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겨울(혹한기) 당신의 발, 발가락을 지켜줄 PHLOX(플록스) 발토시(풋커버, 발덮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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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에서 가장 멀기 때문에 추위에서 가장 신경써야 하는 발 물론, 겨울철(동계용) 클릿 신발들이 판매가 되고 있긴 하지만, '겨울'이라는 계절 하나를 위해 커다란 비용을 지출한다는 것은 어쩌면, 무척 소모적인 일이 아닐수가 없다. 그래서 많은이들이 방한덧신(신발커버,토시)이나 발토시(풋커버,발덮게)를 구매하는데 지금 당신께 소개할 상품은 지난 번, 피아랑닷컴에서 '방한 장갑'을 소개한 적이 있는 플록스(PHLOX)의 제품이다. 가격적인 측면에서 별 부담이 없고 제품의 퀄리티면에서 상당히 괜찮다. 이 아이템은 이너장갑(속장갑)과 함께 구매하였었는데 '발토시'를 알아보고 있는 당신을 위해 한번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다. (발토시라는 아이템의 특성상 '맨발'이 출연함을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sec | F/4.5 | -0.67 EV | 34.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sec | F/4.0 | -1.33 EV | 100.0mm | ISO-100 ▲ 플라임 맥스 3 레이어 원단 특유의 패턴 무늬가 인상적이며 고급 원단을 사용해, 시중에 매우 저렴한 제품과 달리 재봉 상태가 아주 훌륭하고 퀄리티가 좋다.
▲ 발 바닥 부분은 라이크라 기모 원단을 사용했다. 아래쪽 기모 원단은 크게 두꺼운 편은 아니고 적당히 얇은 굵기를 자랑하기에, 걸음을 걸을때나 슈즈를 착용하고 페달링을 할때 앞은 두껍고 뒤는 얇아 생기는 괴리감은 크게 느낄 수 없다. 또한, 원할한 투습이 되는 기모 원단을 사용했기 때문인지 필자가 발에 땀이 별로 없어서 그랬는지는 몰라도발이 찝찝해 견딜 수 없는(무슨 느낌인줄은 설명 안해도 상상이 갈것) 그러한 불편함은 전혀 느낄 수 없이 쾌적해 만족스러웠다.
▲ 발토시를 뒤집어 까보았다. 재봉 상태가 썩 만족스럽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sec | F/4.5 | -1.33 EV | 33.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sec | F/4.5 | -1.33 EV | 33.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sec | F/4.5 | -1.33 EV | 33.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4.5 | -1.33 EV | 33.0mm | ISO-100 뛰어난 착용감, 양말과 함께 조합을 해도 쾌적해 발토시 자체가 수축성이 아주 약간은 있는 편이다. 그리고 윗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260Cm정도의 발에서는 발 전체의 4/2(반정도)를 덮어 발토시의 주목적인 발가락의 보온 뿐만 아니라, 발의 앞부분 전체를 지켜준다고 보면 되겠다. 또한, 아주 두꺼운 겨울용 등산 양말 을 맨발에 먼저 신고, 그 다음 플록스 풋커버를 그 양말 위에 덧 신었을때에도 압박감이나 불편함이 전혀 없이 쾌적했으며 그 위에 또 얇은 사계절용 양말 한짝을 덧 신었을때에 발가락의 움직임에 문제가 없고 생각보다 쾌적하고 매우 따듯했다.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sec | F/4.0 | -1.33 EV | 27.0mm | ISO-100
아주 경제적인 방법으로 양말과 함께 사용했을때 효과적인 발 보호 법 그 상태에서 양말 한켤레와 PHLOX 발토시 만으로(이 제품보다 저렴한 발토시는 방한 성능이 더 떨어질 것)는 버티기가 힘들고 일반적인 겨울에서는 양말 하나와 이 발토시 하나 정도를 착용하면 되겠고. 영하의 혹한기 기온에서는 겨울 양말 하나와 이 발토시 그리고 얇은 양말 하나면 칼바람에 무방비 상태인 클릿슈즈를 신었을때에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필자가 직접 이렇게 하고서 클릿 신발을 신고, 70Km의 장거리를 다녀본 바로는 그렇다.)
발의 볼이 두껍지만 않다면, 'PHLOX 발토시'로 혹한기를 버텨보는 것도 관련 사이트 : http://www.massbike.co.kr / 플록스 플라임 맥스 풋커버(발토시) 관련 용품들 : 라이딩, 등산, 낚시, 겨울 스포츠에 적합 : PHLOX(플록스) 방한장갑, 속장갑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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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블로거, 에디터, 프로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꿈을 향해 사는 신개념 자전거人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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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이런 놀라운 상품이... 저는 처음 구경했습니다. ^&^
올 추운 날씨도 인기에 한 몫을 할 것 같구요.
남은 하루도 행복하시고, 고뿔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셋째 날입니다. 건강하시길 빕니다!
아무래도 자전거 타다 보면, 손발이 오그라드니 이런 방한 용품은 갖춰야 고생을 안한답니다.^^
초하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 발토시 괜찮아 보이네요. 9천원이라.. 음..
뭐, 사람에 따라 비싸게 느껴질수도 있고 싸게 느껴질수 있는 가격인데, 돈값은 하는 아이템 입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할것 같네요.
전 발시려운것 못참거든요..ㅎㅎ
피아랑님 올한해 감사했구요.새해복많이 받으셨으면 하는 바램을 남겨봅니다~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한 아이템 입니다.^^ 발 건강이 정말 로 중요하죠. 티런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역시 여러 다양한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네요^^
발토시는 생각도 못했었는데 말이죠 ㅎㅎ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자전거 용품 이것저것 알아보다보면, 자전거 값 훌쩍 넘어가는 경우도 있답니다.^^
흐~ 발토시라 ㅎㅎ
흐 어제 밤에 자전거 타고 나갔는데... 쫄쫄이를 안에 입었는데도 바람이 슝슝 들어와 다리만 허덜덜 떨며 가야했네요 ㅎㅎ
추운날은 마스크도 필수고 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건강 잘 챙기시는 새해 되세요 by 'adios'님 댓글
[ 구글 크롬 브라우징 악성코드 알림 메시지 문제를 임의 코멘트 수정으로 해결 ]
저는 상대적으로 하체는 그다지 안춥던데. 그나저나 역시, 발가락 손가락이 후덜덜 하죠 ㅋㅋ^^ 맞습니다. 버프라던지 안면가리게가 없으면 코가 완전 ㅡ,.ㅡ 아됴스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이런 것도 있네요. 처음 봤습니다.
오늘 같이 살인적인 날씨에는 자전거를 타지 않더라도 신고 다닐만 하겠네요. ㅎㅎ
피아랑님 한 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맞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도 도움되는 아이템이죠.^^ 레인맨님 올해도 숀캠프 처럼 골밑(?)을 지배하시길 바랍니다! ㅋ
발토시라... 으음.. 처음에 이게 뭐야? 하고 봤는데 이런것도 있군요.
자전거 뿐만 아니라 한겨울에 오토바이 많이 타시는분들한테도
딱 좋겠네요. 찬바람 잘 막아줄거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맞아요. 정확하게 보셨습니다. 그런데 오토바이는 다리 바람막이가 자체에 있어서 없어도 될듯 하긴 한데.. 음..^^
역시 2륜? 자동차의 세계는 알면 알수록 무궁무진합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 피아랑님~:)
자전거가 이거 우습게 보다간 큰코 다친답니다. 얼마나 많은 세계가 존재하는데요?^ 좋은사람들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용!
웃 동네는 덧신 한 개 더 추가합니다 ^^
서울에 엄청시리 눈이 많이 왔던데 덧신 3개 추가요!^^
이런건 하나 있으면 너무 좋겠는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개 있어도 좋답니다.^^
오호...이런 제품도 있네요?!
전 스니커즈를 자주 신는데 늘 발끝이 시렸는데 말이졍.
이거 신으면 좀 따뜻해질꺼 같은데요?
네. 스니커즈 안에도 부담 없이 양말에 덧대어 신으실 수 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잔차타고 산에가도 발고락 시려움은 답이 잘 안나오는데...
위 녀석은 상당한 효과가 있어보입니다^^
다만.....
저는
저주받은 신체구조라서 옷도 신발도 모든게 귀하네요....ㅠㅠ
도대체 발볼도 넓고 발등도 높고 발은 300mm ㅠㅠ
투자 대비 효과는 제법 있습니다. 뭐 진리는 발 전체를 감싸버리는 녀석이긴 하지만서도.. ^^
그나저나 사이즈가 300....-_-; 영화 제목도 아니고.. 지켜주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쿨러님..ㅠㅠ
정말 평소에도 신으면 좋겠어요 ~
발이 시려워요 ~ ㅠㅠ ㅋㅋ
평소에 신으셔도 됩니다. ^^
발토시..ㅋㅋ..따뜻한 느낌이 마구 전해져 옵니다^^
발구락이 따뜻해야 몸 건강에 좋습니다.ㅋ
전 손발이 차가워서 항상 발끝이 시린데 요런것도 있군요. +_+
너무 따뜻~ 할것 같아요~ㅎ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요즘 서울에 눈도 많이오고 엄청 춥던데 하나 구비하셔서 끼고 댕기시면 도움 되실 거에요!^^
안그래도 요즘 발꼬락만 시려서 짜증났는데
이거슨 대박상품이군요 ㅎㅎ
양말이랑 겹쳐서 활용하시면 저렴하게 효과 보실 수 있는 아이템 입니다.^^
저희동네는 따뜻해서 필요없다고 애써...애써...
넘어가려고 노력만 하는군요.ㅋㅋ
따뜻해보입니다!
이런 조그마한 발토시 하나 있으면 자전거 탈때 말고도 여러모로 쓸모가 많아요. 값도 부담스럽지 않구요.^^
저랑 같은걸쓰시는군요. 만인의 바셀*-_-*
토커버사진이 필요했는데 제블로그에 토커버 사진하나퍼갈께요^0^
가격대비 퀄리티가 괜찮은 제품입니다. 사진상 piaarang.com URL만 표시된다면 괜찮습니다.
이런 제품 사고싶은데 인터넷에 검색해보니까 없는데 어디서 사야하는거죠?..
bikesell.co.kr에 팔았는데 이제 아마 안팔겁니다. 자전거 쇼핑몰이나 위 링크 클릭하시면 비슷한 제품 팔거에요.^^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