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큐비랩(CuuB) S1 : 자전거,여행,등산,조깅,산책 가성비가 뛰어난 레저용 컬러 OLED G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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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부담 없이 발자취를 기록하고 돌아보는 시대 덕분에, 많은 동호인들이 스마트 폰(Smartphone)으로 자전거 GPS를 이용하지만 막강한 어플리케이션을 바탕으로 고가의 GPS 버금가는 기능을 제공받을 수 있을지 몰라도, 배터리 용량의 한계로 막상 가장 중요한 용도인 전화를 못하는 불상사가 생기는 불편함이 있고, 어디까지나 그것은 부가적인 기능일 뿐이라 전문기기에 비하면 그 편의성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GPS의 필요성 그리고 경제적인 가격대에 좋은 성능을 갖춘 제품의 등장 그렇게 한두 달이 지나니 (주)아센코리아(ASCEN)에서 GPS 755라는 제품을 런칭하였고, 그 후 몇달뒤 순수 국내기술로 개발된 큐비랩(Cuu:B)에서 PocketGPS S1을 출시하였다. 아센의 제품은 대만회사의 제품을 수입해 펌웨어만 한글화 하여 판매하는 것이고, 흑백 화면에 자전거에 조금 더 특화 됐다. 지금 소개할 큐비랩 PocketGPS S1은 순수 한국 기술로 만들어진 제품이며. 가격도 아센의 GPS 755에 비하여 저렴하지만 전체적인 스펙은 S1이 더 우수하고, 자전거 쪽으로 특화됐다고 보기엔 무리가 있다. 하지만, 아센의 그것과 달리 기능 개선의 여지가 충분하고. 큐비랩에서도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기능 개선에 대한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본 포스팅은 자전거를 타는 이들을 위주로 생각해 작성된 사용기 입니다. 레져(산악, 달리기, 여행)용으로 구매 고려하시고 계신 분은, 이 리뷰에서 지적한 문제점을 공감하지 못할 수 도 있습니다. 또한, Cuu:B Stoyish PocketGPS S1을 구입하면 얇은 액정에 보호필름이 붙어 있는데, 사진 촬영시 이 필름을 띠어내지 않고 촬영하였기에 필름의 자국이나 필름 위 잔기스들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필름으로 인한 것이니 참고 바라며, 실제 제품은 이러한 흡집이나 상처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4.0 | -1.00 EV | 100.0mm | ISO-100 포터블 MP3에 가까운 패셔너블한 디자인 액정 주변에 카본 무늬와 비슷한 패턴으로 고급스러움을 더 하였고, 라운드형태의 마감으로 부드러움을 가미했다. 노란색의 베젤과 OK 버튼에 포인트를 주어 균형을 맞추었다. 현재, PocketGPS S1은 옐로우 컬러만 판매가 되고 있는데, 향후 판매량에 따라 다른 색상도 판매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기존에 구매한 사용자들은 택배비 부담만으로 케이스 컬러를 바꿀 수 있다고)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4.0 | 0.00 EV | 100.0mm | ISO-100 USB 2.0 지원, GPS 외부 수신기로 사용 가능해, 완충에는 약 4시간 소요 USB 충전 시간은 배터리의 잔여량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충전이 완료가 되면 Charing Complete 메시지가 나타난다. 이때, 유용한것은 상단의 조그마한 배터리 아이콘이 잔여량에 따라서 표시 된다는 것이다. (배터리가 없을 시에는 Low Battery 라는 메시지를 출력하며 그후 30여분을 더 동작 후, 자동으로 꺼진다.) 실제 Low Battery가 출력된 상황에서 완충 USB로 완충 테스트를 해봤는데 약 4시간 가량 충전하니 Charing Complete 메시지가 출력됐다.
Li-Ion 1,000mAh 배터리 사용으로 16시간(실사용 11시간) 사용 가능 가장 배터리 소모가 심한 환경에서도 이 정도라면 하루치기 당일 장거리 라이딩에는 액정을 계속 켜놓고 다녀도 전혀 문제가 없다. 배터리 세이브 모드인 액정을 꺼놓고 GPS 로그만 저장되게 하고 다닌다면 스펙의 사용시간인 16시간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일반 AA형 건전지를 겸용으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전용 어댑터를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4.0 | 0.00 EV | 100.0mm | ISO-100 녹음과 MP3 재생기능을 제공하지만 '방수'가 안된다것은 커다란 아쉬움
제품 케이스 유격 문제 철저한 품질 관리를 해야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4.0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핸드스트랩 걸이로 휴대시 분실방지, Bluetooth 모델도 곧 출시
▲ (주)큐비랩 Cuu:B Storyish Pocket GPS S1의 본체 실측 무게는 56g으로 제조사에서 밝힌 60g 보다 4g이 가볍다. (본체 크기 : 45 x 67.2 x 16.4mm)
4가지 모드로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 (펌웨어 버전 10.01.25 기준) 조그만 아이콘으로 GPS S1 기기 이용에 필요한 상태 정보를 전달 ▲ MODE 1 '기본모드' : 간단한 등산/여행 등의 용도로 쓸 수 있다. [좌측 사진] 랩별 시간(LP 000), 상대고도(Elevation), 위도, 경도값을 보여주며 [우측 사진] 총 구간 시간(LAP), 해발고도(GPS Ati), 위도값, 경도값을 보여준다. (OK 누를시 우측의 추가 정보 화면으로 바뀌고 한번더 누르면 기본 화면으로 바뀜)
3축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정확한 기록 측정 ▲ MODE 2 '운동모드' : [좌측 사진] 구간 랩별 시간(LP 000), 랩 거리(L_Dist), 현재속도(Speed), 상대고도(Elevation)를 보여주며, [우측 사진] 총 구간 시간(LAP), 거리(Dist), 평균속도(SpeedAvg), 해발고도(GPS Alti.) (OK 누를시 우측의 추가 정보 화면으로 바뀌고 한번더 누르면 기본 화면으로 바뀜)
기압 센서 이용으로 오차율 0.5m의 정밀한 상대 고도 측정 고도 정보는 아직 GPS 로그로 저장이 되질 않고, PC로도 해당 정보를 알 수 없는데, Cuu:B 측은 지원을 위한 검토는 모두 마친 상태이고 전용 소프트웨어인 'PC Tool' 다음 버전에서는 꼭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 MODE 3 고도 모드 : [좌측 사진] 총 상승 거리(Total Asc) 상대고도(Elevation), 고도 그래프를 보여주며, [우측 화면] 최고 높이(Max Elv), 해발고도(GPS Alti.), 고도 그래프를 보여준다. (OK 누를시 우측의 추가 정보 화면으로 바뀌고 한번더 누르면 기본 화면으로 바뀜) 고도 모드를 위 사진으로 예를 들자면 OK 버튼을 기준으로 세로(X축) 한 칸당 19m를 의미하고, 160min은 가로(Y축) 한 칸당 160분을 의미다. 이 수치 기준은 자신의 GPS 사용환경에 따라 가변적으로 바뀐다.
한눈에 들어오는 '전자식 나침반' 채용으로 가야할 방향 제시 나침반이 이상 동작을 할 때에는 "단말기의 앞면을 위로 한 다음(LCD면을 Z축), X축으로 세바퀴, Z축으로 세바퀴 돌리면 해결이 된다"고 매뉴얼에 설명이 되어 있는데 좀더 직관적으로 설명을 하면 문제 발생시 소비자가 문제 해결이 쉽지 않을까? 아쉬움을 가져 본다. 예를 들어 "LCD면을 기준으로 위로 세바퀴 옆으로 세바퀴" 이 나침반 모드가 앞으로 큐비랩 S1의 펌웨어의 UI 업그레이드 방향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기준점이 아닐까? 사용자들은 이와 같은 눈에 확 들어오는 정보를 원한다.
▲ MODE 5 GPS 상태 모드 : [좌측 사진] 수신 위성 정보, GPS 수신 세기를 [우측 사진] 수신 위성 정보, 위도값, 경도값을 보여준다. (OK 누를시 우측의 추가 정보 화면으로 바뀌고 한번더 누르면 기본 화면으로 바뀜) [좌측 사진]의 하단 하늘색 숫자 위의 녹색 바가 있는데, 이것이 각 위성의 수신 세기를 알려준다. 녹색 바가 높을 수록 해당 위성의 수신도가 높다는 걸 의미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4.0 | -0.67 EV | 100.0mm | ISO-100 옥의 티 '자전거 거치대' 장착도 되질 않는 것을 10,000원에?
▲ '자전거 거치대'에 대해서 자세히 보려면 동영상을 재생 (동영상)
자전거 거치대 때문에, S1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용들이 떠난다. 지금과 같은 이 형태라면 험난한 산악을 달리는 산악자전거에서 PocketGPS S1의 안전을 보장 할 수 없을 뿐더러, 날렵한 로드바이크, 귀여운 미니벨로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거치대 떄문에, 드레스업은 커녕 전체적인 자전거 외형의 마이너스가 될 판이다.
▲ 자전거 거치대를 사용하여 PocketGPS S1을 거치하면 다음과 같은 모습이. 하지만, 현재 마운트 직경으로선 왠만한 자전거 핸들바에는 거치대를 장착 할 수 없다. 단순히 핸들바에 장착되는 마운트의 직경을 늘려야 해결 될 것이 아닌 문제 이에 대해 (주)큐비랩측과 통화를 하였는데, 개선된 핸들바 마운트를 내놓겠다는 답변을 하였다. 하지만, 그 시기가 언제가 될지 모르는 일이고. 또한, 이 개선이 의미함은 단순히 핸들바가 잡히는 부분의 직경을 늘리겠다는 말인지. 아니면 다시 완전 새로운 형태의(일반적인 속도계 마운트 같은) 제품을 내놓겠다는 말인지는 알 수 없다. 만약, 단순히 직경을 늘리는데 그치는 것이라면 S1을 구입 고려중인 자전거 매니아들에게 마운트 때문에 제품 구매를 포기하는 일이 나타날 것이다. (이미 구입한 사용자들에게는 앞으로 나올 개선된 자전거 거치대로 무상으로 바꿔준다고 한다.)
단 몇그람을 줄이기 위해 얼마나 큰 금액을 투자하는데, 마운트 무게가 62g? 큐비랩은 터무니 없이 비싼 10,000원의 자전거 마운트에서 거품과 쓸대 없는 기능을 쫙 빼고 속도계의 마운트를 벤치마킹 하여, 오버사이즈와 일반사이즈 핸들바 모두 장착 할 수 있고, 핸들바 스템까지 장착 할 수 있는 형태의 거치대를 제작해서 내놓아야만 자전거 동호인들에게 이 합리적인 가격대의 경쟁력을 가준 PocketGPS S1 어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구입한 사용자들에게는 앞으로 나올 개선된 자전거 거치대로 무상으로 바꿔준다고 한다.)
▲ '자전거 거치대' + 제공되는 고무 패드 2개 + 본체 = 실측 127g이다.
Tip. 이 방법을 따라하면 핸들바 스템에는 장착 할 수 있다! 위 사진이 준비물이다. CuuB PocketGPS S1 본체, 자전거 거치대에서 본체를 잡아주는 파트, 고무 패드 1개, 케이블 타이 2개 혹은 4개(스템의 굵기와 케이블 타이의 길이에 따라 케이블 타이를 서로 연장해서 이용해야 한다.) 케이블 타이(Cable Tie)외에 것들은 모두, S1과 자전거 거치대를 구매하면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것들이므로 추가 구매해야 하는 것은 없다.
▲ 케이블 타이를 제외한 '본체를 잡아주는 파트' + '고무 패드 1개'의 무게는 실측 14g다. 이중 고무 패드의 무게만 5g정도로 무게 만큼 고무 패드가 제법 굵직하여 스템과 거치대 사이의 충격을 잘 커버 해준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4.5 | -1.67 EV | 31.0mm | ISO-100 ▲ 방법은 간단하다. 핸들바 스템과 거치대 사이에 고무패드를 넣고 Cuu:B GPS S1을 잡아주는 거치대 있는 구멍에 케이블 타이를 넣어 연결해주면 된다. (사진 참조) 앞서 설명했듯이 스템을 잡아주는 케이블 타이 길이가 모자르다면, 케이블 타이 두개를 연결해서 사용하면 된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sec | F/4.5 | -2.00 EV | 34.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sec | F/4.5 | -0.67 EV | 34.0mm | ISO-100 매우 완벽한 핸들바 스템 Cuu:B PocketGPS S1 거치대 완성
켯다하면 알아서 로그 기록, LOG 파일 관리를 쉽게 할 수 있게 개선해야 GPS S1 기기자체 로그파일 관리를 할 때에도 위 사진처럼 파일 리스트를 볼 수 있고, 삭제만 할 수 있다. 기록을 본체로 다시 한번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다.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리스트 조회, 로그 파일 삭제만이 아닌 로그 파일을 클릭하면 데이터를 조회 할 수 있도록 개선해야 할 것이다. (사실 삭제 기능도 별 의미가 없는 게, 컴퓨터에 연결을 하지 않고는 LOG 파일의 내용을 알 수가 없는데 자칫 잘못하다가는 내용을 보지도 못하고 사용자의 착오로 중요한 기록을 삭제 할 수도 있다.)
1.6GB의 넉넉한 내장 메모리, LOG 저장을 사용자가 원할때 할 수 있게 해야
▲ 작천정 라이딩에서 자전거를 주차해놓고 계속 그곳에 머무는 동안 S1을 켜 놓았더니, 튄 기록들 제자리에 있을 때 Auto Pause 기능도 추가해야
자동으로 위성을 잡아 LOG를 기록하니 초기 GPS 신호가 튀는 문제 위 위성지도의 푸른색 선이 필자가 자전거를 타고 지난 길이라고 표시가 됐다. 우측의 S 마크가 GPS S1이 위성을 잡은 지점인데 잡자 마자 불안한 위성 신호를 빠르게(자전거가 달리는 중) 받다 보니, 필자는 '수암로'를 통하여 갔음에도 불구하고 오차가 상당히 존재하는 것을 볼 수 있다. 한참을 엇나가게 기록하다. 좌측 상단 '문수로'즈음에야 비로소 제대로 기록하는 것을 볼 수 있다. (1분 여간 GPS 신호를 정확히 잡은 후 출발하는 게 튀는 것을 방지 하는 방법) 물론, 이 때 이후로 이날 62Km의 중장거리 라이딩에서는 식당에 들어갈 때 전원을 끄고, 밥 먹고 나와서 다시 라이딩을 할 때 켯을때는 이와 같은 문제는 없었으며, 외 몇몇 코스에서 키고 끔을 반복했음에도 문제는 없었다. 하지만, 게시판을 살펴보면 필자와 같은 초기 튐 증상을 호소하는 사용자를 볼 수 있었다. 그렇다면 사용자의 사용습관을 탓하기 전에 로그 저장을 자동이 아닌 수동으로 전환하는 것도 한번 검토해 보아야 할 문제다. (작천정 라이딩.KML 파일 다운로드 / 작천정 라이딩.LOG 파일 다운로드)
▲ 오랜 텀을 두고 GPS S1을 켜면 빠르면 30초 늦어도 1분안에는 위성 탐색을 끝낸다. 좌측 상단에 … 아이콘이 '2D' '3D' 상태로 변하면 위성을 잡은것 (한번 잡은 위성은 기기를 꺼도 다음 부터는 밖에서는 켜자마자 1초만에 신호을 찾아낸다.) 위성을 잡는 시간 테스트와 각종 메뉴를 들어가는 모습 (동영상)
▲ 전용 소프트웨어인 'Location Plus PC Tool V1.3.00'의 설정 화면 모습 초보자도 사용이 쉬운 전용 소프트웨어, 안정성과 부가 기능은 높혀야 이때, 합쳐진 LOG 파일은 상당히 용량이 커지는데 이렇게 덩치가 커진 파일(작천정 라이딩에 합친 LOG 파일이 7메가 넘었다.)로 기록을 지도상으로 보게 되면, '스크립트 오류'가 나는 불안정한 모습을 보인다. (스크립트 오류가 나면 '예'가 아닌 '아니오'를 클릭하면 문제 없이 볼 수 있다.) 전용 소프트웨어 외 LOG 파일을 다양하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GPX나 KML 파일로 변환해야 하는데, 이런 기능을 'PC Tool'에서는 제공하고 있다. 필요한 설정 값을 주어 변환하여 활용하면 된다. 또한, 현재 부가 기능이 상당히 부족한 편이다. 즉, S1의 성능을 100% 끌어내지 못하고 있단 말이다. 소비자들의 욕구를 파악하여 발 빠른 업데이트를 기대해 본다.
▲ 현재 판매되고 있는 S1용 자전거 거치대에 장착을 하면 나름대로 직각에 가까운 각도로 세팅을 할 수 있어, 사진에서 보듯 글자는 알아 볼 수 있지만. 실내나 밤에 비하면 그 선명함이 덜하다. 사진의 디스플레이 밝기(Bright) 설정 옵션은 가장 밝게(High)
S1의 OLED 액정, 실내와 밤에는 훌륭하지만 낮에는 글쎄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sec | F/4.0 | -0.30 EV | 16.6mm | ISO-50 ▲ 스템에 장착했더니, 태양광이 바로 전달되어 더욱 가독성이 떨어졌다. 사진의 디스플레이 밝기(Bright) 설정 옵션은 중간(Middle) 라이더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독성 펌웨어 개선으로 가독성 문제 극복해야 OLED 컬러 디스플레이라 상당히 기대가 크지만 막상 사용해보면, 차다리 흑백 화면이고 야간에는 백라이트를 사용해 볼 수 있게 했다면 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왜 자전거 속도계들이 흑백 화면을 고집하는지 S1을 사용하면서 느낄 수 있었다. 이미 완성되어 출시된 S1의 하드웨어인 OLED를 바꾸지는 못하더라도 지속적으로 개선 가능한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한, 한 화면 가득 많은 정보를 보여주기 보다는 사용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크게 크게 보여주는 것이 훨씬 실용적이다. 사용자들은 원하는 정보를 다이렉트 하게 받아보길 원한다. 자전거를 타는 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첫번째 정보는 속도이다. 속도를 현재 LAP 타임 만큼 폰트 크기를 늘려야 한다. 큐비랩측은 필요한 정보를 크게 크게 나눈 펌웨어를 생각하고 있다고 하니 다음 버전을 기대해도 좋을 것 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4.0 | -1.67 EV | 100.0mm | ISO-100 ▲ S1의 녹음 기능은 매우 우수하다. 녹음 기능은 매우 유용하지만, MP3 재생기능은 펌웨어로 개선해야 MP3 플레이어로서 성능은 매우 열악한 편이다. 먼저, MP3 플레이어만의 UI를 제공하는 거도 아니며, (한곡만 재생되고 다음곡으로 넘어가지지도 않는다. 오로지 파일 하나 재생만 되는게 전부다.) 출력도 전문적은 MP3 플레이어에 비하면 한참 모자라다. 그것은 전문 MP3 플레이어는 전문 재생(코덱) 칩셋을 사용하는데 이 기기는 GPS기 때문에, 그러한 전문적인 부품이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으로 사료된다. UI적인 문제와 일반 파일 인식 문제는 펌웨어 업데이트로 충분히 해결 가능한 점으로서 펌웨어 업데이트를 기대해 보도록 하자. 사실, 이 부분은 멀티태스킹과 연관되어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 S1의 처리능력이 GPS 로그 기록 중 MP3 재생의 어려움이 있을 정도였다면, 녹음한 파일을 재생하는데 로그 기록이 중단된다는 그러한 설명(매뉴얼상)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러한 부가적 설명과 현재 GPS 수신 중 녹음된 파일을 재생해도 문제점이 없는 것을 보면 하드웨어 적인 문제는 아닌 것으로 판단 (MP3를 재생하면서 LOG를 기록하면 배터리가 더 빨리 닳겠지만) 1.6GB의 메모리를 로그 데이터로만 채우기에는 매우 아깝다. 간단한 MP3 재생기능 등을 갖춘다면 소비자들은 더욱 좋아할 것이다.
▲ CATEYE STRADA WIRELESS RD300W 큐비랩 PocketGPS S1, 자전거 속도계를 대처 할 수 있는가? 첫째. 항상 충전을 해야 한다. (자전거 속도계는 배터리를 한번 넣어 놓으면 몇 개월이고 쓰지만) CUU:B S1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자전거 GPS들이 내장형 배터리를 채용하고 있어 이러한 단점을 지녔다. (즉, 평소에도 부담 없이 속도계처럼 쓰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말이다.) 둘째. 굴다리 등을 지날 때 GPS 수신이 원활하지 못할 때 생기는 문제로, 속도, 거리 등의 누적 기록의 정확성이 떨어진다. 셋째. 방수가 안된다. 넷째. 이 문제점이 가장 크다. OLED 채용으로 야외에서 태양광 아래서 가독성이 다소 떨어진다. 이러한 대표적인 단점들 때문에 GPS S1이 자전거 속도계를 대처하기엔 아직까지 무리가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이다. (셋째.넷째 문제외에 문제는 여타 자전거 GPS 들도 마찬가지인 문제다.)
▲ 자전거 속도계인 CATEYE STRADA WIRELESS RD300W, Planet Bike Protege 9.0 Wireless와 크기 비교 및 Cuu:B Storyish PocketGPS S1 각종 메뉴 진입과 외관상 디테일한 모습들 (동영상)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sec | F/4.0 | -1.00 EV | 100.0mm | ISO-100 하드웨어 성능을 100% 끌어내줄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시급 어떤 이유인지 몰라도, 기기의 뜸이 덜 든 상태로 출시했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다. 경쟁 상품(GPS 755)과 GPS 성능은 비슷하거나 더 좋으면서도 가격은 훨씬 저렴하고, 여태껏 보기 힘든 다양한 기능과 컬러 OLED 액정 채용은 분명히 시장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킬 만 하다. 하지만 현재 필자가 지금까지 언급한 문제점들을 개선하지 않고는 막강한 GPS 어플리케이션들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GPS 시장을 야금야금 갉아먹고 있는 스마트폰이 있음에, 레저용 GPS를 찾고 있는 이들에게 쉽게 어필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sec | F/4.5 | -0.67 EV | 34.0mm | ISO-100 10만원 어디에도 이만한 레저용 GPS는 찾을 수 없다. 필자는 이 리뷰에서 공개적으로 단점만 무수히 많이 지적해 큐비랩측에 미안한 마음마저 들고 있다. 소프트웨어 적인 업그레이드는 사후지원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한 문제기에 사용자로서 아쉬운 마음에 언급을 한 것이다. 그만큼 기기의 뛰어난 스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능이 많고 매우 경제적인 가격으로 뒷바침 하기 때문에 소바자로서는 이런 제품의 출시가 무척 고맙게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당신께 당부하고 싶은 말은, 수많은 개선점에도 분명한 사실은 10만원이란 가격에 이 만한 레저용 GPS는 어디서도 찾을 수가 없다. 그렇다면 이미 답이 나오지 않았는가? 선택은 당신에게 달렸다. 2010년 11월 17일 추가 : 큐비랩 S1이 2010년 11월 16일자로 4차 펌웨어 업데이트가 됨으로서 많은 단점들이 개선 됐습니다. (한글 메뉴 / 로그 따라가기 / 위치 찾기 / GPX, KML파일 지원 / 자전거용 화면 변경 / MP3 재생 / Auto Pause / Key Hold / 대한민국 지도 (북한산, 설악산, 소백산, 한라산 등 40개 산 지도 지원) / 사용자 지도 등) 한번 구매하시는 쪽에 무게를 두셔도 후회 없으실 선택이 되실 것 같습니다. 관련 사이트 : http://www.cuub.co.kr 관련 자료들 : Cuu:B Storyish PocketGPS S1 Manual '한국어' 관련 글타래 : 자전거 GPS 없이 라이딩 지도와 거리, 높이 등을 기록해? MapMyRide! 관련 여행기 : 오랜만에 찾은 겨울 계곡, 울산에서 자전거로 부담없는 거리 '착전정' (100204) 관련 용품들 : PLANET BIKE protege 9.0 (플래닛 바이크 프로테지 9.0 무선 속도계)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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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블로거, 에디터, 프로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꿈을 향해 사는 신개념 자전거人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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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제가 좋아하는 노랭이색!
디자인 너무 이쁘군요. 저거 달고 자전거 한번 타고 싶은데...
봄이 와야 자전거 하나 구매할것 같네요.ㅎㅎ
곧 시즌 온! 입니다! 자전거 구매하실때 제게 한번 물어보시면 여러가지도 도움 드릴만한거 있으면 도움 드릴께요.^^
와~ 정말 꼼꼼한 리뷰네요.
전 자전거 라이더는 아니지만, 리뷰를 읽는 동안에 저도 모르게 상품에 구미가 당기게 되네요.
과찬의 말씀 감사합니다. 하드웨어는 좋은 소프트웨어가 다소 아쉬운 제품입니다. 어여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되어야^^ 뭐. 지금도 가격이 워낙 좋게 나와서 구매해도 돈 아깝지 않은 제품입니다.
거치대는 치명적인거라 곧 수정이 되겠죠 ^^
제가 타는 브롬이는 스템이 없어서 저렇게 장착은 안되지만 핸들바가 얇아서 다행히 바로 장착은 됩니다.
늘 느끼는 것이지만 소프트웨어가 늘 부족하더군요~!
쌓인 노하우가 없다보니 그런 것이겠죠~
참고로 제껀 화면에 줄가는 하드웨어적인 문제가 있답니다.
케이스 분해해서 커넥터 부분을 만져주니 잘 나왔는데 다시 나타나더군요 ^^;;
안전 라이딩 하세요~~^____^
오 브롬톤에는 장착이 돼는군요. 그런것 같습니다. 쌓인 노하우가 없다보니, S1이 좀 팔린다면 큐비랩이 더 개발도 많이하고 할텐데. 어찌 될런지는 두고봐야.. 그런 문제가 있군요. AS 한번 보내보세요.^^
네비가 없더라면 자가용을 많이 사용하지 않을 1 인입니다
자전거용 gps 도 반갑습니다 ^^
라이딩 여행기 같은글을 올리니까 자전거 GPS 없으니 우와 이거 일일이 마우스로 좌표 찍는데 보통 노가다가 아니더군요. 이제 이게 있으니 그런 노가다는 안녕 입니다.^^
와우.. 굉장히 디테일한 리뷰인데요.
가민 브라켓의 핸들바 부착 방식이 위와같이 케이블타이로 고정시켜주는 방식입니다.
기본 브라켓 부착 방식보다 훨씬 나아보이네요.
그래도 저렇게라도 장착이 되니까 다행이지 저렇게도 장착 안되었으면 리뷰에 제가 글 어떻게 쓸지 아무도 모릅니다.ㅋㅋ^^ 어여 개선된 브라켓이 나왔으면 합니다.
디테일한 리뷰 잘 봤습니다.ㅋㅋ
거치대 문제는 살짝 신경썼었는데 타이랩으로 묶는게 더 깔끔할거 같네요^^
전 블루투스 버전이 나오면 구매하려구요~
뱀다리 같이 달아놓은 녹음기능을 삭제해버리고
차라리 REC버튼을 로그 기록용 버튼으로 씀이 더 나을듯 하기도 합니다.
MP3 기능은 어째...어설프게 해놓느니 차라리 없는게 더 나았을게...
으아..여튼 하드웨어는 정말 끝내주는 물건인듯 합니다.
그러게요. REC 버튼을 두번 누르면 녹음 모드 들어가고 한번 누르면 로그 기록 시작 정지 버튼으로 해준다면..
블루투스 버전 한번 요청할까 생각중이였는데 아이팟 터치 구매를 '사기'당해서 안드로메다로 날아갔네요. 니미..-_-;; 리플 코멘트 좋은 아이디어 십니다. 큐비랩에서도 참고하고 반영했으면 좋겠네요.
어떤 빌어먹을 시키가ㅡㅡ;
저도 한번 당해봤는데 완전 짜증나죠.
자전거 GPS가 10만원대 제품도 나오는군요. 조만간 10만원 이내로 들어올 수 있겠죠?
그러면, 구입해볼만도 한데요. ^^
지금 이제품 최저가 구매하기 클릭하시면 9만5천원 선으로 구매가능 합니다.^^ 이미 10만원은 붕괴됀지 오래..
좋은 세상입니다.
저도 이거 달아보고 싶네요.
리뷰 잘 봤습니다. ^^
레인맨님 감사합니다. 나중에 자전거에 푹 빠지셔서 이곳 저곳 타고 돌아다니시면 GPS 뽐뿌도 오실겁니다.
역시! 피아랑님 리뷰 최고! 너무 잘 봤습니다. 펌웨어 개선되는걸 보고 구매를 결정해야 겠습니다.^)^
3~4월 생각하고 있던데, 빨리 개선이 되어야 이 제품 시장에서 쇼부볼것 같은데요? 과연...^^
와우-. 리뷰 잘 읽었습니다.
자세하게 잘 쓰셨군요-
역시나 소프트웨어가 문제이군요-
컬러 액정 멋있기는 한데 자전거타면서 잘 안보인다면 필요가 없겠군요-
전 그냥 SportTracks에 import 되면 제일 좋을것 같아요
Auto pause 기능도 얼른 추가됐으면 좋겠고--
흠.. 리뷰를 읽고 있으니, 좀 사고 싶군요-.
좋은 리뷰 감사합니다-!
낮에 잘 안보이는거지. UI만 개선하면 그렇게 불편한 정도는 아닙니다. OLED라는 하드웨어 자체가 그런것이니까요. ^^ 가격대 성능비는 아주 좋으니 하나 장만하셔서 후회는 없으실듯 합니다.
그것도 피아랑님을 통해 정보를 얻는 정도지만,
정말 많은 보조 장비들이 필요하다는 사실에 놀라곤 합니다.
곳곳에서 피어나는 디지털 기술의 진보에... 박수를 보내면서...
초하님 그거 아십니까? 자전거 기어 변속도 요즘에는 전자식으로 합니다. ㅋㅋ^^
오타발견.. 배터리에 1,000인데 0 한개가 빠짐..
거치대는 제가 쓰는 폰용거치대와 구조가 같네요.. 저는 아무문제없이 작동합니다.
무게에도 신경을 쓰지않아서.. 그런데 높이가 높아서 피아랑님처럼 스템에 거치할려고보니..
스템이 네모나서 불가능합니다 -.-.... 케이블타이가 꽉 조여지질 않네요..약간 흔들흔들..
저는 노키아5800 스마트폰쓰는데..아이폰과 달리 배터리탈착이 되어서..
배터리용량도 1400mah x 2니까 넉넉합니다..
저는 폰이 있어서 GPS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더라고요.. 폰 어플에서 인터넷으로 업로드도 쉽게 가능..
스마트폰도 종류에 따라 괜찮은것같습니다.
오타 수정했습니다. 지적 감사드립니다. 작동은 아무런 문제 없이 돼죠. 장착이 안되어서 그렇지 ㅡ,.ㅡ
자전거 GPS가 귀엽군요^^ 노란걸 좋아하다보니 이거 끌립니다!
실제로 보면, 좀 덜 예쁜 노란색입니다. 사진이 잘 나온거고^^ 흐흐..
진짜 요즘에 ^ ^ 신기한 물건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 그쵸 ? ㅎㅎ
아.. 근데 갖고 싶군요 ~
요즘 벼래별 물건들이 다 나오죠.^^ 무한경쟁 시대 입니다.ㅋ
비밀댓글입니다
제가 자전거 전문 블로그라.. 참여해도 포스팅을 못할거 같네요. ㅠㅠ^^
오호... 요거 실물로 봐야겠다. ㅋㅋㅋ
괜찮은 듯.. ㅋ
가격대 성능비는 아주 쿨한 물건이죠.ㅋ 그런데 몰튼에는 그닥 어울리지 않는 디자인 입니다.-_-
저는 현재 가민사의 GPS를 사용중인데, 괜찮을래나.. 해서 리뷰를 유심히 읽어봤는데.. 아직은 개선을 해야할 점이 좀 많이 보이네요. 차차 좋아지리라 믿으며.. ~;;
가민의 제품이야 워낙 노하우가 많이 쌓이고 업계 1위 제품이다 보니 이거랑 비교하면 좀 그렇죠. 그래도 가격을 생각해본다면 이만한 제품도 없습니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기대해 봅니다.^^
^^..자세한 리뷰 감쏴-
언제나 지름신과 함께하는 라파형 자전거 GPS 하나 장만하시죠?ㅋ
값에 비해 물건은 참 괜찮은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
가격대 성능비가 참 좋은 제품 입니다.
한 3주 쓰다보니 사용대상이 자전거 라이더가 아니라 등산이나 뜀밖질하는 사람을 위한거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기본적으로 거치대에 끼울수 있는 홈이 있었다면 라이딩중 떨어질일도 없을텐데 아에 없기도 하고 제품명 자체도 포켓GPS이니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보라는 뜻?
그래서인지 최소한의 방수기능도 없구요. 저는 트라이백에 넣고 다니고 있답니다.
10만원에 나침반, 고도계, 음성메모기능을 넣었다는데 장점이고 놀라운 부분이죠. 대신 불편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박대리가 11시간이라니 무게가 늘어나도 좀 더 늘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1박이상의 라이딩시에는 부족한 느낌이 들어요. 스마트폰에도 GPS가능이 있는데 별도로 구매한 가장 큰 이유거든요.
액정도 oled라 흑백보다 시인성 떨어짐(등산시에는 가까이 대고 보면 되니깐 상관없는데 자전거는 라이딩 중에 그렇게 할수 없죠)도 불만이고 제가 쓰는것도 본체의 유격이 있습니다.
나사가 헐거워서 그러나 했나?했습니다만 원래 그런거 같네요.
길치일 경우 나침반 기능은 꽤 쓸모있습니다. 내가 동서남북 어디로 가는지 알수 있거든요.
근데 나침반의 바늘이 반응이 느려요. 중간에 숫자는 빨리 바뀌던데..
기존 자전거 속도계와 같이 쓰다보니 의외로 고도계를 자주 보게 봅니다.
근데 고도계는 단순히 상대 고도만 보여주기 때문에 GPS신호와 연동해서 절대 고도값으로 보여주는 패치가 시급.
mp3기능은 음성메모를 위해서 만든거 같은데 딱 그정도에서만 충실했으면 하더군요.
3.5파이 이어폰구멍은 왜 넣었나 합니다. mp3야 전문 mp3p에서 듣는게 더 편하고 배터리도 아낄 수 있잖아요.
처음 시작시 튐도 있다고 하는데 그것보다는 골목길이나 인도에서 테스트를 하니 몇번씩 튐현상이 있더군요. (몇백미터씩 튀는건 아니지만요 )
건물이 신호를 반사해서 그럴수도 있다고는 하는데 같이 들고 있던 터치다이아의 GPS로그보면 그런 현상이 없음. 터치다이아에 있는 GPS칩이나 안테나가 더 좋은건가ㅡ.ㅡ
그리고 파일을 시간별 정리를 하다보니 안건데 파일 날짜가 죄다 1980년 생성파일입니다. gps로 시간정보도 알아올텐데 생성날짜를 이렇게 할수밖에 없는건지...
소프트웨어 개발은 우선 순위에 없다는게 느껴지는게 며칠동안 PC가 없는곳 라이딩하면 *.log파일이라는 로그가 몇개씩 있죠.
이 로그파일은 다른 소프트웨어서 바로 쓸수가 없어 GPX,KML로 바꿔야 하는데, 그걸 하나씩 변환 하는건 정말로 불편합니다. 일괄 변환은 기본적으로 있을줄 알았는데 말이죠.
아무튼 가격대비 기능은 많은데 최소한의 생활방수,시인성,자전거 거치를 위한 설계가 없다보니 자전거용이다라는 느낌이 없더군요. 그러니 기존 속도계를 대체는 불가능하니 같이 써야하겠더라구요 .
아주 좋은 말씀해주셨네요. 저도 많은 부분 동감하고 있습니다. 장문의 의견 감사합니다. 이런 소비자의 의견 적극적으로 반영해서 큐비랩에서는 개선해 나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지금 쓰는게 네모난 스템인데.. 스템에 폰을 거치할려고 같은사이즈의 저렴한 스템을 샀습니다. 같은 스캇순정스템인데 이번에 산건 동그랗더라고요. 폰을 세로로 장착해보려 했는데 폰의 길이도 길이지만 스템이 짧아서 조금 모자라네요.. 안습.
근데 제 거치대는 핸들바가 오버사이즈가 아니라 맞긴하는데 거치대 특성상 위쪽으로 많이 돌출되어 불편하더라고요. 어떻게 자리를 잡아놔야할지 매우 고민중입니다...
스템이 얼마나 짧길래 했지만, 스마트 폰이 크긴 크지 라고 생각을하곤 한 120mm 스템을 되어야 무리 없이 장착 할 수 있을듯 합니다. 자전거 속도계들이 왜 그렇게 딱 붙어 있나 생각해보면 다 이유가 있는듯 합니다.^^
공업탑이군요.
내 젊은 시절의 추억이 있던 곳.. 이제는 다 사라져버린.
공업탑은 그래도 예전에 건물들이 헐리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편인데요?^^ 울산을 떠나셨나 보군요. 자주 놀러와 주세요.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아무리 봐도 자전거에 쓰기엔 gps755가 훨씬 나아보이는데요.
755최저가가 11만 초반까지 내려간 이상
디스플레이 가독성 + 자전거마운트 + 2배이상 긴 작동시간
등등 755의 장점이 훨씬 많은듯 싶네요.
리뷰가 좀 의아한게 꽤 많은 부분이 s1이 자전거에 쓰기 별로다는 이야기인데
결론은 755보다 s1을 추천하는 아이러니한 상황..
포스팅 당시엔 물론 755 가격이 더 높았던걸 감안해도 말이죠.
물론 큐비랩의 다음 gps는 무척 기대가 되지만
s1은 자전거에서 확실히 별로인것 같습니다.
제가 이 포스팅을 쓸때는 9만원선이였습니다. s1 가격이요. 그래서 결론이 그렇게 난겁니다. 이 포스팅의 단점들은 펌웨어가 2차례 업데이트 되면서 많은 부분 보완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