. [컬러 버튼] 좌측에서 세 번째 버튼을 클릭하면 컬러 버튼이 나오는데 누르면 총 16개의 LED에서 16가지의 컬러가 나타난다. 누를 때 마다 1~16번까지 컬러를 이동 할 수 있고, 원하는 컬러에를 1~4개 선택하면 설정이 된 컬러로 16개의 LED가 불을 밝히게 된다. 딱 4개까지 설정가능하고 이후에는 16개를 모두 선택 가능한데 이땐 선택된 컬러를 선택 취소하기 위해 선택된 컬러 (1~4개) 마다 다시 버튼을 꾹 눌러서 취소를 해주고 가만히 기다리면 설정이 저장 된다. [패턴 버튼] 좌측에서 네 번째 버튼이 패턴 버튼이다. 4개의 패턴을 정할 수 있으며 9개의 패턴을 모두 보여주고 싶다면 컬러 버튼 설정처럼 각 설정된 패턴을 취소해주고 기다리면 설정이 저장 된다. [초기화 방법] 좌측에서 두 번째(스피드) 세 번째(컬러) 네 번째(패턴)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공장 초기화(RESET)로 돌아간다.
▲ 위 설명을 읽고 이 동영상을 본다면 무슨 말인지 단번에 이해가 될 것이다. 번호가 높아 질 수록 속도가 빨라지고 패턴의 변함도 잦아진다. (동영상)
원하는 패턴을 설정해 그것만 나오게도 9개를 랜덤으로 출력 할 수도 있어 배터리가 없을 경우에는 XX가 두개가 나타나는 모양이 바퀴살에 출력 되는데 돌리지 않고 정지 해 있을때 보면 그냥 붉은색으로 16개 LED 모두 깜빡깜빡한다. 이때는 패턴을 선택하여도 정해진 패턴이 출력되지 않고 계속 현 상태가 유지 되므로 화려한 몽키 라이트를 다시 보고 싶다면 배터리를 교체 해 줘야 한다.
몽키 라이트 잘못 설정하면 싼티난다? 컬러 밸런스가 관건 지나치게 화려하고 컬러 매치가 안 된다면 몽키 라이트는 오히려 조잡하기만 하고 전혀 멋스럽지 않으니 패턴 이미지에서 나타난 컬러를 참고해 색상을 조절해도 되고 비슷한 계열의 색상으로만 설정해준다면 조잡해 보이지 않는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설치를 할 때 약간은 어렵기도, 설치 하고나면 아무것도 아닌 하지만, 미니벨로에 설치를 한다면, 배터리와 배터리 커버를 원활하게 탈부착 할 수 있는 포지션을 찾아낸다고 제법 애를 먹을 것이다. 몽키 라이트의 본체에는 9개의 케이블 타이 홀이 존재한다. 이것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설치를 한다면 쉽게 설치 할 수 있을 것이다. 굳이 정해진 룰을 따라 설치를 안 해도 된다. 한 가지만 염두에 두면 된다. 상하가 바뀌어도 좋다. 16개의 LED가 스포크를 따라 1자가 되도록 해야만 바퀴가 돌 때 예쁘고 모양이 나온다.
1. 몽키 라이트의 본체를 양쪽 스포크(바퀴살) 사이. 즉, 중간에 오도록 배치시킨다. 포인트는 배터리 장착하는 부위를 양 스포크 사이에 위치시키는 것이다. 그리고 하단 케이블 타이를 체결하는 양쪽을 잘 보면 <- Tire / - Hub -> 라고 적혀 있는데 그 문구를 잘 지키도록 하자.
2. <- Tire(타이어) 쪽과 / - Hub(허브) -> 어느 쪽을 먼저 케이블 타이로 묶어주든 상관없다. 먼저, 이렇게 양측 두 개의 홀에 케이블 처리를 해주는 이유는 몽키 라이트 본체가 스포크에 임시로 고정이 된 채로 좌/우로 이동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이동이 되면 마지막으로 처리 해줄 홀을 어느 것으로 할까 선택 할 수 있으며 중요한 배터리와 고무 커버를 탈 부착하기 용이하게 하면서도 실제 라이딩을 할 때 몽키 라이트의 패턴이 최대한 아름답게 표현되기 위한 포지션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허브 쪽으로 또 너무 바깥쪽으로 몽키 라이트가 몰려서는 안 된다. 적절한 포지션을 적절한 위치를 찾기 위해서)
3. 좌우로 본체를 이동하면서 배터리와 고무 커버를 넣고 빼기가 용이하며 몽키 라이트의 불빛도 예쁘게 표현 될 수 있는 위치를 찾았다면 마지막 케이블 타이를 고정해주면 된다.
4. 제공되는 고무 스페이서는 활용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바퀴 사이즈가 작은 미니벨로의 경우 이 고무 패드를 사용했다가 배터리와 커버를 탈착하는데 애로사항이 꽃필 수 있으니 적절하게 하나를 사용하든 하나도 사용하지 않던 잘 선택하길 바란다. 바퀴가 큰 자전거의 경우 고무 패드를 본체와 스포크 사이에 넣어주는게 좋다. 이 고무패드가 있음으로 라이딩시 생길 잔 진동도 잡아 줄 수 있고 케이블 타이의 고정만으로 몽키 라이트 본체가 유격이 있을 수도 있는데 이것을 방지 하는 역할도 하기 때문이다. (물론, 케이블 타이를 신경 써서 이리저리 잘 조여주고 마무리 해준다면 고무 없이도 유격 없이 완벽히 설치 할 수 있으며, 라이딩할때도 진동이 일지 않으니 고무에 집착하지 말자)
도둑으로 부터 몽키 라이트를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
세가지만 주의 한다면 정해진 룰이 없다! 당신 마음대로 설치하라! 세 가지만 기억하자! 첫째. 불빛을 스포크와 같은 1자 방향으로 해야 바퀴가 구를 때 별 모양이 나오는 등 정해진 패턴이 나온다. 둘째. 배터리를 탈부착 하기 용이하게 하자. 셋째. 배터리 커버(고무 커버)가 탈부착이 잘 되게 하자. 이 세 가지만 충족한다면 몽키 라이트를 설치할 때 구워먹든 삶아먹든 어떻게 하든 당신 마음이다.
▲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다혼 미니벨로에 장착이 되질 않아 사진처럼 뉘어서도 장착을 해 보았다. 하지만, 전원을 키고 바퀴를 굴리는 순간 "이건 아니잖아~"가 바로 입에서 나왔다. 당연한 결과지만 패턴대로 모양도 나오질 않고 볼품없으니 절대 이렇게 장착 하지 말기를.. 변태 규격의 허브 사이즈를 자랑하는 DAHON 미니벨로의 프론트 휠에도 장착 해
▲ 사진을 자세히 보자 정석대로 설치하지 않는 것을 볼 수 있다. 1자 형태를 최대한 유지하려고 하면서도 배터리 케이스 쪽이 허브 쪽으로 위치해 있지 않고 타이어 쪽으로 위치해 있는데 이것은 다혼 자전거의 프론트 허브규격이 좁기 때문에 어쩔 수 가 없는 선택이다. 이렇게 뒤집어서 사진에서 보듯, 벨크로 홀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다혼의 미니벨로 앞바퀴에도 몽키 라이트를 설치 할 수 있다.
▲ 벨크로 홀을 최대한 활용한다면 다혼 프론트 휠에도 몽키 라이트를 장착 할 수 있다. 위 사진과 같이 장착할때 주의 할 점은 허브(Hub)쪽으로 최대한 밀착해야 앞 포크 브이 브레이크 장착부에 배터리 고정 벨크로가 닿는 일이 없을 것이다.
▲ 배터리 제외 실측 71g의 몽키 라이트 (스펙상 무게 65g) 스펙의 무게와 차이가 크게 나는 것은 아마도 하드 코팅의 범위에 따라 무게 차이가 꽤 날것으로 생각 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Average | 1/200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 본체 + AA 산요 에네루프 충전지 3개 + 고무 커버 실측 165g의 몽키 라이트 : 여기에 케이블 타이 3개와 고무 패드 무게 정도를 추가해 준다면 경우에 따라 몽키 라이트 하나가 자전거 바퀴에 장착 됐을때 주는 부담은 170g 정도 될 것으로 생각 실 사용 테스트 : 고효율 모드 24시간, 최고 밝기에서는 7시간의 버닝 타임 무겁다고 비판을 할 수도 없는 것이 배터리 효율이다. 필자가 직접 테스트를 해봤는데 고효율 모드에서 산요의 에네루프 충전지를 풀로 충전하고 바로 장착을 했을 때 ‘24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화려한 모습을 뽐냈다. (스펙상 고효율 모드에서 15~30시간) 최고 밝기 모드에선 7시간을 실제 동작해 스펙에서 밝힌 시간 보다 1시간이나 더 작동하는 놀라운 성능을 보였다. (스펙상 최고 밝기 모드에선 4-6시간) 참고로, 고효율 모드와 최고 밝기 모드 모두 ‘패턴 랜덤’ ‘컬러는 13,14,15,16번을 선택’ ‘속도외 기타 옵션은 모두 2번을 선택’한 상태로 테스트하였다. 이것을 밝히는 이유는 각 설정에 따라 버닝타임이 달라 질 수 있기 때문이다. (배터리가 없을땐 배터리가 없다고 X자가 나타난다.) 실상이 이렇다 보니 몽키 라이트의 동작 모습이나 밝기 등을 생각해본다면 AA 배터리 선택은 MIT 과학자 출신의 몽키 렉트릭 창업자 Dan의 가장 적절한 선택으로 보인다. 유비지도 싸고, 효율도 좋고 하니 말이다. 참고로 Monkey Light의 고효율 모드(PERFORMANCE) 엄청나게 밝다. 최고 밝기 모드를 쓸일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픽시(픽스드 기어, fixed gear)에 경우 일부러 모양을 위해 디스크 휠이나 에어로 스포크가 달린 바퀴를 장착하는데 겉치장 때문이다. 그렇게 치장해서 증가하는 무게를 생각한다면 몽키 라이트로 인한 무게 증가는 밤거리의 화려하게 빛날 내 자전거를 생각한다면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 후미에서 가시성 테스트 '몽키 라이트'를 '최고 밝기' 모드로 진행했음을 참고 (동영상) 몽키 라이트로 후미등 대체할 생각은 꿈도 꾸지 말 것 실제 내가 이 문제에 대해 테스트하기 위해 20인치 (406) 미니벨로 뒷바퀴에 m133s 본체를 2개나 장착하고 거리를 나섰으나 함께 라이딩을 하던 많은 지인들은 하나 같이 뒤에서는 몽키 라이트 빛이 전혀 보이질 않는다고 말했다. 옆에서는 야간인 경우 정말 클럽을 방불케 할 만큼 현란하다. 보고 있으면 눈이 아프고 정신이 없을 지경이다. 그 만큼 양 옆 가시성은 최고이지만 자전거의 뒤 앞은 림과 타이어에 가려 보이질 않으니 몽키 라이트를 장착했다고 해서 후미등을 띠어내는 바보 같은 짓은 하지 말길 바란다. (사실 내가 후미든 띠어도 되겠구나! 라는 큰 기대를 했다가 실망한 1인이다. 몽키 라이트의 매뉴얼에도 전후방 자전거 라이트의 역할을 하지 않는다고 표기하고 있다.)
▲ [2개] 로드바이크에 몽키 라이트를 앞 뒤 한개씩 장착하고 테스트 : 바퀴가 크다 보니 다소 허전한 느낌이 있다. 아래 미니벨로에 장착했을때랑 비교해보면 같은 앞 뒤 하나씩 두개 장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미니벨로것은 꽉 차게 비주얼이 보이는 것을 알 수 있다. (동영상) ▲ [2개] 미니벨로(미니스프린터)에 몽키 라이트를 앞 뒤 한개씩 장착하고 테스트 : 바퀴가 상대적으로 작다 보니 로드바이크에 비한다면 2개로도 상대적으로 화려한 비주얼을 나타낸다. (동영상) 앞 뒤 한개 씩만 장착하니 원심력이 느껴지다! 주행 테스트 영상을 유심히 보면 로라 위에서 자전거가 앞뒤로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시속 40키로를 넘지 않는 속도를 유지했다. 40키로가 넘기 시작하면 원심력 때문에 로라에서 자전거가 튀어 나갈것 같아서이다. 그만큼 몽키 라이트로 인한 라이딩시 자전거가 느끼는 부담은 작지 않다고 볼 수 있다. 이 상태 (앞 1개 뒤 1개) 로 30Km 가량 라이딩을 하고 심한 업힐도 해보고 빠르게 달리기도, 지면이 고르지 못한 곳도 다니긴 했지만 아무런 이상은 없었다. 하지만, 아무래도 몽키 라이트로 인한 원심력이 몸으로 느껴지니 다소 부담스러운 것도 있었다. 내가 민감할 수도 있다. 그냥 참고로 알아뒀으면 한다. 사실 몽키 라이트는 100Km 가량의 장거리 라이딩을 자주 다니는 자전거에 달기에는 다소 적합하지가 않다는 게 내 생각이다. 주위 반응도 나와 마찬가지였고 경량과는 거리가 먼 아이템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시내 라이딩시 붙이고 다니다. 장거리를 갈 때 띠는 과정을 반복 할 수도 없는 거고 말이다. (그로 인해 소모되는 케이블 타이의 양과 시간을 생각하면 피곤하다.)
▲ [4개] 로드바이크에 몽키 라이트를 앞 뒤 두개씩 장착하고 테스트 (동영상) : 참고로 패턴과 컬러 변환 속도 모두 가장 빠르게 설정 했으며, 패턴도 9개 모두 나오게 설정하였다. 화려함과 안전성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면 4개를 권해 하지만, 4개를 장착한다면 얘기가 달라진다. 동영상에서 보듯이 거의 동시에 몽키 라이트의 전원을 키고 작동을 시킨다면 뿜어져 나오는 패턴의 이질감도 덜하고 조화롭게 연출이 가능 하다. 또한, 정말 화려하다. 동영상을 봐라 2개 일 때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가? 이 뿐만이 아니다. 바로 위에서 원심력 때문에 자전거에 무리가 갈 것 같다고 적어 놓았는데 바퀴 당 2개씩 장착을 해 놓으면 무게적 밸런스가 맞기 때문에 허브(바퀴 축)에 무리가 확실히 덜 가는 것이 느껴졌다. 2개 장착과 4개 장착 동영상을 비교해서 보시라 2개 때는 자전거가 앞뒤로 흔들흔들 하는 것을 볼 수 있지만 4개 때는 안정적으로 로라 위에서 자전거가 제자리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앞 뒤 하나씩 총 2개 장착 시는 로라 위에서 40Km의 속도를 넘기가 불안했다. 로라에서 자전거가 앞으로 튀어 나갈 것만 같아서다. 하지만 앞 뒤 2개씩 총 4개를 장착하니 40Km를 넘어도 아무렇지도 않았다. 무척 안정적 이였다. 즉, 결론은 화려함과 안전함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면 몽키 라이트 4개 구매를 추천한다. 금전적 부담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한쪽 바퀴에 2개를 몰아서 장착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Manual | Average | 1/4sec | F/4.5 | 0.00 EV | 100.0mm | ISO-100 당신이 태어나서 맛보지 못한 새로운 경험을 맛보게 해 줄 Monkey Light 실제 몽키 라이트를 설치하고 전원을 키고 다니면 거리의 시선이 내게로 집중되는 것을 느낄 수 있고 또 그렇다. 그것은 정말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버스 옆을 지나도 사람이 많이 있는 거리를 지나도 모두모두 한번은 당신의 자전거와 당신에게 시선을 줄 것이다. 하지만, 지금 패턴이 어떤지 어떤 색상과 스타일로 내 모습이 연출 되고 있는지 스스로가 알 수가 없다는 것은 참으로 아쉬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며 바퀴살을 쳐다보곤 하지만 번쩍 번쩍하는 불빛만 보일뿐 패턴의 형태는 보이질 않는다.) 어차피, 몽키 라이트는 나 자신을 위한 아이템이 아니고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아이템이다.
거리의 시선을 즐기자! 효과적으로 자전거를 타고 밤거리를 누비자! 실제 테스트를 통한 고효율 모드에서 24시간 이상 동작하고 최고로 밝게 해도 7시간을 가는 훌륭한 성능, 대낮에도 훤히 밝힐 정도의 무지하게 밝은 한 면당 16개의 LED, 화려한 9개의 패턴과 사용자가 컬러와 추구하는 패턴을 직접 커스텀 할 수 있는 점, 날씨를 가리지 않는 내구성은 십만원의 가까운 가격이 합당할 정도다. 이렇듯 몽키 라이트 자체만 놓고 본다면 흠잡을 것이 거의 없는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제 미니스커트를 입고 노출을 과하게 한 몸매 좋은 여성처럼 시선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9만원 당신의 가치관에 따라 결코 비싼 값이 아니란 것을 동의 할 것이다. 정말 효과적으로 밤거리를 누벼보고 싶다면 몽키 라이트는 당신에게 태어나서 맛보지 못한 특이한 경험을 매일매일 안겨줄 것이다. 관련 사이트 : http://www.monkeylectric.com/ 관련 자료들 : MonkeyLectric 'Monkey Light' m133s Manual (몽키 라이트 한글 매뉴얼) 관련 글타래 : "매력녀"의 트렌드 "자전거" 타는 걸(Girl) 예쁜걸, 건강한걸, 섹시한걸~ 관련 라이트 : 자전거 방향지시(깜빡이), 브레이크 "후미등"이 존재한다?! 바이크윙커(BikeWinker) 관련 용품들 : 넓다.굵다.조용.예쁘다. 미노우라,엘리트,삼창 롤러의 대안 : 손회장 평로라(DIY,자작)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
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블로거, 에디터, 프로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꿈을 향해 사는 신개념 자전거人 '이승욱' 입니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예전부터 눈여겨 보고 있는 상품 입니다. 한국에도 들어왔나 보군요.
4개 장착하니 정말 멋집니다. 무게가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
이 정도의 성능에 이 정도의 무게라면 감내할만 합니다.
4개 장착해야 자전거 밸런스도 맞고. 2개 장착하니 바퀴 축(허브)에 무리가 갈거 같아서..
화려해서 좋네요. 마지막 부분 동영상도 잘 봤습니다. ㅋ 근데 동영상캠에 셔터스피드가 빨라서겠죠? 전체적으로 빛이 들어오는 부분이 안보여서 살짝 아쉬움이 실제로 보면 정체적으로 그림이 그려지면서 이쁘겠죠? 밤에 자전거 타면 탈맛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본래 바퀴가 돌면서 원하는 모양이 나오는거라서요. 실제로 보면 엄청 밝긴 합니다. 그리고 속도가 한 30 이상은 되어야 제 모습이 나옵니다. 바퀴당 하나씩 장착 했을때요. 제가 동영상 찍을때 낮에 찍은거라 노출을 좀 낮춰서 덜 밝게 보이네요.
기능성을 정말 좋아보이는데요. 디자인이 좀 그렇네요.
디자인만 좀 예쁘고 날씬하게(?) 나오면 좋겠는데... ^^;
버닝타임하고 뭐, 저장되어 있는 패턴과 사용자가 직접 커스텀 할 수 있는 부분들 여러가지 것들을 생각해보면 날씬하게 줄이는건 거의 불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정도 가격에서.. 그리고 어차피 바퀴가 돌면 본체 자체의 모양은 보이지도 않으니 외관은 그리 문제가 될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마음에 듭니다. 본체 모양도..^^
아, 몽키라이트 정말 화려하네요.
그런데 리뷰가 더 화려합니다. ㅎㅎㅎ
동영상이 몇 개인가요.. ㄷㄷㄷ
아우 동영상 찍느라고 애 좀 먹었습니다. 사실 밖에서 타는 동영상을 찍고 싶었는데.. ㅠㅠ
나중에 밖에서 몽키 라이트 키고 라이딩하는 실샷 사진이나 좀 추가 해야 겠습니다.^^
으하하 처음 글제목을 보면서 설마 저걸 로라위에서 동영상찍지는 않으시겠지했었는데 -ㅁ-)b
이글을 보니 옛날에 자전거에 요구르트나 우유곽을 달아서 오토바이 소리나게 했었던 기억이 나는군요.
무거워지긴하겠는데..가끔 달아보면 정말화려하긴하겠네요 -_-
로라에서 찍지 않으려고 했는데 여건이 안되어서 어쩔수 없이 로라로.. 하긴 이놈은 로라에서 찍어줘야 패턴이 어떻게 나오고 모양이 어떻게 나오나 확실히 알릴수가 있긴 하죠. 거치대에 놓고 돌리니 원심력 때문에 프레임 전체가 흔들려서.... 픽시나 럭셔리 동네 마실용 자전거에 달면 아주 딱인 악세사리 입니다. 물론 값이 좀 나가긴 합니다만..
와~ 전 이런거는 처음 봤어요~ 너무 화려하고, 멋지네요^^
자전거 세계가 참 별게 다 있습니다. 엔진도 달고.. 이렇게 바퀴에 불도 내고... 흐흐....^^
이것 설치하고 밤에 밖에 나가면 애들이 모기차 따라오듯이 다 따라오겠네요.
저는 넘 부끄러워서 패스!
그렇지도 않습니다. 애들 따라올 정도로 달리면 화려한 모양이 나오질 않기 떄문에 못따라올 정도로 자전거 타줘야 멋진 모습이 나오거든요..^^ 부끄러울꺼 같은데 달고 다녀보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신나고...^^ 번쩍 번쩍..ㅋㅋ
아자씨가 이걸 달고 나가면 ...반응이 궁금하군요 ㅋ케케 ....
멋진 미중년으로 바라보지 않을까요?ㅋㅋ 엄훠 내 스타일이야.라고..-_-
이거 완전 먹어주겠는데요..ㅋㅋ
또 땡기는 1인!!ㅋㅋ
밤거리에 어반 라이딩하면 좀 먹어줍니다. 다만 설정 잘 하고 타야 합니다. 조합 잘못하고 타면 없어 보입니다.-_-
예전 웹서핑하다 발견하고는 그냥 눈여겨보기만 하던제품인데 역시 가격또한 후덜덜 합니다.
개당 10만원꼴이니... 4개면 무려 40 !!
그래도 이쁘긴 정말 이쁘네요..
40... 픽시에 디스크 휠 가격 생각하면, 비싼 가격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후..
이거 끝내주는데요. 4개 달고 싶은데 가격이 ㄷㄷ
무게가 약간 있긴 한데 디스크 휠 생각해보면 가격이나 무게면에서 메리트가 있는거 같아요.
네. 저도 동감 합니다. 그런데 4개가 뭘로 보나 진리인데 가격이 좀 쌔긴 합니다.
웃.. 긴글인데도 꼼꼼히 볼 수밖에 없을 정도로 흥미로운 아이템이네요.
4개를 달았을 때가 가장 확실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군요.
원숭이빛이라.. 대단한 아이디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마냥 보고 있으면 눈이 멀 정도로 밝고 화려합니다. 특히, 라식 수술을 한 저 같은 사람에겐 치명적일 정도로..^^
야간에 자전거 탈 때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겠군요.
아주 그냥 양 옆이 번쩍 번쩍 난리가 납니다. 그 만큼 화려 합니다. 그리고 재미있습니다.
시선 느끼는 재미가 아주 끝내 줍니다.
전 절대 지르지 않겠습니다.^^
경량덕후에겐 치명적
게다가 가격도 치명적 ㅠㅠ
경덕에겐 전혀 어필 할 수 없는 아이템이긴 하죠. 몽키 라이트가 워낙 컨셉이 확실한 아이템이라..^^
너무 화려하지만 않다면,자신의 안전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몽키 라이트 너무 화려하면서도 안전에도 너무 도움이 됩니다.
트랙백 걸려서 와봤는데 블로그는 이렇게 ㅆ는거군요!!!
알면서 뭘 새삼스럽게 그러시나요?-_-;
너무 화려한게 눈이 번쩍 뜨이네요
이건 멀리서도 잘 보이겠어요
밤에는 안전하게 탈 수 있는 장점도 있을테고
여러모로 참 마음에 드네요...^^
불빛이 번쩍 번쩍 멀리서도 아주아주 잘 보이죠. 너무 잘 보여서 사람들이 다 처다 봅니다.^^ 흐흐흐...
시선 즐기고 싶을땐 아주 그냥 좋아요.
결국 아랑님이 리뷰 해주시네요. ^^
부스동에 링크좀 걸겠습니다. ^^
그런대로님 몽키 라이트 관심 있으셨군요. 대로님 뵌지도 오랜된거 같습니다. ㅠㅠ 자주 들러 주세요!
우왕~ 이렇게 보니까 또 그럴듯 해보이고 그러네 ㅎㅎ
잘 보고 간당^^
그때는 제가 세팅 방법에 익숙치 않아서 그랬던거고 색 조합 잘하고 세팅만 잘하면 이뻐요!!^^
찰탁 X -> 탈착(脫着) O
주제넘게 나서서 죄송하지만 전번에도 잘못 쓰신걸 봤던것 같아서...
몽키라이트로 빙빙 돌아가던 눈이 저 한자어 때문에 더 돌아가서요 ^^;;
댓글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 했습니다. 제가 오타를 잘 내는 편입니다.
앞으로도 보시다가 오타 있으면 지금 처럼 지적해 주세요!
글자는 안나오나요?
어디서 글자도 나오는 게 있던 것 같던뎅..
이쁘고, 시인성은 좋네요.. ^^
글자라던지 사진이라던지 그런거 나오는건 비디오 프로라고 있느데요.. 가격이 390.... -_-...
http://bikemate.co.kr/goods/view.php?seq=84
바퀴에 라이트 밤에 보면 진짜 예쁘겠어요!!
주말에 남한산성 나들이 갔다가 자전거 타고 줄지어 가시는 분들을 보고
피아랑님 블로그 생각이 났었답니다 ^^
때 라이딩하면 재미있죠! 핑크 노치님도 때 라이딩 해보세요. 갑자기 이 생각이 드는군요. 몽키 라이트 모두 달고 때 라이딩을 하면.........-__- 정신이 아주 없을라나..
정식수입이 되는군요
그런데 생각보다 좀 크네요~~~~^^
밤에 달고 다니면 옆구리서 들이받는 차는 없겠군요 ㅎㅎ
20인치 이하의 사이즈에 장착이 가능하니 20인치 미만이나 16인치 이하가 맞을것 같고
끝부분의 주의사람 의견에서 "주위사람"인데 오타가 있네요 ^^
20인치 이하에는 장착이 불가능하다고 적혀 있어요. 스트에 달면 딱인데 장착 안된다고.. ㅜ_ㅜ
오타 지적 감사합니다! 수정 했습니다. 20인치 이하에는 장착 안됩니다! 406 사이즈에 딱 맞아요!
한강에서 보던 그 불빛이 바로 이것이었군요~!!
장착 사진을 보니 너무 멋집니다.
저도 달고 싶어요 ㅠㅠ
한강에 몽키 라이트 행사를 한다고 하던데 했나 보군요. 몽키 데이인가?^^ 몽키 라이트 거리 라이딩 장착샷 모음을 한번 찍어서 올릴려고 생각중인데 일정상 좀 오래 걸릴거 같네요. ㅠㅠ
와~ 색들 정말 예쁘군요.
외부로 전부 노출 되는게 좀 불안해 보이긴 하는데.. 하드코팅이 되어있다니 어느정도는 괜찮을것 같군요.
예준이 자전거에도 하나 달아주고 싶어요~ 더 커야 겠지만..ㅋby '드자이너김군'님 댓글
[ 구글 크롬 브라우징 악성코드 알림 메시지 문제를 임의 코멘트 수정으로 해결 ]
내구성이 상당히 강합니다. 망치로 뚜들겨 패고 물을 부어라 마셔라 해도 깨지지도 않고 계속 동작할 정도 입니다. ^^ 제품 자체는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정말 별게 다 있네요^^; 신기합니다.
정말 별게 다 있죠? 몽키 라이트가 처음 세상에 알려졌을때 정말 입소문이 빨랐죠. ㅋㅋ 바로 그 덕분 입니다. 별게 다 있네~~ 덕분에 ㅋㅋ ^^ 가격이 좀 쌔긴 하지만, 자전거 타면서 튀고 싶은분에겐 이만한 아이템도 없는듯 합니다.
멋지네요. 4개 정말 멋지네요! 버뜨 가격도 너무 멋지네요!ㅋㅋ
성능은 맘에 듭니다. 패턴도 마음에 듭니다. 무게는 조금 맘에 안듭니다. 가격도 맘에 안듭니다.
저도 무게는 좀 마음에 안듭니다. 그러나 그 무게 때문에 엄청난 성능이 나오잖아요. 가격은 뭐..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자전거'를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메인에 몽키 라이트가 걸리다니..^^ 몽키 렉트릭쪽은 좋아라 하겠네요~ 수고하세요.
우와.. 정말 화려한데요 ㅋㅋ
예전에 제품 구경한건 그냥 불 하나만 달아서 빙글도는거였는데.. 아예 여러개가 달려서 다양한 불 잔치를 보여주는군요 히~
진짜 지나가다 다 쳐다보게 만들겠습니다 ㅋ by 'adios'님 댓글
[ 구글 크롬 브라우징 악성코드 알림 메시지 문제를 임의 코멘트 수정으로 해결 ]
안처다보곤 못버티는 그런 아이템입니다. ^^ 밤에 완전 화려해요 번쩍번쩍ㅋㅋ
우와..
자세한 리뷰에 감탄
몽키라이트에 감탄하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 주시고 안전 라이딩 하세요!
신기하기도 하고 자동차에 경고 안전 장치가 되기는 하겠는데 배터리 무게때문에 휠 밸란스가 안맞아 편심이걸리지 않을 런지?
그렇습니다. 그래서 밸런스가 맞게 휠 하나당 몽키 라이트 두개씩 맞춰 장착한다면 그러한 우려가 없습니다.^^ 대신 비용의 압박이 존재합니다.
저는 그 전에 한국으로 잠시 들어가서는 자전거의 앞뒤 공기 주입구에 돌려서 부착하는 조그만 다이오드 라이트를 두 개 사와서 장착하고 다녔는데요, 한 2틀이 못가서 자잘한 돌맹이에 맞아서 그 유리관들이 깨지더라고요...
참 아쉬웠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저렇게 옆에서도 자전거를 타고 가는 사람들이 보이는 것이 사고의 예방에 두움이 된다는 것에는 이의가 없으나 그 재질이 약해서 말입니다...
아주 좋았는데 말입니다...간지도 나고...ㅠ_ㅡ...
어디 소형이면서 램프 하나만 달린 건 없을까요?...
몽키 라이트 같은 경우 내구성도 좋고 아주 훌륭하죠. 가격이 비싸서 그렇지.. 이거 괜찮던데요? http://bikemate.co.kr/goods/brand.php?seq=19 이거도 비싼가...^^
바로 이 제품 이었거든요...이게 그 유리관이 자잘한 돌에 맞아서 깨지지 뭡니까...아주 좋았는데요...
유리관을 보호하는 뭔가 특별한 장치가 달려나와야 할 것 같아요...
두개만사서 달면이상할까여 앞바퀴에 나 뒷바퀴에 한곳에 두개를 달면 괜차늘까염>?
괜찮습니다. 한곳에 두개 다는게 휠 무게 밸런스 측면으로 보면 더 좋습니다..^^
글 중에서 발열에도 강한 캔 타입 커패시터를 사용하였다고 하셨는데 좀 혼란이 되서 질문 드려요.
저는 정전압조정기(레귤레이터)라고 생각했는데 커패시터라고 하셔서요...
정전압조정기(레귤레이터)가 아니라 커패시터가 맞는건가요?
아니면 정전압 조정기도 커패시터중에 하나인건가요?
제가 전기 전공이 아니라서.. 그 정도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 어쨋든 잘 만들어진 제품임은 틀림 없습니다. 몽키 라이트가.
몽키라이트 구매할려고 이것저것 정보 알아보고있는데
대단합니다~ㅎ
근데 제 자전거가 르보아클래식인데 장착이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LED설정하는건 자세하게 설명해주셨는데....
읽어봐도 전 모르겠다는....ㅠ
바본가봐요ㅠ
르보아 클래식에 장착 가능합니다. 그런데 별로 어울리진 않을꺼에요.. ^^ 몽키라이트가 처음에 좀 어렵죠. 근데 원리만 알면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