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담 없는, 매력적이고 예쁜 자전거 패드 쫄바지 "노모다 비몬즈 5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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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바지를 왜 입어? 하지만, 사람 앞 일은 아무도 몰라
우리들이 쫄바지를 입지 않는 이유
Nomoda Squad : in design system
부담 없는 가격대와 세련된 디자인 그리고 편안함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4.0 | -0.70 EV | 16.6mm | ISO-50 필자 : 피아랑(piaarang)이 착용한 노모다 비몬즈 5부 쫄바지는 M 사이즈다. 나의 신장은 177Cm 정도이며, 상당히 마른 체형이다. 말라서 핏함이 덜 할줄 알았지만 그것은 기우에 불과했고 착용해 보니, 매우 예뻐 만족스러웠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70 EV | 16.6mm | ISO-50 노모다(Nomoda) 비몬즈(BMONZ) 5부 쫄바지는, 엄밀히 말하자면 5부 패드 쫄바지이다. 즉, 바지 안에 패드가 들어 있다. 패드가 들어 있으면 어떤점이 좋을까? 바로, 장거리 라이딩을 하여 오랫동안 자전거 안장에 앉아 있어도 사타구니 부위가 팬티나 안장 혹은 하의 옷감에 쓸려 아프지가 않다.(패드 쫄바지는, 안에 아무거도 입지 않고 착용해야 한다. 즉, "노팬티") 로드바이크 저지(싸이클 저지, 자전거 저지)로 유명한 산티니(Santini)나 날리니(Nalini)의 패드 빕숏이나, 패드 쫄바지도 어떠한 제품을 보면, 패드 부위가 안장 코에 눌려 남자로서는 민망한 모양 이 되는것을 나는, 지인들의 모습을 통해 보았다. 나는 그럴때 농담으로 그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 목욕탕 가자! 확인해야 할것이 있어!" 노모다(Nomoda) 비몬즈(BMONZ) 5부 패드 쫄바지는 이런 민망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사진과 같이 전혀 자국이 생기지 않았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70 EV | 16.6mm | ISO-50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60sec | F/4.0 | -0.70 EV | 16.6mm | ISO-50 45도 각도에서 중심부(?)를 바라본 모습이다. 전혀 민망하거나 보기 싫지 않게 패드 부위도 예쁜 라인이 형성 된다. 또한, 중앙쪽은 검은색 색상으로 배치 되어 있어 누가 입든 무난하도록 컬러링 되어 있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4.0 | -0.70 EV | 16.6mm | ISO-50 옆(좌측)에서 바라본 모습이다. 노모다 스쿼드(Nomoda Squad)의 개성있는 캐릭터 비몬즈(BMONZ)의 얼굴과 노모다 스쿼드 로고가 옆 허벅지 라인을 타고 내려오는 하얀색 바탕에 깔금하게 배치되어 있다.
옆(우측)에서의 모습도 좌측면이랑 동일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
조금더 클로즈 업 해보았다. 자세히 보면, 엉덩이 라인을 따라서 매우 예쁘게 떨어지는 화이트 컬러링과 그 공간에 맞게 적절한 크기로 배치된 비몬즈(BMONZ) 캐릭터가 인상적이다.
자전거를 타고 있을때는 이와 비슷한 자세가 되는데, 양 라인에 새겨진 비몬즈 캐릭터와 노모다 스쿼드 로고 그리고 화이트 라인이 그냥 서 있을때 보다 더욱 예쁘게 떨어지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으며, 신축성도 뛰어나다.
SIGMA | SIGMA DP1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4.0 | -0.70 EV | 16.6mm | ISO-50 자전거를 탈때 뒷 골반(허리 아래)이 뒤에서 볼때 들어나게 된다. 이때 뒤 편에서 볼때는 비몬즈(BMONZ) 캐릭터의 얼굴의 일부와 노모다 스쿼드(Nomoda Sqaud)의 로고가 들어나, 디자이너 노모다의 센스를 엿볼수 있다.
노모다 '노란바람 저지'와 '비몬즈 5부 쫄바지' '이태양말'을 착용한, 필자 "Team Nomoda?"
뒷 모습을 클로즈 업 해보았다. 엉덩이 부분을 받쳐주는 패드부분이 보이지만 크게 눈에 띄지 않으면서 라인도 이쁘게 나오는것을 알 수 있다.
노모다 스쿼드(Nomoda Squad) "이태양말"
시마노(Shimano) 로드 클릿 슈즈 (RD75)와 노모다 이태양말을 착용한 필자의 발, 신발을 신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목쪽에 절묘하게 Nomoda 문양과 발목 부위에 예쁜 색상이 눈에 들어 온다.
발끝 발가락이 있는 부분에 그린 컬러 그리고 발등으로 이어지는 화이트 라인은 Nomoda Squad(노모다 스쿼드) 로고가 깔금하게 배치되어, 과하지도 그렇다고 너무 허전하지도 않는 모습을 하고 있다.
아래 부분(발바닥)의 개성있는 커다란 노모다 스쿼드(Nomoda Squad) 로고 부터, 발의 안쪽(Inside) 그리고 뒷굼치까지 어느 각도 어느 곳에서 보든, 절제된 화려함과 세련됨이 돋보인다. 라이딩 코디를 마무리 해주는 아이템 : 노모다 '이태양말'
노모다 '비몬즈 5부 패드 쫄바지' 디테일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5.0 | -0.33 EV | 38.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 -0.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 -0.67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라이크라 인비스타 원단을 사용해 기능적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sec | F/4.5 | -0.33 EV | 35.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sec | F/4.5 | -0.33 EV | 35.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sec | F/2.8 | 0.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sec | F/2.8 | -1.00 EV | 100.0mm | ISO-100 Canon | Canon EOS 350D DIGITAL |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3sec | F/2.8 | -0.67 EV | 100.0mm | ISO-100 3D 메모리 폼 입체패드를 사용해 곡선을 따라 부드럽게 밀착
전혀, 민망하지 않고 이뻐서 기분 좋았던
약 150km의 거리를 장시간 라이딩 해보니 필자, 피아랑은 솔직히 말해 자전거 동호인들이 그렇게 편하다고 말하는 '빕숏'을 입어보지는 못했다. '빕숏'이 편한것은 하의가 내려가지 않는 이유가 가장 크다고 알고 있다. 노모다의 '비몬즈 5부 패드 쫄바지'도 하의를 어깨에 걸칠 수 있는 '빕숏' 만큼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하의가 지속적으로 이따금식 내려가는등의 불편함은 크게 느끼지 못하였다. 그 만큼 착용감이 우수하고 몸에 밀착되며 탄성력이 좋다. 다만, 아쉬운점이 존재한다면 세탁시 물빠짐이 조금 있으므로, 중성세제나, 기능성 전용 샴프를 사용하여 20~30도의 온도로 가볍게 손빨래를 한후, 그늘 말림을 해야 하는 관리가 필요하다.
09'시즌 런칭된 노모다(Nomoda) 패드 쫄바지 "좌측 : 비몬즈 5부 / 우측 : 러브블랙" 합리적인 가격대에 퀄리티 높고 세련된 패드 쫄바지를 찾는다면 지금 이 포스팅에서 소개 하고 있는 노모다 '비몬즈 5부'의 디자인이나 색상이 마음에 들지 않는 다면, 같은 5부 패드 쫄바지 '러브블랙'이라는 제품도 동일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 참고 바란다. 또한, 기존에 노모다 저지 상의를 가지고 있던 노모다 매니아에게도 오랜 기다림 끝에 런칭된 노모다의 하의(바지) 상품이 가뭄에 단비 같은 기쁜 소식이 아닐까? 관련 사이트 : Nomoda Squad(노모다 스쿼드) 관련 글타래 : 패셔너블한 '체인스테이 가드'를 찾다! 노모다 체인스테이 가드 '용품과 부품들 > 용품/의류/장비'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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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개 '피아랑(piaarang)' | 프로필 및 연락처 | 인터뷰 보기 자전거 브랜드 마케팅 컨설턴트, 블로거, 에디터, 프로미캐닉 자전거로 많은 사람을 알게 되고 건강해졌습니다. 자동차로는 갈 수 없는 세상 모퉁이의 아름다움을 알게 됐습니다. 지구를 지키는 1석5조 친환경 녹색 자전거의 매력을 어떻게 하면 널리 알릴 수 있을까요? IT와 마케팅, 글쟁이, 자전거 미캐닉을 넘나들 수 있는 꿈을 향해 사는 신개념 자전거人 '이승욱'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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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은근 좋은 쫄바지~ 전 보드탈때만 쫄바지 입는데 완전 좋아요..ㅋ
쫄바지 정말 민망할줄 알았는데 입어보니 정말 편하더군요. 정말 좋은거 같아요.^^
저랑 비스꾸리한 체형이시네요.. ㅋㅋㅋ..
마른인간이시군요. 흐흐흐...^^
ㅎㅎㅎ 실제로 보고싶소.. 잘 어울리네...
어때요? 선수간지좀 나나요??-_-;;
오...ㅇㅅㅇ..저렇게 생긴거군요..쫄바지는..ㅇㅅㅇ..잘봤어요 ㅎㅎ
엄청엄청 자세한 리뷰 +_+)b!!
네. 패드 쫄바지는 안에 패드가 있어서 노팬티로 입어요!!-_-
세세한 쫄바지 리뷰 보면서 쫄바지 도전에 현혹되고 있는 1인..ㅎㅎ
쫄바지 한번 입으면 그 강력한 유혹에 헤어나오질 못합니다.^^
쵸큼~~~ 모델분이 민망하지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쫄바지에 대한 거부감이 조금은 덜수있을것 같아요ㅎㅎ
제가 모델 입니다. -0- 쫄바지 막상 입고 또, 계속 보면 민망함 없어져요..^^
이젠 많이들 쫄바지 입으셔서, 봐도 이상하지 않더라구요...
글 잘 봤습니다.. ^^
요즘, 많이들 쫄바지 입고 거리를 다니셔서 확실히 그런게 덜 한것 같습니다.
여성모델이었다면...하는 아쉬움은 있네요..ㅎㅎ
죄송합니다. 티런님 다음 세상에는 여자로 태어나겠습니다.ㅠㅠ 저 패드 쫄바지가 남성용으로 나오는거라..
전 자전거 타면서도 쫄바지는 못입어요. 하도 민망스러워서 -_-
제가 입는 바지는 패드가 달려있긴 하지만 쫄바지스럽지 않은 자전거바지예요 ㅎㅎ
오 어떤 바지인가요?? 미니벨로라던지 일상생활용으로도 좋을듯 하네요.
으 ㅎㅎ.. 좀 야하긴 해요~
그런가요?^^ 그래도 입어보면 정말 편하답니다.
은근히 이쁜 엉덩이를 자랑하시는군요~ㅎㅎ
전 5부는 살타서 싫고 긴게 좋더군요~^^
여름엔 7부 정도가 적당한거 같아요~~~
저렴한 5부랑 긴쫄 하나씩 있는데 마지막으로 입어본지 1년은 되었네요 ^^
제가 그래서 쫄바지 입고 자전거 탈때는 다리에 썬크림 바르고 다닙니다.^^
이쁜 여자모델이 나올걸로 기대하고 들왔다가...
급실망....털썩......ㅎㅎㅎ
죄송합니다. 이쁜 여자 모델이 아니라서.. 사진의 모델은 접니다. ㅠㅠ
ㅎㅎㅎ
남성미의 완성!
등산 절개바지보다 몇배나 야한 느낌입니다^^*
그런가요? 그래도 저거 입고 싸이클 타면 꽤나 섹시해요.^^
엉덩이가 예뿌시네요!ㅋㅋㅋ
자전거 재밌게 잘 타시길 바래영!
여기미국에도 이런 바지입구 자전거 타는 사람 디게 많아영. ^^
감사합니다. 엉덩이 이쁘단 소리 남자로서는 듣기 좋은 말이죠. 한국에서도 요즘 쫄바지 입고 자전거 타시는분들이 많으십니다.
쫄바지를 입을 기회는 없었는데..궁금해 지네요..
가끔씩 지하차도에 보면..아저씨들이 여름철 시원한 토시라고 판매하는게 보이던데..
재질이..말씀하신 쫄바지와도 흡사해 보이네요..
혹시 쫄바지를 입으면...시원하게 해주는 그런 효과도 있는건지 궁금해지네여~
음... 약간 그런거 같기도 하네요. 쫄바지 입으면 아주 시원하고 편하답니다.^^
피아랑님이 괜찮다해도 선뜻 구입하기가....
거리에 많이 입은 모습을 보긴 합니다.
저도 살면서 쫄바지 입을줄은 상상도 못했었거든요. 참 오래 살고 볼일 입니다.
쫄바지의 내부가 저리 생겼군요... ^^
사실 다른 사람 시선 생각하면 뭘 못하죠...
쫄바지와 함께 신나게 달려 주세요...ㅎㅎ
자전거를 많이 타셔서 그런지 힙업 되셨네요..ㅋㅋ
'힙업'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쫄바지와 함꼐 신나게 달리겠습니다. 달려라 달려~
[편견타파릴레이] 바톤을 피아랑님께 넘깁니다 받아주세요 ^^*
쫄바지 한 번 입으면 편해서 팬이 되지만 그 전에는 받아들이기 힘든 패션이죠
편견타파 릴레이라.. 주제를 읽어보니.. 고민되는군요. 들어본 소리가 별로 없어서...ㅠㅠ
자전거 타시는 분 답지 않게 다리가 아주 날씬하신걸요?ㅎㅎ
잘 어울리세요~
감사합니다. 다리가 날씬하기 보단, 새다리죠. 너무 말랐습니다. ㅠㅠ 살좀 쪄야.. 흑흑..
한번에 다 보기 힘들 만큼, 자세하게 잘 찍어 소개해주셨네요... ^&^
지난 '동시 나눔' 마당에 대한 최종 결과 보고 드립니다.
참고하시고,
지금 제 방에서 '길벗 서평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보시고, 관심 있으시면,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초하님 블로그 가서 여러가지 포스팅 보면 존경스럽습니다.^^
넘 자세히 찍어주셔서 조큼 민망스럽습니다(ㅠ0ㅠ)
다음엔 더 자세히.. (엉?)
ㅋㅋㅋ
양말은 귀여워요~ ㅋㅋ
비가 꾸질꾸질 내려요~
어렸을땐 비오는날 무지 좋아했었는데(이젠 늙었.. ㅠ0ㅠ)
하늘도 구리구리하고 습도도 높아 끈적끈적한 화욜이지만
마음만은 뽀송뽀송+상콤하게~ 아시죠^^?
언제나 '봉마니'입니다.. 그리고 여름감기 조심(콜록~)
저는 비오는날 좋아 한답니다. ^^ 저 지금 작은감기 걸려서.. 잔기침 조금씩 하는 중 입니다... 호박님 감기 조심 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댓글 이제야 확인 했습니다. 수정 했습니다.^^
스포츠에 필요한 장비군여, 기능성에 이쁘기도 하네여
합리적인 가격대에 깔금한 디자인 좋은 착용감으로 괜찮은 선택이 되실 거에요.^^
이것은 꽤 괜찮은 물건입니다
네. 꽤 괜찮은 패드 쫄바지 입니다.^^